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 가요제 게스트, 최자, 설리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자유로 가요제 게스트로 등장해 최근 에프엑스 설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최자 근황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개코는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박명수와 프라이머리가 결성한 팀 '거머리'의 '아가씨(I Got C)'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자유로 가요제' 뒷풀이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라이머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알고보니 따뜻한 남자 둘"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식점에 나란히 앉아있는 개그맨 박명수와 정준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환한 표정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 5만 여명의 엄청난 인파가 몰려 인신안해를 이뤘다.
이날 가요제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각자의 파트너들과 함께 무대를 소화했다. 유재석-유희열(하우두유둘), 정준하-김C(병살), 정형돈-지드래곤(형용돈죵), 노홍철-장미여관(장미하관), 박명수-프라이머리(거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장기하 소감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를 앞두고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가 소감을 밝혔다.
장기하는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븐티핑거스 출격준비 완료. 리허설과 공연만이 남았다!"고 전했다.
세븐티핑거스는 장기하와 얼굴들과 하하가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를 위해 결성한 팀이다.
장기하의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소감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17일 개최되며 안전을 위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날 MBC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열리는 경기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은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로 가득 찬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무한도전 측은 오후 5시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입장부터 곳곳에 진행요원을 배치, 안전을 위해 통제에 힘쓰
방송인 정준하가 가수 김C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전 10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자유로 가요제'를 위해 김C와 더블플레이란 팀을 꾸린 정준하는 "김C가 생긴 것과 다르게 꼼꼼하더라"라며 "같이 작업해보면서 주위에 화려한 인맥들 엄청 많다. 유명한 분들 곳곳에서 많이 나온다. 제가
방송인 정형돈이 '자유로 가요제' 결과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17일 오전 10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정형돈은 가요제 음원 순위를 몇 위로 예상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지드래곤 영향이 있다고 쳐도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는 유행하고 있는 곡 스타일이 아니라서 듣는 분들에 따라서는 조금 낯설
개그맨 박명수가 '자유로 가요제'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17일 오전 10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명수는 이번 가요제의 음원 순위를 예상해달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4년 전 다 기억하실 거다. '냉면' 한 달 이상 1등 했다. '바람났어'도 그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이
가수 하하가 가요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전 10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과 함께 세븐티핑거스를 결성한 하하는 "이번 가요제 음원 순위를 몇 위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이번 음원 전쟁에서 저희는 빠지도록 하겠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제 음원이 잘 안 됐지
가수 길이 '무한도전'를 하면서 지우고 싶은 흑역사를 털어놨다.
길은 17일 오전 10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열린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기자간담회에서 "길은 저와 개리가 저질렀던 하차 선언, 인터넷에서 다 지워버리고 싶다"면서 "그땐 미쳤었나보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그는 "현대 과학으로 되면 다 지우고 싶다. (그때는 정말) 잘못했다"라
방송인 유재석이 가수 유희열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털어놨다.
유재석은 17일 오전 10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열린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기자간담회에서 "유희열에 대해서 더 많은 얘기 안 해도 될 것 같다.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보다 훨씬 야한 형"이라며 "방송에 담을 수 없는 야한 이야기로 몇 시간이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선을 넘지 않으면서 야
방송인 노홍철이 밴드 장미여관을 응원해달라고 부탁했다.
17일 오전 10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무한도전-자유로 가요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노홍철은 가요제 파트너 장미여관과 호흡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장미여관은 굉장히 소박한 밴드"라고 말문을 열며 "함께 하면서 초심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노홍철은 "(장미여관이)소박함을 넘어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가 열리는 임진각 무대 설치 현황이 온라인에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한도전 가요제 무대 설치 중’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대 설치가 진행되는 임진각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한도전 가요제에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올해 가요제 공식 명칭을 '자유로 가요제'로 확정했다.
'무한도전'은 17일 오전 10시 경기 일산드림센터에서 '자유로 가요제' 기자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연출자 김태호 PD와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석한다. MBC는 이에 앞서 명칭과 로고를 공개했다.
무한도전 가요제는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로 출발했다
MBC '무도가요제'가 임진각에서 개최된다는 보도에 대해 프로그램 관계자가 조심스런 반응을 보였다.
MBC 관계자는 14일 오후 이투데이에 "'무도가요제'의 개최 장소는 아직 정확하게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MBC는 '무도가요제'가 열리는 오는 17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MBC는 "기자간담회에서 모든 사항을 밝힐 것"
무한도전 '무도가요제'가 임진각에서 열린다.
14일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의 '무한도전 가요제'가 오는 17일 임진각에서 녹화를 진행한다.
이날 가요제에서는 유재석과 유희열, 박명수와 프라이머리, 정준하와 김C, 정형돈과 지드래곤, 노홍철과 장미여관 그리고 하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길은 보아와 각각 한 팀을 이뤄 무대에 오른다.
올
삐딱하게 동묘스타일
개그맨 정형돈과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동묘 뒷골목에서 '삐딱하게'의 뮤직 비디오를 재현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준비중인 '2013무도가요제' 두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방송에서 정형돈은 자신의 '무도가요제' 파트너 지드래곤에게 "'삐딱하게'를 재해석 해도 되겠느냐"며 제안했다.
지드래곤이 이를 허락하자
장미하관 명함
방송인 노홍철과 밴드 장미여관이 의기투합한 장미하관 명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장미여관 팬클럽 장기투숙은 페이스북을 통해 "장미여관 쓴맛을 보여주겠어! 장미여관 팬클럽 장기투숙의 위엄! 장미하관 명함 만들었다"란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찌루찌루의 장미요정들' '가족같이 모시겠읍니다' '우린 항
가수 보아가 MBC ‘무한도전’ 가요제 연습 근황을 전했다.
보아는 9일 오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의 ‘길’은 ‘보아’하니 멀고도 험하다”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연습실에 앉아 안무 연습을 궁리하고 있다.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리쌍의 길과 한 팀을 이룬 보아는 17일로 예정된
가수 프라이머리가 박명수와의 음악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프라이머리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명수형 작업 오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실베스타 스텔론이 양엄지를 치켜들고 있는 영화 속 한 장면으로, 박명수의 음악작업에 대한 만족감을 재치있게 표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프라이머리 박명수,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