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X재단은 매년 개최하는 국내 대표적인 탄소중립 포럼인 '리월드포럼' 개최를 앞두고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새 신임대표로 김종갑 GDIN 대표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SDX(Sustainable Development Digital Transformation)재단은 디지털전환 기술을 기반으로 탄소감축 등
무협, 스타트업 브랜치 개소 5주년 기념 포럼 개최스타트업 브랜치,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 기여
한국무역협회(이하 무역협회)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을 위해 2019년 개소한 ’스타트업 브랜치‘가 5주년을 맞이했다.
무역협회는 22일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전략 포럼’을 개최해 스타트업 브랜치
김성한 DGB생명 대표가 “대한민국이 짧은 기간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는 과정에서, 좌우·세대·지역 간 갈등을 비롯한 언어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 잡아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일 DGB생명에 따르면 김성한 대표는 강신숙 Sh수협은행장과 윤경ESG포럼의 공동대표로 합류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 대표는 이날 윤경ESG포럼 주
22대 총선 지역구 후보자의 7.6%에 달하는 51명이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보자의 34.6%는 전과가 있었고, 사기·폭행·마약 등 도덕적 문제점이 제기될 수 있는 범죄를 저지른 후보자들도 있었다.
25일 본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을 통해 지역구에 출마한 총선 후보들의 전과 기록을 전수조사한 결과에 따
김성한 DGB생명보험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 핀란드타워에서 열린 2024 윤경ESG포럼에서 연사로 나서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강연했다고 20일 밝혔다.
윤경ESG포럼은 남승우 풀무원재단 상근고문, 문국현 뉴패러다임인스티튜트 대표,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이 명예대표로 활약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국내 최장수 민
공직 경력을 모두 합치면 2800년. 총리실 산하 규제혁신추진단(이하 추진단) 얘기다. 추진단은 한덕수 국무총리가 조직 구상부터 자문단 섭외까지 일일이 직접 챙겨가며 꾸린 조직이다. 지난해 8월 1일 출범해 이달 1일이 1주년이었다. 추진단에 관한 얘기는 총리실 직원들에게 많이 들었다. 격주로 서울청사에 추진단이 모이는데 한 총리가 이들을 3시간 가까이
2018년 7월 1일 김종갑 전 한국전력사장은 ‘두부공장의 걱정거리’라는 제목의 글을 SNS에 올렸다.
그는 “저는 콩을 가공해 두부를 생산하고 있다”며 “수입 콩값이 올라갈 때도 그만큼 두부값을 올리지 않았더니 이제는 두부값이 콩값보다 더 싸지게 됐다”고 적었다. 국제유가(콩)와 전기요금(두부)을 빗대어 표현한 것이다. 콩 가격이 오르면 두부가격도 올
한국전력과 국내 해상풍력 기업들이 해상풍력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전은 15일 서울 서초구 한전 아트센터 강당에서 해상풍력 관련 43개 기업과 해상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주요 내용은 △해상풍력 기자재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개발에 협력 △해상풍력 인프라 조성으로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해외 해상풍
한국전력은 9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에서 예술의전당과 함께 뉴미디어 아트 공모제 '내일의 예술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내일의 예술전은 미래 과학기술과 융합한 시각예술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는 뉴미디어 아트 작품 공모 및 전시 사업이다.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작품공모와 전문가 심의를 통해 12팀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종심의를
한국전력이 주주들에게 주당 1216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한전은 25일 오후 본사 비전홀에서 정부 등 주주와 김종갑 한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020년 결산 재무제표 승인 안건과 내달 말까지 주당 1216원의 배당금을 주주들에게 지급하는 안건이 의결했다.
이번 배당금 지급은 한전
한국전력은 11일 전라남도, 나주시와 함께 한전 본사 한빛홀에서 전남 나주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강소특구의 연구개발 성과 확산과 기술사업화를 위해 관계기관 간 상호협력을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김종갑 한전 사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인규 나주시장 등 정부, 지자체
한국전력은 설 명절을 맞아 9일 전남 나주에 소재한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방역물품 등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화영아원 아이들의 비상 통행로와 인접한 건물 지붕에 발생하는 고드름 방지를 위해 100m 길이의 처마 물받이 공사비 1600만 원도 전달했다.
이날 이화영아원을 방문한 김종갑 한전 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설날을 보
올해 상반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수장 임기가 줄줄이 만료된다. 이미 임기가 만료한 공공기관을 포함해 14곳에 달한다. 에너지 공공기관장 공모의 큰 장이 선다는 의미다. 다만 올해가 문재인 정부 집권 5년 차인 만큼 정책 일관성과 잔여 임기를 고려할 때 물갈이 폭이 작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1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
한국전력이 예술의전당과 '문화예술 동반자'로 나선다.
한전은 19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예술의전당과 '문화예술 업무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전시와 공연의 공모, 기획, 개최, 운영 등에 있어 상호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사업으로 뉴미디어아트 공모제인 '내일의 예술전'을 내년 봄
한국전력이 3분기 누계 영업이익 3조를 넘어서면서 최근 3년 새 최고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한전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3조152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조8419억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3조877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4조2316억 원보다 3546억 원 감소했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제11차 중견기업 CTO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형 기술 문제 해결 플랫폼 K-TechNavi(케이-테크나비) 활용을 중심으로 중견기업 기술 혁신을 위한 효과적인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에 관해 논의했다.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중심 중견기업 기술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협의회에는 태양금속공업, 켐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