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53) SK그룹 회장의 횡령 사건 핵심 인물로 꼽히는 김원홍(52) 전 SK해운 고문이 대만에서 페이퍼컴퍼니 형태의 무역회사를 운영하며 도피 생활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등은 2일 대만 경정서(경찰청)와 출입국 관리사무소 등을 출처로, 김 전 고문이 지난해 초 타이베이시 베이터우(北投)구에 ‘안루(安路)무역공사’라는 회사를 정식 설립했
아이들에게 과도한 조기교육은 뇌 발달 저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유헌 서울대 의대교수는 24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사교육 없이 우리아이 키우기'를 주제로 여는 포럼에 앞서 미리 공개한 주제발표문에서 "인간의 뇌는 단계별로 적절한 교육을 받아야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 교수의 발표문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