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은 13일 하남선(상일역~하남검단산역) 복선전철 4ㆍ5공구 건설공사에 약 7억2000만원 규모의 PS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기술은 6월부터 내년 3월까지 2개 역사 4트랙에 PSD를 공급할 예정이다.
우리기술은 지난해 2월 하남선 2ㆍ3 공구에 약 17억 원 규모 PSD 공급 계약을 체결해 올해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산업재해로 약 1000명의 근로자가 목숨을 잃었다. 지난해 산업재해 사고 사망자는 971명으로 전년 964명보다 7명 증가했다.
2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8년 산업재해 발생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사고와 질병 등 산업재해 전체 사망자는 2142명으로 전년 1957명에 비해 9.5%(185명) 증가했다.
이중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대우건설은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기술연구원 부지 내에 안전체험공간을 리뉴얼 확대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안전체험 공간은 건설안전 체험공간, 생활안전 체험공간, 가상현실 안전 체험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총 22종의 체험 교육을 할 수 있다.
건설안전 체험공간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미끄러짐과 넘어짐, 떨어짐에 대해 체험할 수 있다. 가설통로를 이동하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해 근무시간을 새벽 시간대에서 낮으로 변경한다.
환경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미화원 작업안전 지침’을 전국 지자체에 6일 통보한다고 5일 밝혔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재활용 수거차량에서 떨어지거나 청소차 적재함에 끼이는 등 환경미화원 산재사고가 1822건이나 발생했다. 이 중 18명이 사망했다
현대건설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에서 안전문화체험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개관으로 현대건설 임직원 및 계열사 구성원, 협력사 임직원, 외부 교육희망자 등 대내·외 이해관계자에게 다양한 건설 안전 체험기회를 제공해 안전 의식을 제고하고 선진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서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행
생수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인 ‘제주 삼다수’의 생산이 중단되면서 국내 생수시장 판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4일 제주삼다수 제조사인 제주도개발공사에 따르면 20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소재 삼다수 공장에서 김모(35) 씨가 삼다수 페트병 제작 설비를 수리하다가 끼임 사고로 숨지면서 가동을 중단했다.
제주삼다수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경찰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된 '중소기업 전용 판매장'의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올 초 승강기 안전사고 등 관리 소홀에 따른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관리를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행복한백화점 등 중소기업 판매장의 매출과 고객 수 모두 줄어
현대차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차와 안실련, 기술협력 파트너사(㈜마노자동차, ㈜네모), 어린이 교육ᆞ보육기관 관계자 및 해당기관 어린이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기술이 적용된 스타렉스 통학차량 14대를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에 선정된 어린이집 및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통학사고
바디프랜드의 천연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가 천연라텍스 소재의 인기에 힘입어 올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28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라클라우드의 상반기 매출은 27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8.6% 증가했다. 이는 반기 실적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다. 라클라우드는 생산과 봉제, 포장 등 제품의 모든 공정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되
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역 맞춤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2022년까지 사고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인력, 예산 등 모든 자원을 집중 투입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사망사고는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일부 지역 및 업종에서는 증가세를 보여 지역별 맞춤
현대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 여성 고객 잡기에 나선다. 최근 여성 운전이 허용된 사우디에 유명 여성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여성 친화적 디지털 쇼룸을 개설해 여성 특화 시승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아울러 여성 고객만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사우디 여성을 배려한 차량 시스템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사우디의 여성 운전 허용 정책에 맞춰 사우
휴대용 선풍기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소비자원의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집계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4월 말까지 휴대용 선풍기와 관련한 사고가 총 40건 접수됐다.
특히 2015년 2건에 불과했던 휴대용 선풍기 사고는 2016년 4건으로 늘더니 지난해 33건으로 급증했다. 올해는 4월까지 1건이 나타났다.
휴
한화정밀기계가 독일 뮌헨에서 유럽 대리점 6개사와 유럽지역의 협동로봇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한화정밀기계는 파트너십데이를 열고 공급계약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우석 로봇사업부장과 스페인 코메어의 루이스 바르나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각국의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유럽 대리점 체결로 한
국토교통부는 기아자동차를 포함한 7개 업체가 제작 및 수입한 자동차 총 30개 차종 28만795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아차의 카니발(YP) 22만4615대는 파워 슬라이딩 도어 내 끼임 방지 프로그램의 설정 오류로 내부에서 손가락 등 신체 일부가 차 문에 끼더라도 문이 닫힐 수 있는 개연성이 확인됐다.
지난해 산업 재해 사망자는 1957명으로 전년(1777명)보다 180명 증가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산업재해 발생현황을 집계한 결과 재해자 수는 8만9848명으로 전년(9만656명)보다 808명 감소했지만, 전체 사망자는 180명 증가했다.
업무상질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993명으로 전년(808명) 보다 185명이 증가했다. 질병사망만인율도 0.
“흔히들 자체상표(PB)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인식이 있어요. 물론 가격적인 메리트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헬스앤뷰티(H&B)스토어 ‘올리브영’을 운영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 '웨이크메이크'를 담당하고 있는 표유미 올리브네트웍스 BM팀 부장은 2015년 내부 매출 데이터와 통계 수집을 통해 트렌드를 읽던 중 눈에
“환경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주변 모두가 포기한다 하더라도 LG화학은 성장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은 9일 충남 서산시 LG화학 대산공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러한 포부를 내비쳤다. LG화학 대산공장의 규모는 박 부회장의 포부만큼이나 컸다. 공장 입구에서부터 멀리 있는 대산공장의 생산설비들이 끊임없이 가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아지면서 외출은 줄이고 실내에서 일과 여가활동을 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일상생활에서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대처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마스크, 공기청정기 등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관련 시장이 뜨고 있다.
6일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에 따르면 전국의 만 19~5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중인 ‘2017 로보월드’ 전시장에 들어서니 한화테크윈 부스가 정면으로 보였다. 이 전시장에선 협동로봇들이 부지런히 관람객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주고 있었다. 협동로봇이 정확하게 초콜릿을 집어 관람객들 앞에 옮겼다.
“반복적인 단순한 작업을 사람 대신 할 수 있어요. 여기 놓인 초콜릿이나 사탕을 반복적으로 같은 위치로 옮
한화테크윈이 새로운 협동로봇을 선보이며 글로벌 로봇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화테크윈은 13~1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로보월드’에 참가했다. ‘2017 로보월드’는 국내 최대의 로봇 축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한다.
협동로봇은 작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