이미 작품성을 검증받은 만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드라마 제작 소식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지난해 최고 화제작 tvN ‘미생’은 동명의 웹툰, KBS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를 원작으로 했고, 현재 방송 중인 SBS ‘하이드 지킬, 나’, tvN ‘호구의 사랑’, ‘슈퍼대디 열’도 모두 만화나 웹툰의 리메이크 드라마다.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오현종)이 맥을 못 추고 있다.
7일 밤 방송된 '메디컬탑팀'은 전국 기준 3.8%(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4.4%보다 0.6%포인트 떨어진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당초 '해를 품은 달'을 연출한 김도훈 PD와 '브레인'을 집필한 윤경아 작가
배우 권상우(37)가 생애 첫 의학드라마에 도전한다.
권상우는 9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에서 폐이식 수술의 권위자인 천재 외과의 박태신 역을 연기한다. ‘메디컬탑팀’은 ‘종합병원’에서 ‘골든타임’까지 이어진 MBC 의학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해를 품은 달’의 김도훈 PD와 ‘브레인’의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
올 가을 안방극장은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매주 새로운 드라마가 쏟아지면서 시청자들을 행복한 고민에 빠져들게 만들 전망이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가장 강력한 시청층으로 떠오른 중장년층의 마음을 사로잡을 드라마가 막을 올렸다는 점이다. 황혼 재혼을 다루는 MBC ‘사랑해서 남주나’와 부모 세대의 이야기가 전면에 나선 SBS ‘열애’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도훈 MBC PD가 새로운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24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 세브란스병원 본관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메디컬탑팀'은 '해를 품은 달'을 연출한 김도훈 감독과 '브레인', '공부의 신'을 연출한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한 의학드라마이다.
이 자리에서 김 PD는 "메디컬이란 장르를
배우 주지훈(32)이 2009년 5월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MBC 출연금지 조치가 내려졌던 가운데, 최근 MBC 드라마국은 MBC 출연을 허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주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5일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MBC ‘해를 품은달’을 연출한 김도훈PD가 새로 제작하는 MBC ‘메디컬탑팀’의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을 확인했다.
배우 정려원이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에 합류한다.
'메디컬탑팀'은 각 분야 최고 의사들이 의료협진팀을 꾸리는 과정과 치열한 갈등, 사랑과 우정 등을 그리는 작품이다. '해를 품은 달' 김도훈 PD와 '브레인' 윤경아 작가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이번 작품에서 정려원은 강인한 카리스마와 따뜻한 인간미를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에 합류한다.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과 ‘오자룡이 간다’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오연서는 ‘메디컬탑팀’의 흉부외과 막내의사 최아진 역으로 캐스팅 제안을 받고 최근 출연을 확정했다.
‘해를 품은 달’의 김도훈PD와 ‘브레인’의 윤경아 작가의 의기투합한 ‘메디컬탑팀’은 국내 최고의 실
드라마 속 아이돌의 연기 경쟁이 치열하다. 비스트 윤두준은 KBS‘아이리스2’에서 NSS 최고의 엘리트 요원 ‘서연우’로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2PM 황찬성은 MBC ‘7급 공무원’에서 국정원 요원 ‘공도하’로 변신했다. 에이핑크 정은지는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언니의 죽음으로 아픈 과거를 안고 사는 플로리스트 수강생 ‘문희선’역을 맡았
MBC '해를 품은 달'의 김도훈 PD가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도훈 PD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 테이프 믹싱 완료. 해품달 모든 일정 종료. 스태프님들, 연기자님들, 제작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누구보다 애쓰신 진수완 작가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늘 힘이 되어주신 시청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드라
'해품달'의 주연 김수현이 또 다시 눈물로 화제가 됐다.
15일 종영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종영분 방송후 공식홈페이지에는 마지막 촬영일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특히 김수현은 정은표, 송재림 등과 끌어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극중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온 송재림 역시 이날만큼은 감정이 북받치는 듯 눈물을 보
1주만에 정상방영된 인기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MBC '해를 품은 달' 19회는 시청률 38.7%(전국기준)를 기록했다. 결방 전 시청률 41.2%보다 2.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해품달'은 당초 7일 종영을 목표로 했지만, 연출을 맡은 김도훈 PD가 MBC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 오는 15일 종영한다.
촬영이 재개된 '해를 품은 달'(해품달) 최종회는 오는 15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며, 후속 드라마 '더킹 투하츠' 가 21일 첫 방송된다.
김도훈 PD와 제작진의 MBC 노동조합 파업 동참으로 지난 7일과 8일 결방된 '해품달'은 오는 14일과 15일 2주만에 정상적인 방송에 들어가면서 마무
MBC 파업의 여파가 수목 안방극장에 작은 파도를 일으켰다. 매회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파죽지세를 이어가던 MBC '해를 품은 달'이 2회 스페셜 방송으로 날개가 꺽였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8일 방송된 '해를 품은 달' 스페셜은 시청률 19.2%(전국기준, 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40%를 웃돌던 본방에는
MBC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 김도훈 PD가 촬영장에 복귀했다.
김도훈 PD는 지난 6일 오후부터 '해품달' 촬영을 재개했으며 다음주 방송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김도훈 PD는 출연 배우들의 드라마 이후 스케줄 문제로 촬영을 무한정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해 복귀 결정을 내렸지만 촬영이 끝나는 대로 다시 파업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MBC 주말드라마 '무신'의 결방이 확정됐다.
7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0일과 11일 밤 8시 40분에는 '무신' 스페셜을 대체 편성된다고 알렸다.
이는 '무신' 김진민 PD가 6일부터 총파업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이미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7, 8일 방송분은 김도훈 PD의 파업 동참으로 스페셜 방송이 대체 편성됐다.
한편 MB
KBS 2TV 새 수목극 '적도의 남자' 첫방송이 오는 21일로 변경됐다.
이는 MBC 파업의 여파로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이 결방, 당초 계획보다 종영이 늦춰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결정됐다.
시청률 40%대를 기록하고 있는 '해품달'은 현재 수목안방극장에서 절대로 피해야 하는 강적이다. 20부작으로 기획된 SBS '부탁해요 캡틴'은 '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결방이 확정됐다.
MBC 홍보국 관계자는 6일 오후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이번 주 '해를 품은 달' 결방이 확정됐다"라고 밝혔다. 언제 방송이 재개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7일과 8일 밤 9시 55분에는 '해를 품은 달' 스페셜이 대체 편성된다. 이로 인해 후속작인 '더킹 투하츠'의 첫 방
'해품달' 김도훈PD가 한시적 촬영 복귀와 함께 트위터를 통해 의견을 남겼다.
MBC '해를 품은 달' 김도훈PD는 3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김도훈 PD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지금은 잠시 귀와 입을 닫아 놓겠습니다. 어려운 일임을 알면서도 그저 저의 행동에 대한 소박한 진심만이 전해지길 희망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누리꾼들이 MBC의 파업으로 시청률 40%를 넘긴 인기 드라마 ‘해를 품을 달’(이하 해품달)의 결방소식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6일 MBC 노동조합은 트위터를 통해 해품달의 김도훈PD가 파업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이에 해품달의 결방도 확실시되고 있다. 예정대로라면오는 8일 2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지만, 마지막회 최종 대본이 5일에 나와 아직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