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이 옴므파탈의 매력을 뽐냈다.
3일 김준현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개그맨 김준현이 팔도 왕뚜껑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준현은 최근 서울 원효대교 부근에서 진행된 CF 촬영에서 검은색 정장을 차려 입고 상대 여성을 강하게 끌어안으며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준현은 진지한 표정에서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까지 자유자재로 감정을 표현
개그맨 유민상이 CF러브콜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유민상 소속사 측은 “유민상의 몸무게 공개 이후에 많은 CF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90%이상이 식품이며 심지어 홈쇼핑 먹는 모델로도 제의가 들어올 만큼 김준현 등 뚱뚱이 캐릭터의 인기상승세에 동반하며 김준현과는 다른 특유의 매력으로 광고주들을 어필한 것 같다. 둘의 다른 점이 있다면 김준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