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인 인조인간녀
화성인 인조인간녀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재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40회 성형수술을 받은 후 인조인간에 가까운 얼굴로 365일 남들에게 욕을 먹는다는 김비안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비안 씨는 "17세 때부터 횟수로만 총 40회 성형수술을 받았다"며 "쌍커풀만 3번, 앞트임과 뒤트임은 각각 3번, 눈
인조인간 로봇녀, 화성인 바이러스
'인조인간 로봇녀'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5년간 성형수술을 무려 40회나 했다는 일명 '인조인간 로봇녀'가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인조인간 로봇녀'의 주인공 김비안 씨가 나와 가면을 벗자 MC 이경규와 김구라는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뚫어져라 그녀의 얼굴만 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