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는 올리브영의 건강 간식 브랜드 '딜라이트 프로젝트' 대표 상품을 구내식당 간편식 코너에서 제공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직장인 사이서 메인 음식과 부찬으로 구성된 전통적 형태의 식사보다는 빠르고 가볍게 간편식을 이용하고 남은 시간은 자유롭게 즐기는 개인화 취식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실제로 삼성웰스토리가 운영
“올해는 입구부터 테마파크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을 주는 데 집중했습니다. 작년보다 규모를 키우고, 레이아웃을 전면 재배치했습니다.”
장혜빈 롯데백화점 시그니처이벤트팀 팀장은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오픈 전날인 19일 팸투어에서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의 콘셉트와 차별점을 설명하며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올해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은 서울
쿠팡이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 입점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를 한데 모은 ‘프리미엄 식품관’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쿠팡 프리미엄 식품관에는 스타벅스, TWG, 모니니, 드니그리스 등 110여개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쿠팡은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보다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커피·차 △건강식품 △생수·음료 △과자·초콜릿·시리얼 △가루
신세계백화점이 수능을 앞두고 특별한 초콜릿 브랜드로 수험생 응원에 나선다.
신세계 강남점은 100년 전통의 프랑스 고급 초콜릿 브랜드 ‘발로나’, 세계 3대 초콜릿 브랜드로 꼽히는 벨기에 ‘노이하우스’를 백화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발로나나는 5성급 호텔이 앞다퉈 디저트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명한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테이스
제빵공장 근로자 사망으로 SPC 그룹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동네 빵집이 그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맛집 검색 플랫폼 식신을 통해 지역 곳곳의 ‘빵지순례’ 명소를 알아봤다.
꼼다비뛰드 : 평점 4.6
‘comme d habitude(꼼다비뛰드)’는 프랑스 밀가루에 천연 발효종을 이용해 빵을 만드는 베이커리다. 강남구청역 근처에 있는
빼빼로데이(11월 11일), 대학수학능력시험(18일) 등 예정된 이벤트에 발맞춰 업계가 관련 제품을 쏟아내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는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총 11종의 기획 상품을 선보였다. ‘빼빼로 프렌즈’ 캐릭터를 사용해 귀엽고 친근한 느낌을 살린 이들 11종은 ‘감사’, ‘프렌즈’, ‘친환경’, ‘뉴’, ‘
롯데백화점 수원점이 8월 5일까지 3개월간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SNS(소셜 네트워크 시스템) 인플루언서들이 운영하는 마켓 브랜드를 한데 모은 ‘제이림 마켓’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인플루언서가 운영하는 마켓들이 점점 늘어나며 하나의 유통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수천수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들이 특정 브랜드 상품의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과 10초 거리에 있는 호텔이 있다. 호텔에서 조식, 애프터눈티, 와인바를 이용할 때마다 아름다운 광안대교의 낮과 밤을 즐길 수 있다. 물론 눈치 게임이 필요하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자리는 1순위로 사라질 수 있으니 발 빠른 자리 선점이 필수다.
최근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하 켄트호텔)에 다녀왔다. 부산의 봄이 관광객들을 반
신세계TV쇼핑이 10개 패션 브랜드 상품을 최대 72% 할인하는 초특가 기획전을 선보인다.
