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랜쇼페)를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12일 동안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6회차인 랜쇼페는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G마켓 등 신세계그룹 주요 계열사 역량을 총집결해 압도적인 고객 혜택과 온·오프라인의 쇼핑 경험을 확장에 초점을 맞춘 행사다.
특히 올해는 신세계그룹 각 계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가구, 시멘트, 건자재, 페인트(도료) 등 후방 산업이 일제히 직격탄을 맞고 있다. 주택 착공과 부동산 거래시장 위축, 리모델링 수요 감소 등이 지속되면서 건설과 밀접한 관련 업종의 실적이 전방위적으로 악화하는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고환율 리스크까지 덮치면서 업계의 비용 압박도 커졌다. 올해도 건설 경기의 뚜렷한 회복 시그널이
신세계까사는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의 착석감과 안마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안마의자 ‘캄포레스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캄포레스트는 까사미아의 첫 안마기능 탑재 제품이다. 소형화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진화하는 ‘테크 가구’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출시됐다.
이번 제품은 패브릭, 컬러, 텍스처 등 까사미아 기존 가구와의 조화를 고려해 설계
가구업계가 신학기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새 학기를 맞아 가구를 새로 들이거나 재배치하려는 수요에 맞춰 가격을 낮추거나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케아 코리아는 새 학기를 맞아 다음달 6일까지 ‘나를 닮은 꿈을 담아’ 행사를 진행한다. 신학기 필수 제품인 책상과 의자를 비롯해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을 10%
신세계까사는 ‘자주’의 발열온감 등 보온 기능성 의류 제품 매출이 계속된 한파로 최대 50% 성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주 발열온감 시리즈는 기능성 발열 원단을 사용해 따뜻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주는 겨울 시즌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신체에서 발생하는 땀과 수분을 열 에너지로 전환해 따뜻함을 유지시키는 게 특징이다.
이 중 남성 레깅스의 매출이 50
신세계까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의 1월 청소용품 전체 매출이 전월 대비 3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모듈형 청소도구’ 시리즈로 전월 대비 매출이 40%가량 증가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알루미늄 청소용 폴(봉)에 욕실청소솔, 스펀지솔, 싹쓸이스퀴지, 먼지클리너, 클립걸레헤드 등 총 5가지 헤드 유닛을
신세계까사는 새해를 맞아 2월 22일까지 신년 프로모션 ‘뉴 스타트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집안 분위기를 새롭게 바꾸려는 수요를 겨냥해 마련됐다.
침실은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를 중심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신제품 스마트 모션베드 ‘르 무브’와 비건 폼 매트리스 ‘오아시스 세도나’는 각각 단품으로 구매 시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 브랜드의 주니어·키즈 가구 매출이 신학기 시즌을 앞둔 지난해 11~12월 2개월간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신장했다고 밝혔다.
신세계까사는 연령대와 학습 습관, 공간 규모에 따라 구성을 달리한 스마트 모듈 시스템 가구 ‘뉴아빌’과 단정한 디자인이 특징인 ‘노아’가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간 것으로 분석했다. 또 최근 선보인 신제
신세계까사가 '자주(JAJU)'를 품고 사업 영역을 ‘공간’에서 ‘생활’ 전반으로 확장한다. 부동산 시장 침체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변동성 완화와 사업 확장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8000억 원 규모로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까사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부문 ‘자주(JAJU)’의 영업 양수 절차를 12월 31일부로 마무리
삼성전자는 올해 10월까지 중남미 지역에서 인공지능(AI) 가전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40%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세탁기와 건조기가 하나로 합쳐진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세탁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80%가량 늘었다.
삼성전자는 중남미 시장에서 현지 맞춤형 AI 가전 라인업을 확대하고, AI 가전을
신세계까사는 22~23일 서울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린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박람회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잠실래미안아이파크는 26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프리미엄 인테리어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행사 기간 약 1600가구 이용자들이 부스를 방문했고,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제품 상담은 200건 이상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신세계까사는 22~23일 이틀간 서울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잠실래미안아이파크’ 입주박람회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잠실래미안아이파크는 12월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2678가구 대단지다.
이번 입주박람회엔 유럽 고급 침대 브랜드 히프노스, 템퍼를 비롯해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가전 업체들이 앞다퉈 참여한다. 신세계까사도 대표 브랜드 까사미
한샘과 현대리바트, 신세계까사 등 주요 가구·인테리어 기업들이 전방산업인 건설·부동산 시장의 장기 침체와 소비심리 약화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가을 이사철이 포함된 3분기가 가구업계에 성수기라는 말도 통하지 않을 만큼 건설·부동산의 긴 불황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샘의 올해 3분기 매출은 4414억 원으로 작년
㈜신세계의 올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의 핵심사업으로 꼽히는 백화점 사업의 경우 외형은 확대됐으나 수익성은 투자 확대 여파로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7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3% 증가한 99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 기간 총매출액은 1년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104억 원, 영업손실 20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9% 증가했고, 영업적자는 41억 원 늘어났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고물가와 내수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며 국내 패션 실적에 영향을 받았지만, 고가의 수입패션은 기존 포트폴리오와 신규 유망 브랜드 확보를 통해 전년
신세계까사가 생활용품·주방용품을 판매하는 '자주(JAJU)'를 품고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수면 브랜드에 이어 올해 주방가구 브랜드 시장까지 뛰어든 신세계까사는 자주 브랜드를 통해 젊은층으로 타깃을 넓혀 홈퍼니싱 시장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까사는 최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담당하는
백화점·아울렛·W컨셉·SSG닷컴·면세점·까사·L&B 총출동
신세계그룹이 연중 최대 쇼핑 축제 ‘2025 쓱데이’를 맞아 패션, 가전, 와인 등 인기 상품을 직접 고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클리어런스 행사를 기획했다고 2일 밝혔다.
9일까지 쓱데이 기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패션, 식품, 리빙, 가전, 주류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담당하는 자주(JAJU) 부문을 신세계까사에 양도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자주부문 일체를 신세계까사에 940억 원에 양도하기로 결의했다.
12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12월 내에 양도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도 기준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자주는 생활용품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9층 생활관 ‘쿠킹 스튜디오’에서 하이엔드 맞춤 주방가구 브랜드 ‘쿠치넬라’를 선보인다. 쿠치넬라는 신세계까사가 전개하며, 유럽산 프리미엄 자재와 국내 생산, 디자인 역량을 결합한 고급 주방가구 브랜드다.
전시된 제품은 약 1억 8000만 원 상당으로, 고급 스테인리스 상판과 이탈리아 GA시리우스의 쿡탑 및 후드 등으로 구성됐다. 신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엔 불가능한 꿈을 지니자” - 체 게바라
집을 아름답게 하는 건 그 안에 사는 사람이듯, 한 나라를 아름답게 하는 것 또한 사람이다. 아름다운 사람에게서 나는 향기, 아름다운 사람이 만든 역사. 살사, 시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캐리비언 바다…. 쿠바를 수식하는 단어는 무수히 많지만 누가 뭐라
아기자기한 편집숍으로 가득한 신사동 가로수길. 다녀본 사람이라면 익숙하겠지만 ‘한번 가볼까?’ 하는 신중년에겐 막막할 터. 지금부터 소개할 편집숍을 시작으로 차츰차츰 취향대로 가로수길을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사진 이태인 기자 teinny@etoday.co.kr
빈티지 가구 마니아라면? ‘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