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전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진노랑상사화가 최근 개화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진노랑상사화는 매해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꽃을 관찰할 수 있는 한국 특산식물이다.
상사화라는 이름은 봄에 잎이 나왔다가 시들고 여름에 꽃을 피워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고 해서 붙여졌다.
진노랑상사화를 깃대종으로 정한
GS리테일은 ‘2025 바다의 날’을 맞아 제주 동복 해안에서 지역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바다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바다숨은 GS리테일 제주 지역 4개 지역팀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NGO 단체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연구원, 제주 지역단체 ‘혼디’ 활동가들이 함께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29일 오후 제주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제기구와 손잡고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의 보전과 국내외 서식지 보호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5일 인천 송도에 있는 포스코타워에서 EAAFP(East Asian-Australasian Flyway Partnership)와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경로상의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EAAF
한국은행은 ‘사시화색(四時貨色) : 국립공원의 사계, 화폐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화폐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 장소는 한은 화폐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이고, 전시 기간은 11월 17일까지다.
한은은 2017년부터 매년 순차 발행한 국립공원 기념주화 총 22종에 대해 기념주화 발행과정과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실물, 영상 등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는 가야산 변산반도 오대산 등 3개 국립공원을 주제로 기념주화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주화의 앞면에는 각 국립공원의 특성을 담은 경관을, 뒷면에는 해당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동‧식물(깃대종)을 주제로 담아 자연환경의 아름다움과 함께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17일부터 3월 10일까지 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 전국 NH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이 세종특별자치시 도심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시민들과 공존할 수 있도록 수달의 서식지를 보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세종시 도심하천인 제천의 하류 유역과 세종보 등 금강 본류 구간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수달이 서식하는 것을 최근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수달은 과거 아시아와
접근이 어려운 비무장지대에서 환경디엔에이(eDNA) 분석을 활용해 멸종위기 어종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
국립생태원은 비무장지대 일원 강원도 고성군 동부수계 일대에서 eDNA 분석을 통해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다양한 어류를 최근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
eDNA 분석은 물, 토양 등 다양한 환경에 남은 생물의 디엔에이를 통해 생
경북 영주시와 예천군을 흐르는 내성천 일대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 11마리가 사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14종의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들에 대한 보전과 복원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국립생태원은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내성천 일대 9개 분야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1418종의 야생생물 서식을 확인했다고 26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18일 경기도과학교육원과 경기과학고 과학영재연구센터에서 ‘경기도 환경교육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한마당은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하는 교육!’을 주제로 올 한 해 학교, 지역사회단체, 환경단체가 함께 진행한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총 60개 팀이 약 5개월 동안 공
'속리산 하늘다람쥐 서식'
국립공원 속리산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속리산의 깃대종인 하늘다람쥐의 서식이 확인됐다.
13일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6월 하늘다람쥐 서식생태와 동물자원 조사를 위해 공원 구역 안에 설치한 인공 나무 둥지에 설치한 무인센서 카메라를 통해 하늘다람쥐의 모습을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이 영상에는
환경부는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DMZ 60주년 생태환경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비무장지대(DMZ) 형성 60주년을 맞아 이 지역 생태계 가치의 중요성과 효율적 보전방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 세대에 인류 공동의 자산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개회식을 포함해 DMZ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방안 마련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끈끈이주걱이 발견돼 화제다.
끈끈이주걱은 대개 산성 습지에 살고 있으며 월출산공원 도갑 습지에 1000여 개체가 서식하고 있지만,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산림청이 희귀식물로 지정했다.
10일 무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전문자원봉사단들과 식물 모니터링을 하는 과정에서 끈끈이주걱 50여 개체가 소군락을 이룬 채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덕유산국립공원 구천동계곡에 서식하고 있는 금강모치의 보호를 위해 외래어종 퇴치사업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래어종인 무지개송어와 이입종인 산천어가 어린 금강모치를 잡아먹으며 금강모치의 서식을 위협함에 따라 추진됐다.
금강모치는 잉어과에 속하며 몸길이 7~8cm로 등지느러미 아래 부분에 검정색 반점이 있으며 우리
LG패션 라푸마가 ‘국립공원 깃대종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깃대종 티셔츠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립공원 등 특정지역의 생태환경을 대표하는 동식물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깃대종 티셔츠를 출시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옐로우, 오렌지, 그린 등 자연을 형상화한 컬러, 지리산의 반달 가슴곰, 북한산의 오색딱따구리 등 각 국립공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