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거대한 전환 변곡점”⋯5대 실천과제 제시김승배 6년 임기 마무리⋯“위기 속 역할 증명”
김한모 한국디벨로퍼협회 신임 회장이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미래형 부동산 발굴, 정책 조력자 역할 강화 등을 통해 성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
한국디벨로퍼협회는 31일 서울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제7대 회장단 출범 기념식(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도시개발 전 과정 결합⋯K-City 융복합 모델 중요성 강조
한국디벨로퍼협회는 해외건설협회와 29일 역삼동에 위치한 한국디벨로퍼협회 대회의실에서‘글로벌 K-City 조성사업 협력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도시개발 수요 확대에 대응해 기획-개발-시공-운영을 아우르는 한국형 도시개발 모델(K-City)을 패키지 형태
한국디벨로퍼협회는 28일 역삼동 협회 회관 대강당에서 협회 창립 20주년을 맞아 'KODA 2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5년 창립 이래 대한민국 부동산개발산업의 성장을 견인해 온 한국디벨로퍼협회의 20년 역사를 집대성한 사사 발간을 축하하고 향후 새로운 20년을 향한 도약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디벨로퍼협회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과 도시·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조도시부동산융합 최고위과정(KODA-ARP) 12기’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KODA-ARP는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디벨로퍼와 관련 산업 최고경영자·임원·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장 변화에 대한 통찰과 전략적 의사결
한국디벨로퍼협회(KODA)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A.N.D 20′에서 제1회KODA 디벨로퍼 어워드를 개최해 5개 개발사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올해 공식 명칭을 ’한국부동산개발협회’에서’한국디벨로퍼협회’로 변경했다. ‘A.N.D 20’ 행사는 글로벌 디벨로퍼 컨퍼런스, 미래비전 선포,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K-REDII)
위대한 디벨로퍼는 언제나 위기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창조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위기를 넘어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에 더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미래를 약속하고자 합니다.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장은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KODA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창립 20주년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2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A.N.D 20(ALL NEW DEVELOPER PROJECT 20)’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국내 디벨로퍼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KODA가 미래 비전과 새로운 20년의 방향을 선포하는 자리로 국내외 주요 인사 및 업계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부동산개발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한국부동산개발산업연구원(K-REDII)’을 설립한다고 3일 밝혔다. 연구원은 20일 협회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A.N.D 20’ 본 행사에서 공식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연구원 설립은 협회 산하 정책연구실을 독립적 연구기관으로 발전시켜 업계 이익을 넘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비전을 새롭게 담은 CI 리뉴얼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회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재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새로운 CI는 ‘글로벌 디벨로퍼와 함께하는 20년의 도약’이라는 가치 아래 혁신, 투명
금감원-금융협회, '정보공개 플랫폼' 마련매수자ㆍ매도자 간 정보 비대칭 해소12월 기준 정리ㆍ재구조화 5.2조 완료금감원, 올해 3월 말까지 7.4조 정리 예상
금융당국이 부실화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정보공개 플랫폼을 마련했다. 매수자와 매도자 간 정보 비대칭 해소가 최근 둔화한 재구조화 사업을 촉진시킬 지 주목된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한국리츠협회가 부동산개발업과 리츠(부동산 투자회사, REITs) 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21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와 한국리츠협회는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부동산개발업 활성화를 위한 리츠 활용 방안에 대한 상호 교류 △리츠 활성화 방안에 대한 학술교류ㆍ연구 △리츠 활성화를 위한 규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한준 사장이 민간 건설업계와의 협력을 통한 주택공급 확대 의지를 강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LH서울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신축매입임대 공사비 연동형 제도개선 설명회’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 사장과 이병훈 대한주택건설협회 부회장, 김승배 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 최창욱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부회장 등을 비
29일, 부동산PF 연착륙을 위한 건설업계와의 제2차 간담회부동산 공급 위축→부동산 시장 수급애로,"부실정리 반드시 필요"사업성 평가기준 보완, '만기연장 3회 이상'도 예외 적용... 일부 완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9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정리를 계속 미루면 큰 건설사도 감당하기 곤란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며 "신속한 부실
부동산개발업계가 최근 금융당국이 발표한 '부동산 PF 정상화 대책'에 대해 시장과 현장을 도외시한 정책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한국부동산개발협회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협회 대강당에서 '부동산 PF 정책방향 관련 개발업계 긴급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앞서 금융당국은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등급을 현행 3단계(양호-보통-악화우려
한국이 2040년부터 가구 수 축소와 함께 집값이 장기 하락 국면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우리나라보다 저출산∙고령화를 먼저 겪은 일본의 경우 2045년까지 도쿄권 전체 집값이 840조 원 이상 증발할 것으로 예측된 만큼 우리나라도 부동산 시장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4일 한미글로벌은 전날 인구문제 전문 민간 씽크탱크 한반도미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기업형 장기임대주택 도입을 통한 임대시장 패러다임 변화를 추진하겠다”고 15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서울 여의도 태흥빌딩에서 간담회를 열고 ‘민간임대주택’을 주제로 업계와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박 장관과 함께 정원주 주택건설협회장, 김승배 부동산개발협회장 등 주요 단체장과 건설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오피스텔 거주 가구 대부분이 청년과 1ㆍ2인 가구로 구성된 것으로 조사됐다.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주거수요 대응을 위해 오피스텔을 포함한 비아파트 공급이 주거 안정에 중요하다는 의견에 힘이 실린다.
15일 한국부동산개발협회 정책연구실 조사에 따르면, 오피스텔 거주 가구의 69.1%는 2030세대로 나타났다. 또 92.9%는 1ㆍ2인 가구로 집계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문화 예술산업과의 이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GS25는 독도에 대한 전 국민적인 관심 독려와 영토 수호에 대한 다짐을 담아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독도 그림 제작을 시작으로 △독도 팝업스토어 운영 △독도문방구 협업 △독도박물관 기증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