신세계TV쇼핑은 코로나19로 위축된 패션 업계에 힘을 보태고자 17일부터 일주일간 ‘같이 가요 2020! 창고 대방출 특집전’을 방송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백화점이나 가두점 등 오프라인을 주요 유통망
유통업체가 ‘맛집’ 경쟁에 발벗고 나섰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 발길이 줄어들자 줄 서서 먹는 맛집을 유치해 집객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실제로 맛집을 들인 유통업체의 식음업장 매출이 유치 이전 대비 늘어나며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다양한 지역의 빵, 떡, 닭강정 등 인기 맛집이 잇달아 입점했다. 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이 '지역 맛집' 키우기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인 지역 빵집, 닭강정, 떡집 등 디저트의 올해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 신장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신세계 강남점에서 줄 서서 사 먹는 ‘앙꼬 절편’은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시작한 10평 남짓 동네 떡집이다.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모셔온 ‘부산 중문 떡집’은 전국에서
롯데백화점 본점이 의ㆍ식ㆍ주 관련 상품을 한 자리에 모은 ‘살림 마켓’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26일까지 세계 유명 리빙, 푸드, 패션 아이템 등 의식주 아이템을 망라한 토탈 라이프 스타일 편집매장 ‘살림 마켓’ 행사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SNS에서 입소문을 탄 로드샵 아이템을 구매하려면 각 브랜드 매장을 방문해 따로 구매해야 하
롯데백화점이 26일까지 소공동 본점 지하1층 살림 마켓 행사장에서 인기 베이커리 브랜드 ‘아우어 베이커리’의 인기 상품을 냉동∙규격화해 판매하는 ‘아우어 베이커리 익스프레스’ 팝업스토어를 업계 최초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아우어 베이커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빵인 ‘더티초코(4700원)’ 와 ‘빨미까레(3900원)’를 냉동∙규격화해 판매하며 이와
인터파크가 온라인 명품 카테고리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인터파크는 8일 시계 전문몰 타임메카와 함께 ‘시계·쥬얼리 명품 전문관’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타임메카는 지난 2011년 설립 이후 브랜드 시계는 물론 쥬얼리, 패션잡화 등을 전문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국내 1위 시계 전문몰이다. 인터파크는 최근 3년간 시계·쥬얼리 카테고리 부문의 매출이 평균
월드컵 시즌이 본격 시작되면서 소비자들의 주류 구매도 늘고 있다. 편의점 등 소매점에서는 ‘치맥’ 문화에 편승해 맥주 판매가 눈에 띄게 늘고 있지만, 가볍게 즐기는 소용량 와인도 틈새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현재 국내 와인 시장에는 저도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와인들이 소용량으로 나와 있어 애주가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871년에 설립된 보르도 지
동부대우전자가 멕시코 대표 백화점 ‘리버풀’에 입점하면서 멕시코 3대 백화점 진출에 성공했다.
동부대우전자는 멕시코 대표 백화점 리버풀 입점을 통해 멕시코 3대 백화점(이에로·리버풀·시어스) 진출에 성공하면서 멕시코 프리미엄 가전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리버풀 임원과 구매담당자를 멕시코 까레타로에 위치한 동부대우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브레인 푸드’로 불리는 초콜릿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수입 초콜릿 유통사업에 앞다퉈 진출했던 식품업계가 수능 특수로 매출 효과를 볼지 주목된다.
10일 닐슨 코리아 시장조사에 따르면 프리미엄 초콜릿 시장은 2013년 1000억 원에서 2015년 1150억 원으로 성장세다. 국내 초콜릿 시장이 600
스위스의 유명 시계 브랜드라면 각종 스포츠 경기의 공식타임키퍼 역할을 맡고 있다.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의 최근 타임키퍼를 살펴볼까? 올림픽은 오메가, 월드컵은 위블로, F1은 롤렉스가 공식타임키퍼로 활동 중이다. JTBC의 는 스포츠도 아니건만 의외로 촌각을 다투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15분 안에 요리를 끝내야 하는 룰이 셰프들에게 긴장감을 더한다.
일본 사람들은 입이 하는 일은 말 하는 것과 먹는 일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우선 모든 말들을 정해서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아침, 점심, 저녁에 마주치면 정해 놓은 인사들을 항상 주고받는다. 서로가 만나면 으레 하는 말이기 때문에 쑥스럽지도 않고 민망스럽지도 않다. 그냥 웃으면서 아니면 모른 척하면서 지나는 일이 없다. 처음 만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