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가 새상을 떠났다.
21일 구성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딸이자 여동생 내 짝꿍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구성환은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 거라도 더
방송인 송은이가 배우 최강희의 수상에 감격을 전했다.
29일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강희가 MBC 연예 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8일 진행된 MBC 연예대상 현장과 신인상을 수상한 최강희와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시상식에서 최강희는 “할 수 있는 게 서는 것뿐일지라도 그것이
배우 조성규가 동생의 부고를 전했다.
조성규는 6일 페이스북에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그 소식이 너무 슬프다.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성규가 동생 손에 입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빠에게 이보다 더한 슬픔은 앞으로는 없을 것”이라며 “오빠 잘되라고 먹을 것도 안 먹고 뭐든 아껴가며, 힘과 용기를
김민수가 ‘압구정 백야’에 이어 KBS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의 출연을 확정, 겹경사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민수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KBS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극중 영희(송하윤 분)의 고향 오빠인 시골 청년 박동수 역을 맡았다. 그는 영희를 몰래 짝사랑하고, 항상 곁을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 역할로 오는 10일부터 등장할 예정이다
‘압구정 백야’ 로맨틱 순정남 조나단으로 열연 중인 배우 김민수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압구정 백야’ 김민수가 열연 중인 조나단은 젊고 잘 나가는 유학파 건축가로 엄마가 만나지 말라는 여자는 군소리 없이 헤어질 정도로 부모님의 뜻을 존중하는 성격이다. 그러나 친엄마 서은하(이보희)에게 복수하려고 조나단에게 접근한 백야(박하나)에게 사랑에 빠져 로맨틱한 순
△서태지 해명, 서태지 해명 이지아, 서태지 해명 이지아 반박, 서태지 해명 전문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지아가 또 다시 논란에 휘말리는 모습이다.
11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이지아가 출연해 서태지와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 교제와 결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토로한 이후 서태지컴퍼니 측에서 해명자료를 내놓으면서 갑론을박으
윤시윤 해병대 입대
배우 윤시윤이 해병대에 자원 입대했다.
28일 윤시윤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윤시윤이 오늘(28일) 오후 1시 50분 포항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다"라며 "본인이 원래부터 조용히 입대하길 바랐고, 또 지금 시기가 시기인 만큼 조용히 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윤시윤은 지난 2월 KBS2 드라마 '총리
이지아 복귀 소감
'이지아 복귀 소감'이 화제다.
내달 SBS 새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로 컴백하는 이지아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복귀 소감을 올렸다.
이지아는 "안녕하세요. 이지아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드려요. 저를 잊지않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좋은 작품을 만나 가슴이
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견미리 둘째딸 이다인이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과 모바일 드라마 '스무살'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다.
14일 한 연예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기광과 이다인이 CJ E&M 드라마 '스무살'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보도했다.
CJ E&M 최초의 모바일 드라마인 '스무살'은 20살 청춘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견미리
배우 이지아가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30일 이지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아가 김수현 작가의 신작인 SBS 새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다음 주 중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첫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지아는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이순심 여사의 막내딸 오은수 역할을 맡는다.
이
박은지 2년 전
방송인 박은지의 2년 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박은지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2011년 MBC 드라마 '나도 꽃'에서 청담동 사모님으로 나왔어요. 살이 3~4킬로 차이 날 것 같아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기상캐스터 활동 당시 '나도 꽃' 카메오로 등장한 박은지 모습이 담겨있다.
방송인 박은지의 블로그가 업데이트됐다.
박은지는 30일 오후 3시께 자신의 트위터에 “은지 블로그 업데이트!! 놀러가기”라며 ‘7월아 오라’라는 제목의 자신의 블로그 포스팅을 링크했다.
