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3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강서구 관내 소외계층울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서 윤영두 사장과 임직원들은 20kg 들이 쌀 500포대를 관내 20개 주민자치센터의 차량에 실어 날랐다.
아시아나항공이 2006년 9월부터 시작한 임직원 끝전모으기를 통해 매년 조성한 기금으로 지원하는 사랑의 쌀은
롯데그룹은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성금 4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격호 회장은 "사랑과 관심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때에 사회로부터 받은사랑 중 일부를 되돌려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롯데그룹은 이와 함께 연말을 맞아 각 계열사별로 임직원들이 이웃돕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7일
금융감독원은 사회연대은행에 금융소외자 자립활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사회연대은행과 금융소외자(저소득층) 자립활동 지원 등을 위해 지난 2005년 '저소득층 창업지원 기금'을 조성한 금감원은 지금까지 매년 2000만원씩 총 1억원을 지원했다.
2000만원의 기부금 중 1000만원은 금감원 임직원들이 '월 급여 끝
금호아시아나그룹은 1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금호아시아나는 지난해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억을 전달했으며, 이와 함께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끝전모으기를 하여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0억에 달하는 성금을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했 있다.
금호아시아나 관계
한국수출입은행은 1일 서울 영등포역 부근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광야의 집’에서 김동수 행장과 직원 20여명이 약 20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점식식사를 나눠주는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야의 집의 무료급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 홍천군 성수리 마을에서 구입한 쌀 80포를 전달했다.
김동수 수출입은행장은 “경제 회복
현대건설은 12일 오전 10시 본사 대강당에서 김 사장을 비롯해 현대건설 임직원과 협력업체 임직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건설가족 사회봉사단 출범식'을 열고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으로 확대, 추진하기로 선언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향후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회공헌 활동 발표와 함께, 현대건설의 CSR 슬로건인 '함께하는 세상, 행복한 내
대우건설은 지난 9월 말 노동조합과 함께 서울 관악·종로·성북·노원·구로·마포·용산구 등에 위치한 29곳의 공부방에 사랑의 쌀 100포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 공부방에는 적게는 20명에서 많게는 120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생활복지사 1~3명과 자원봉사자들이 아이들을 돕고 있다.
대우건설 노동조합 김욱동 위원장은 "어려운 이들에
산업은행은 한가위 명절을 맞이해 무의탁 독거노인 등 온정이 필요한 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장애우 및 결손가정 어린이들을 방문하는 ‘사랑나누기 캠페인’을 지난 9월 30일부터 1주일간 개최한다.
산은은 이번 캠페인의 첫번째 계획으로 지난 9월 30일 영등포구 관내 무의탁 독거노인 100세대를 위한 생필품을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경남은행은 추석을 맞아 경남·울산·부산지역 복지시설 19곳에 ‘사랑나눔 성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오전 박재노 경남은행 노조위원장과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합천 평화마을을 방문해 소재훈 원장에게 ‘사랑나눔 성금 기증서’를 전달했다.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번 사랑나눔 성금 지원은 경남은행 2200여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
아시아나항공은 24일 서울 강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재현 강서구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급식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금액은 총 3000만원으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 모금 캠페인과 회사의 일대일 매칭 그랜트로 조성된 기금으로, 강서구 관내 11개 초등학교의 저소득층 아동 150
금호석유화학은 11일 서울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0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09 서울사회복지대회' 에서 후원단체부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9 서울사회복지대회'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1999년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여 만들어졌으며 올해로 10년째 열리고 있는 행사다.
금호석화는 전 임직원 ‘급여
금융감독원이 저소득층 어린이 교육지원 사업에 적극 발벗고 나섰다.
금감원은 7일 김종창 원장과 이제훈 어린이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어린이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어린이재단에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2005년 7월부터 금감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월 급여 끝전 모으기(5000원 미만)'
산업은행은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과 공동으로 산은장학생 54명을 초청,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 아산공장 등에서 산업시찰 캠프인 '내 꿈을 찾아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업시찰 캠프는 참가학생들이 중ㆍ고등학생임을 감안, 진로탐색 및 긍정적 리더십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금융감독원이 금융소외 계층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신용회복위원회에 사회공헌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28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 2005년 7월부터 임직원이 '월 급여 끝전 모으기(5000원 미만)' 및 '기금 1좌(5000원)이상 갖기' 운동을 통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신복위에 1억원을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금감원은 제도권 금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24일 전북은행 본점 구내식당에서 완산구 무의탁 독거노인 100여명을 초청해 건강 삼계탕을 대접하고 여름 이불을 선물로 드리는 '독거노인 초청 외식나들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불우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동조합이 주관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창단한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의 연중 행사의 일환이
ING생명은 매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기부를 통해 적립된 금액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 기부하는 'ING생명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ING생명 임직원은 월 급여 중 천원 미만의 끝전 금액을 자동으로 기부하거나 만원, 5만원, 10만원 단위로 월 기부금액을 정해 기부하는 2가지 방식으로 기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금융감독원은 17일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사랑의 저금통 동전 나눔'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사랑의 저금통 4000개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부적으로는 전 임직원에게 '나눔 1% 모금 저금통' 2000개를 배포하고, 연말까지 모금에 나선 후 저금통을 수거하여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증할 계획이다.
또한 외부에도 아름다운재
아시아나항공은 21일 서울 양천구 신강초등학교 연수실에서 지역내 14개 초등학교 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식아동을 위한 급식비 전달식을 가졌다.
금번에 전달된 금액은 2100만원으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의 급여 끝전 모금 캠페인과 회사의 일대일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로 조성된 기금이며, 결식아동 42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아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이 1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2009 한국 윤리경영대상’시상식에서 대기업부문 종합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한국윤리경영 대상은 기업경영의 투명성, 기업의 가치경영과 혁신경영, 사회적 책임수행과 인재경영, CEO의 자질과 미래경영 등 4개 항목을 심사해 수상 기업이 선정되고 있다.
이번 심
교보생명은 최근 노사협의회를 통해 '급여 끝전 모금' 운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운동은 매월 임직원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끝전을 모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간 모금액은 약 2500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보생명은 매년 5월, 역경 속에서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가족을 추천 받아 모금액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