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우 더불어민주당 경기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수원특례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하며 '122만 수원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결전의 깃발을 올렸다.
권 예비후보는 20일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수원연화장에 위치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비를 찾아 헌화와 묵념을 올렸다. 수원연화장은 2009년 노 전 대
2021년부터 교육 기부 프로그램 운영지난해 기준 2300여 명의 항공 인재 육성
에어부산이 지역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기부 활동을 펼쳐온 가운데, 5년간 2300여 명의 항공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고 9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2021년부터 항공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지난 7일 ‘2025년도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은평구 아동양육시설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하는 노사 합동 임직원 자원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SH 임직원 35명과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우리은행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주방 가구 철거, 계단·벽
인천시 남동구가 인하대학교와 손잡고 19~20일 이틀간 구월동 로데오광장 일원에서 ‘2025 남동구 청년의 날 플리마켓’을 연다.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사업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다. 구는 이번 행사를 청년 창업 생태계와 주민 신뢰를 연결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행사에는 △청년
인천시 남동구가 구월동 로데오광장에서 ‘2025 청년의 날 플리마켓’을 연다. 청년 창업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청년 친화도시 이미지를 확산하는 장이다.
10일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행사는 9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열리며, ‘청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플리마켓’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인하대학교, 고려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수도권 주요 대학
석촌호수 두 바퀴 돌고 롯데월드타워 123층 뛰어 올라1위 44분 만에 완주⋯70대 고령자도 70여분 만에 주파“물 맑고 깨끗⋯내년도 참가하고파” 참가자들 한목소리
“어제 연습 수영을 하면서 물을 먹어봤는데 물맛이 괜찮았습니다. 냄새도 안 나고요.”
6일 새벽부터 ‘2025 롯데 아쿠아슬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공원을 찾
인천시 남동구의 청년센터 ‘남동구 청년꿈터’는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에서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가 주관하는 2025 지역특화 청년 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특화 청년 사업은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의 수요와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해 지역 내 청년 삶의 질 향상 및 청년정책
14일 구청서 위촉식…2026년 2월까지 홍보 활동
서울 동작구가 구의 든든한 돌봄정책 ‘동작방과후꿈터(동꿈)’가 홍보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동꿈’ 관내 초등학생 이상 아동이 이용하는 키움센터(15개소), 지역아동센터(23개소) 등 방과후 돌봄기관을 통합하는 명칭으로 아동 돌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위해 구성됐다.
앞서 구는 동꿈
대법원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이 27일 대법원 2층 국화식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김장 담그기, 김장 김치 및 기부 물품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61명의 봉사단원은 김장 담그기, 김치 포장, 운반도로 편성돼 박스당 10kg, 50박스의 김장김치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장애인 보호시설 ‘모랫말꿈터’에 기부 물품과 함께
신협중앙회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2024년 협동조합 상생ㆍ성장 어부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협동조합의 우수한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견고한 성장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신협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후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진흥원의 전문심사를 거쳐 선정된 10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24년 미래에셋 나만의 책꿈터’ 사업을 통해 900여 명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독서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아이들이 책을 친밀하게 느끼며 독서의 유익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내 방안 나만의 책 읽기 공간을 선물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아이들 각자의 독서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SPC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취약계층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더(The) 안전한 행복’ 사업을 실시하고 대상 기관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The 안전한 행복 사업은 아동과 장애인들이 이용 · 생활하는 열악한 노후 시설의 개보수를 통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공헌이다.
아동복지시설의 안전한 환경 구
코스콤은 이달 3일 안양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책·걸상과 책장 등 직접 제작한 가구들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콤의 ‘1본부 1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IT인프라사업본부 임직원이 직접 참가해 아이들을 위한 책꽂이를 제작했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안양시에 위치한 ‘꿈터 지역아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2024년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의 참가기관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의 가정에 개인별 독서공간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아이들이 책을 보다 가깝게 느끼며 독서의 유익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19일까지 지원 희망 기관의 신
유진투자증권 임직원들이 ‘다 함께 100층씩 계단 오르고 기부하기' 캠페인을 진행하여 5개 보육원에 총 2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보호를 위한 탄소 배출 절감,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 사회 취약 계층 후원 세 가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임직원들이 평균 100층 이상 계단을 오
한화투자증권은 ‘어린이 그린 리더(Green Leader)’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양육시설에 생물다양성 놀이공간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 그린 리더’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와 함께 서울시 양육시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가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친환경 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8
항공우주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이 지난 17일 지혜공유학당(꿈터장 안종진)과 함께‘항공우주 꿈 찾기 체험 캠프’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항공우주 꿈 찾기 체험 캠프’는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찾도록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 지혜공유학당이 마련한 것으로, 이 캠프에는 초·중학생 46명과 학부모 등 약 100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
인천광역시는 ‘아이사랑꿈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해 상반기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5.1%가 시설 이용에 만족하고 있으며, 99.6%가 재방문 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사랑꿈터’는 연령별 발달단계를 고려한 인천형 영유아(0~5세 이하) 전용 생활밀착형 가정 육아 지원시설로, 현재 인천에 47개소가 운영 중이다
청년·중장년 세대까지 ‘일자리’ 마련 사활일자리 창출 목표로 계획·해외 수출 상담
각 자치구는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모든 세대를 위한 ‘일자리’ 마련에 힘쓰고 있다. 특히 관내를 창업 단지로 조성하거나 일자리 관련 예산을 늘리는 등 ‘질 좋은 일자리’로 승부수를 거는 모양새다.
27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중소기업 지원, 창업지원금, 창업 공간 조성 등 일
KT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앞두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협력해 생태계 교란 야생 식물 제거하는 ‘한강 지킴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지구의 생태적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직원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기업문화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날 열린 한강 지킴이 봉사활동에
팔복예술공장은 폐허를 딛고 일어선 복합문화공간이다. 쓸모를 잃고 버려진 폐공장을 도시재생사업으로 일으켜 세운 이색 예술 공간이다. 폐공장 시절은 길었다. 25년간이나 방치되었으니까. 그러니 형상이 오죽했겠는가? 무너지거나 으스러지거나 널브러진 것들이 태반이었다. 용케 남은 건물들도 금이 가거나 비가 샜다. 뒤숭숭하기가 흉가와 맞먹었다. 이렇게 공장의 한
서울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거주하는 시설의 화재 감지 및 대응 방식 개선을 위해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2월 말까지 노인시설 2개소(종로구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중구 구립중구노인요양센터), 아동시설 2개소(구로구 오류마을, 은평구 연두꿈터), 장애인 2개소(성북구 승가원행복마을, 서초구 새빛바울의집
한국전쟁 고아 출신으로 암과 투쟁하며 40년간 고아들을 대상으로 실천해 온 음악 재능기부 봉사의 끈을 이어가는 이가 있어 화제다.
동두천시 소요동(안흥동) 야산의 무허가 오두막집에서 홀로 생활하는 우학재(71) 할아버지가 그 주인공.
우씨는 8살 때인 1951년 1·4후퇴 때 고향인 개성을 떠나 임진강을 넘으면서 부모와 형제를 모두 잃고 동두천에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