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19일 희망 나눔 캠페인 적립금과 임직원 기부로 조성된 기금 1억 원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기금은 서울대어린이병원 내 통합케어센터 꿈틀꽃씨 이용 환아 지원에 사용된다. 전달식에는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과 김영태 서울대어린이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미노피자는 2005년부터 21년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총 17억 원을 기
새싹이 움트는 봄을 맞아 송파구가 올림픽로, 송파대로 등 관내 주요 거리를 걷고 싶은 화사한 꽃길로 새단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매년 3월부터 11월 구 전역에서 ‘사계절 꽃길 조성사업’을 펼친다. 꽃으로 사계절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계절마다 가로화단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푸른 정원수와 조경석, 다년생초화, 계절감 돋보이는 일년생초화를
서울 동대문구는 구민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 동대문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6.6명으로 서울시 평균을 웃돌았다. 이에 구는 QR코드 기반 마음건강검진을 도입하는 등 자살 예방 대책을 강화했다. 그 결과 2023년 자살률이 25명으로 감소하는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2024
배우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배우 김민체는 "영화 '동네사람들'에서 딸로 만나 너무 행복했던 시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동네사람들' 촬영 당시 김새론의 모습을 공유했다.
그룹 피에스타 출신 가수 옐(혜미)은 민들레 꽃씨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슬프다. 몇
도미노피자는 자사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적립금과 임직원 기부로 조성된 희망 나눔 기금을 합친 1억 원을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통합케어센터 꿈틀꽃씨를 이용하는 환아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20년 동안 서울대어린이병원에 기부를 이어왔다. 금액은 총 16억 원에 달한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5일 오후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 '어린이 환경·생태교육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가 주관한 행사다. 김 여사는 지난해 7월 제인 구달 박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심은 산사나무에 물을 주고 '친환경 꽃씨 종이비행기'를 날렸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교육관 내 마련된 제인 구달 특별
가수 송가인의 제주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1일 송가인은 ICC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3 송가인 With 바라지 – 제주’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송가인은 첫 곡으로 ‘가인이어라’를 선택했다. 열창 후 “오늘 이 아름다운 제주에서 근심, 걱정, 스트레스는 가을 하늘에 훨훨 날려버리고 저와 함께 신나게 즐겨주시기 바란다”
KCC는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마시마로와 세 번째 콜라보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앞서 7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천호점을 운영하며 받은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했다.
백화점 GF층에 마련한 팝업스토어는 ‘숲으로 간 마시마로’ 콘셉트로 꾸몄다. 다양한 크기의 인형과 한정판 에코백,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굿즈를 즐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는 황정과 연자육을 혼합한 복합추출 조성물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황정은 백합과 식물의 뿌리줄기를 말린 것으로 자생한방병원에서 갱년기 치료를 위해 처방하는 JS트로겐의 주요 한약재 중 하나다. 수련과의 연꽃 씨에 해당하는 연자육 또한 예로부터 귀한 한약재이며 조선시대 어의가 왕의 심신 안정을 위해
안산역의 전신은 수인선 원곡역으로, 1937년 8월 5일 수인선이 개통하면서 원곡역이 영업을 개시하였다. 급수대가 설치되었던 기차역으로, 이후 1988년 10월 25일 안산선 개통과 함께 현재의 안산역이 영업을 시작하면서 옛 수인선 원곡역이 1994년 폐지되고 안산역과 통합하게 되었다.
역사는 1809㎡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적벽돌 2층 슬라브 역사로,
▲서경순 씨 별세, 박동의 씨 부인상, 박정렬(한국저작권보호원장)·병렬(전 대한항공 기장) 씨 모친상, 손희승·임정은 씨 시모상 = 21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3일 오전 5시, 02-3410-6902
▲오순임 씨 별세, 이해석(남부대 교수·전 중앙일보 광주총국장)·해준(만오기업)·해송(한화디펜스 고문)·해승(제이산업) 씨 모친상, 유
NH농협손해보험 헤아림 봉사단은 지난 18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자매마을인 도달미 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했다. 도달미 마을 주민들과 함께 꽃씨 뿌리기, 복숭아 적과 등을 실시하며 바쁜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NH농협손해보험 최문섭 대표는 “바
“한 많은 대동강아~”
이 한 소절로 침체돼있었던 트로트의 부흥을 이끌어 낸 차세대 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돌아왔다. 그는 지난달 21일 정규 3집 ‘연가’를 발매했다. 2020년 12월 발표한 2집 ‘몽’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통 트로트 앨범이다.
