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60.7% “업무처리 속도보다 책임 소재 중요”‘선 보안 후 편익’, ‘선 검증 후 확산’ 원칙 세워
서울시가 인공지능(AI)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할 정책 컨트롤타워인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26일 서울시는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시민 94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총 72억896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울시 주요 간부진 중 김성보 행정2부시장은 전년 대비 2억2759만원 늘어난 13억8174만원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오 시장이 신고한 재산 총액은 72억8960만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액인 74억553만원
전국 최초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 복지문화복합시설 '어울림플라자'가 1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문을 열었다. 상대적으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남권에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선 만큼 지역 주민의 문화 갈증 해소와 앵커시설 역할이 기대된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어울림플라자는 총 1278억원이 투
로봇도슨트·AR 체험·SSDA 실습존 운영올해 6대 권역 디지털 포용 거점 체계 완성 계획
서울시가 어르신을 비롯해 디지털 취약계층이 생활 속에서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한다.
12일 서울시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동대문센터는 동대문구 휘경동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 3층에 위치해 지역
성수동 간담회 개최⋯자율주행·AI의료·공유차량 등 8개 기업 참여
서울시가 자율주행 로봇, AI 의료, 공유차량 등 신산업 기업의 시장 진입을 가로막는 규제 발굴과 개선에 나선다.
11일 서울시는 올해 신산업 8대 분야를 중심으로 규제 100개를 발굴하고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서울형 규제혁신 프리패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규제혁
서울시는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에 대한 신속예타가 10일 기획예산처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신속예타 제도 시행 이후 도시철도사업에 적용된 첫 사례다. 그동안 시는 기획예산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와 위례신사선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협의하고, 신속예타 추진부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절차를 병
용인특례시의회가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한국민속촌 교통대란, 농산물 브랜드 부재, 도심 주택공급 전환, 민간공원 특례사업 파행, 보행권 침해, 처인구 미래발전, 용인FC 운영 내실화 등 시민 생활밀착형 현안 7건을 전방위로 도려내며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같은 날 제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인권정책·경영, 사회복지, 건강권, 정보인권 등 4개 분야 전문가 위원으로 위촉
서울시가 인권 행정을 자문할 제5기 서울특별시 인권위원회 신규 위원 9명을 위촉하고 신혜수 인권위원장을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 인권위는 서울특별시 인권 기본 조례 제14조에 따라 시민 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주요 시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다. 시의 자치법규와
124명 선발·310여 개 거점서 활동⋯4년간 78만 명 도와
서울시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는 ‘디지털 안내사’ 활동을 시작한 지 4년을 맞은 가운데 ‘AI 전환 동맹’으로 지원 범위를 넓힌다.
서울시는 2월 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년 상반기 디지털 안내사 위촉 및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동북권 네 번째 거점⋯5대 표준 디지털 체계로 생활 밀착형 교육
서울시가 장·노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의 네 번째 권역 센터인 도봉센터가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는 도봉구민회관 4층에 조성됐으며 고령 인구 비율이 서울 평균을 크게 웃도는(약 25%) 동북권 지역 특성을 반영했다. 센터는 단순 교육 중심의 ‘배우고 떠나는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해 “무책임한 정치공세와 허위사실로 시민의 혼란을 부추겨서는 안 된다”며 여권 주장을 반박했다.
이날 김 부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출근길 큰 불편을 드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는 끝까지 노사 양측을 설득해 조속히 협상이 타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의 외연 확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6일 저녁 오 시장과 안 의원은 시장 공관인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약 2시간 동안 만찬 회동을 진행했다.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가 용인관광의 방향성과 도시브랜드 전략을 제시했다.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는 2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관광자원 분석 및 브랜드 개발’을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용인시가 보유한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광도시로서의 정체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연
용인특례시의회가 22일 경기도 남부권 기초의회 의정평가에서 4명의 우수의원을 동시에 배출하며 ‘현장형 의회’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신현녀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더불어민주당), 김태우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국민의힘),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 더불어민주당), 안지현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
올해 15만 건 생활불편 신고⋯"안전한 서울 만들기 앞장"시장·의장 표창 185명 선정⋯현장 민원 우수 3개 자치구도 시상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가 이달 17일 서울시청에서 '2025년 우수 내 지역 지킴이 시상식'을 열고 우수 활동자 185명을 표창했다고 18일 밝혔다.
동네의 불편 지역과 취약요소를 발견해 신고하는 주민 신고요원인 내 지역 지킴
‘동백–신봉선’ 도시철도가 단순한 계획노선을 넘어 실행 가능한 용인 미래 교통축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2동)은 GTX 구성역 연계설계 보완, 경기용인플랫폼시티 개발이익금의 전략적 활용, 광역확장 검토라는 3대 정책해법을 제시하며 동백–신봉선의 실질적 추진을 위한 로드맵을 명확히 했다.
김 의원은 16일 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 성과가 시민평가를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16일 용인시 시민의정모니터단에 따르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전 과정을 종합 분석해, 상임위원회별로 우수한 감사활동을 펼친 시의원 10명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정은 단순한 출석률이나 발언 횟수가 아닌,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장태용 위원장은 '2025년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유공자 표창 및 우수자원봉사자 인증패를 수여하고, 자원봉사자와 시민사회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열린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키즈스트라의 식전 공연 후 김병민 서울특별시 정
1996년부터 26년간 국립민속박물관과 병원 등에서 4만5000시간이 넘도록 봉사활동을 이어온 83세 '숨은 영웅' 등 서울 봉사활동 베테랑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는 28일 '2025년 서울특별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엔(UN)이 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기념해 나눔과 돌봄을 실천한
서울시가 주민과 함께 한 해의 성과를 나누고 자치 활동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시는 27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2025년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 자치구 주민자치회 및 위원회가 추진한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장태용 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