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주간 7~12일 세종·부산·인천·울산 등 전국 곳곳서 체험행사국회 생생텃밭 개장식도 참여…씨앗·모종 나눔, 반려식물 상담 진행
도시농업이 더 이상 단순한 주말 텃밭 가꾸기에 머물지 않고 반려식물과 체험형 스마트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을 맞아 기념주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민 참여형 행사를 열기로
“최고의 부자보다 최고의 기부자 되겠다”…누적기부액 약 347억원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2025년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을 전액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16년 연속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347억원이다.
박 회장은 2010년부터 미래에셋에서 받은 배당금을 꾸준히 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이는 2008년 임직원들에게 “2010년부터 배당금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역사회 생태계 보존을 위해 인천 연수구청과 공동으로 ‘250그루 나무 심기 및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바이오 생태계 조성’이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ESG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연수구청 관계자와 연수구민, 롯데바이오로직스 임
삼성서울병원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은혁은 “중증 폐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많은 분들이 건강을 회
LG유플러스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사내 제도인 ‘나눔마일리지’를 전면 개편하고 참여 방식과 활용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고 3일 밝혔다.
‘나눔마일리지’는 임직원의 봉사·기부 활동에 마일리지를 부여해 ESG 굿즈로 교환하거나 기부금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 LG유플러스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제도다. 2017년 도입
전남도 장흥군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 '빠삐용 Zip'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축제 '고고고(심고·웃고·잇고)'를 개최한다.
행사는 과거의 격리된 공간을 초록빛 생명력으로 채우고, 주민들이 직접 가꾼 식물을 통해 공간에 대한 애착을 형성하는 참여형 문화재생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지정된 플랜트박스에
정부가 영농기 가뭄에 대비해 물 부족이 우려되는 저수지 115개소에 용수 1663만 톤을 사전 확보한다. 또 관정과 상수도 정비 등 생활·공업용수 기반 시설을 확충한다.
행정안전부는 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가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의 댐 저수량은 예년 대비 118.3%, 농업용 저수지
행정안전부가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가뭄 종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발생한 가뭄 재난사태의 재발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행안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의 댐 저수량은 예년 대비 118.3%,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평년 대비 103.9%를 기록하며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18개 전동 구성…개청 이래 최대 235명 참여
서울 서초구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초구 동(洞) 적십자봉사회 합동 결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결성된 동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복지에 관심 있는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봉사원 모집 범위가 기존 10개 동에서 18개 전동으로 확대됐고, 봉사원 수도 109명에서
한국남부발전은 1일 인천 서구푸드마켓 1호점에서 노사 합동 '봄맞이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푸드마켓의 원활한 운영을 돕고, 직접 방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노사가 뜻을 모아 추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임직원들은 매장 내 진열된 물품의 상
키움증권은 4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파트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야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키움증권이 앞장서고 있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관객 입장이 시작되는 오후 3시부터 선착순 1500명에게 키움‘증’꽃이란 화분을 증정한다. 키
포스코는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2013년부터 포스코그룹 및 협력사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회사의 매칭그랜트로 운영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지난해까지 누적모금액 총 1160억원을 달성하며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4월 2일 개원 52주년을 맞아 동은대강당에서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을 겸한 기념식을 열고 ‘환자가 가장 존중받는 순천향대병원’을 다짐했다.
병원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이현옥 ㈜상훈유통 회장이 병원발전기금 2억원을 쾌척하며 개원 52주년을 축하했고 이어서 열린 개원기념식은 장기근속 및 모범직원 표창 수여, 승진 교원 임명장 수여, 기
아워홈이 새 사회공헌 사업 ‘온더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프로젝트 이름은 ‘온기는 더하고 고민은 나눈다’는 의미로 아워홈의 대표 도시락 브랜드인 ‘온더고’에서 차용했다.
2일 아워홈에 따르면 ‘온더고 프로젝트’는 보호자가 없거나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양 높은 특별한 한 끼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이후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경기농협이 제주까지 건너가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비촉진 행사를 펼쳤다. 경기농협은 1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노형점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경기미 홍보 및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마트를 찾은 제주도민들에게 경기미(500g)를 나눠주며 경기미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쌀 소비촉진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심천심(農心天心)'
신한금융은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 선언 3주년을 맞아 전 계열사 차원의 에너지 절약과 자원순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전략은 친환경 에너지 사용, 에너지 절약, 절감 재원의 사회 환원을 핵심 축으로 구성된 ESG 실행 방안이다.
신한금융은 최근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해 차량 5부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의류순환 캠페인 등
IBK기업은행은 한국국제금융연수원과 함께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무역전문인력양성 과정 3기’를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포용금융 확대의 일환으로 다문화 인구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 2세, F5(영주)·F6(결혼이민) 비자 소지자다. 국제무역사 1급 자격증 취득을 기반으로 취업과 경력 형
BNK투자증권이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신입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현장형 사회공헌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의지를 드러냈다.
BNK투자증권은 31일 부산 해운대구 어진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사랑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신입 직원 13명을 포함해 총 16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