컴백 후 숨 가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송가인을 13일 논현동 포켓돌스튜디오 사옥에서 만났
가수 송가인이 정규 3집 ‘연가(戀歌)’ 발매를 앞둔 가운데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16일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오는 21일 발매되는 송가인이 정규 3집 ‘연가(戀歌)’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비 내리는 금강산’과 더블 타이틀곡 ‘기억 저편에’를 비롯해 ‘장미꽃의 전설’, ‘월하가약’, ‘밤차에서’, ‘사랑
함윤성 SK디앤디 대표이사가 ‘플라워 버킷 챌린지’(Flower Bucket Challenge)에 동참한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입학·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는 등 큰 어려움을 겪고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5일 SK디앤디에 따르면 함 대표는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 코리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희봉 사장은 27일 “코로나19가 불러온 국가적 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경제에 희망을 불어넣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로 돌아가는 꽃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춥고 건조한 겨울은 피부가 메마르기 쉬운 계절이다. 세안 후 피부 당김을 호소하거나 수분 부족으로 피부에 자극을 느끼는 사람이 늘면서 보습 관련 제품 수요 역시 덩달아 상승세다.
온라인 쇼핑사이트 G마켓에서 최근 한 달(10월6일~11월5일) 동안 보습 관련 제품의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3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8일
유채꽃씨유의 효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채꽃씨유는 유채꽃의 씨앗인 유채씨앗에서 수확한 기름으로 혈당 조절과 혈관 질환 예방, 심장질환 예방에 탁월하다.
또한 토코페롤이 풍부해 세포막의 손상과 조직의 손상을 막아 노화 방지에도 훌륭하다.
특히 유채꽃씨유는 타 기름들에 비해 포화지방이 7%로 낮고 불포화지방산은 93%로 높아 건
☆ 우장춘(禹長春) 명언
“길가의 민들레는 밟혀도 꽃을 피운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우리 농업을 자립 단계로 키운 비운의 대한민국 원예 육종 학자. 명성황후 시해사건에 적극 가담한 그의 아버지는 일본으로 도망쳤으나 피살됐다. 그는 “아버지의 나라를 위해 조국에 뼈를 묻겠다”며 일본인 부인과 자녀들을 남겨둔 채 귀국했다. 그는 제주 감귤, 강원
이희주 시인은 ‘귀환 시인’으로 불린다. 1989년 ‘문학과비평’ 가을호에 시 16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그는 1996년 시집 ‘저녁 바다로 멀어지다’를 펴냈다. 그리고 두 번째 시집 ‘내가 너에게 있는 이유’가 나오기까지 27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 공백의 이면에는 시인이 33년간 ‘증권맨’으로 살아온 현실이 있다. 시를 쓰던 손은 잠시 접고, 주
기후위기 대응 방법 중 하나로 도시농업이 떠오르고 있다. 도시농업이란 도시 지역에 있는 생활공간에서 농작물을 경작하거나 재배하는 것을 말한다. 옥상이나 베란다에서 상자 텃밭 가꾸기, 주말농장 운영 모두 해당한다. 2020년 기준 도시농업 참여자가 185만 명에 이를 정도인데, 특히 중장년에게 인기가 많다.
“남편이 퇴직 후 귀농을 하겠대요. 그런데
2014년, 산림청 개청 이후 47년 만에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 탄생했다고 떠들썩했다. 외부 인사가 아니라 연구직 공무원이 국립수목원장 자리에 오른 최초의 사례이기도 했다. 우리나라 수목원 역사를 그려온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의 이야기다.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에 여학생이라고는 이유미 국립세종수목원장 혼자였다. 그저 막연하게 누구나 하는 일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