박은지는 “와~6월 마지막 주가 그냥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네요”라며 “이번 주는 틈틈이 MBC ‘사람이 좋다’ 다큐 찍고 고정 방송찍고, 행사 MC보고 새로 들어간
가수 서태지와 배우 이은성이 공식 결혼 발표한 가운데 서태지의 전 부인 배우 이지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5일 서태지는 서태지닷컴을 통해 이은성과 교제해온 사실을 밝히며 화제가 됐고 덩달아 이지아도 실시간 검색어 랭킹에 올랐다.
2011년 이지아와 서태지는 위자료와 재산분할 청구 소송으로 두 사람이 부부관계였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997년
배우 김재원이 힘들었던 순간을 회상했다.
김재원은 14일 오후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드라마 '나도 꽃'을 부상 때문에 못 찍게 되니까 마음을 내려놓게 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나도 꽃' 촬영 중 부상을 당해 하차하는 아픔을 겪은 김재원은 "첫 장면을 찍다가 부상 당했다. 수술하면 9개월 동안 쉬어야 한다고 해서 작품
후보단일화를 앞둔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20일 한 토론회에서 시를 읊으며 지지를 호소, 눈길을 끌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초청 토론회에 참석, 한시간여 토론을 벌인 뒤 조동화 시인의 ‘나 하나 꽃 피어’를 인용해 마무리 인사를 했다.
그는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마라.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영화 ‘돈 크라이 마미’의 삽입곡 ‘Without You’가 서울국제뮤직페어(이하 뮤콘)에서 선공개 됐다.
신인 가수 제이(Jay)가 부른 ‘위드아웃유(Without You)’는 지난 11월 1-3일에 펼쳐진 국내 최초 국제 음악 마켓인 뮤콘의 쇼케이스에서 선보이며 많은 팬들을 환호를 받았다. 이 쇼케이스의 현장은 19일 0시 SBS MTV를 통해 공개됐
KBS 2TV ‘빅’에서 열연 중인 미쓰에이 수지가 OST에 참여한다.
수지의 이번 ‘빅’ OST 참여는 드라마 속 연기의 연장선상에서 전격 결정됐다. 수지가 부를 노래는 드라마 속 그가 연기 중인 ‘장마리’의 감정을 살려줄 곡으로 현재 최종 조율 중에 있으며 출시일은 미정이다.
앞서 그는 KBS ‘드림하이’ OST의 ‘겨울아이’와 MBC ‘나도 꽃’
30대 여배우들이 쉴 틈 없이 안방극장을 노크 중이다. 김하늘 김선아 한고은 김규리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공중파와 종편을 넘나들며 빡빡한 일정을 소화 중이다.
김하늘은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 이후 2년 만에 SBS ‘신사의 품격’으로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 극중 서이수 역을 맡아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어느덧 데뷔 16년차의
배우 서효림이 ㈜ 킹콩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이진성)의 새 식구가 됐다.
21일 킹콩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밝고 상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효림이 김선아, 성유리, 이동욱, 김범, 박민영, 이진, 이청아, 장희진, 이광수 등이 소속된 킹콩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이진성 대표는 "
방송인 박은지가 생애 첫 시트콤에 도전한다.
박은지는 오는 21일부터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 ‘시완’(임시완 분)의 이모이자, ‘진행’(류진 분) 집의 가사도우미 '박은지'역으로 고정출연한다.
시완을 보호해주기 위해 진행의 집에 가정부로 취업한 은지. 그러나 집안일을 하나도 할 줄 몰라 사사건건 진행과 부딪히고, 빨래와 쓰레기 등 뭐든 다
딸이 밤늦게 돌아오는 날이 많아졌다. 연애를 하고 있는 게 티가 났다. 말갛던 얼굴은 피곤해 보였지만 늘 환히 웃고 있었고 발걸음도 달 떠 있었기 때문에 쉽게 눈치 챌 수 있었다. 필자와 눈이 마주치면 커다란 꽃다발을 삐쭉 내밀어 보이고는 자기 방으로 냉큼 들어가 버렸다.
하루가 멀다 하고 꽃다발을 들고 들어왔다. 은은한 핑크빛 장미나 카네이션 혹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