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1년 추계 도로정비평가’를 통해 도로 등급별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고속국도), 국토부 광주국토관리사무소(일반국도), 충남(지방도), 인천(특·광역시도), 경북 상주시(시·군도), 서울 영등포구(구도)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매년 2회(춘·추계) 도로정비 기간을 설정해 전국 도로관리청의 도로보수 상태
국도 유휴부지가 신재생 에너지 단지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는 정부가 관리하는 국도변의 졸음쉼터, 나들목 주변의 유휴부지, 성토부 비탈면 등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사업을 확산하기 위한 일반국도 유휴부지 활용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태양광 발전시설 규모는 총 25MW로서 서울ㆍ원주ㆍ대전ㆍ익산ㆍ부산지방국토관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스마트 복합쉼터가 신설된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복합쉼터 추가 조성을 위한 사업공모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사업은 일반국도 편의시설 조성과 연계해 추진하는 도로관리 분야 최초의 중앙정부·지자체 협력 사업이다. 친환경 차 충전시설, 태양광 발전시설, 주차 가능 대수 안내표지판, 스마트 조명·휴지통
웅진씽크빅은 새롭게 론칭한 공부방 브랜드 ‘스마트올클래스’ 1기 교사를 3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올클래스 교사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전 과목 학습관리를 담당한다. 아이를 사랑하고 교육 전문가를 꿈꾸는 초대졸 이상 누구나 웅진씽크빅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지국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사업본부 및 지국교육을 받은 후 교사로 위촉이
국토교통부가 새만금 신공항 수요조사 결과 충분한 수요가 있다며 사전타당성 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전라북도는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 등으로 군산 경제가 망가진 상황에서 공항이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의 입장을 내비쳤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지방 공항이 적자인 상황에서 향후 논란이 될 전망이다.
국토부는 10
새만금 신공항이 건설되면 2055년께 133만 명이 이용해 지난해 기준 제주(127만7000명) ·대구공항(150만4000명)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신공항 항공수요 조사 결과 국내선·국제선을 종합해 2025년 기준 67만 명, 2055년 기준 133만 명의 수요가 예측된다고 10일 밝혔다.
새만금 신공항은 2011
김해신공항이 가까스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정부는 지난해 6월 영남권 신공항으로 김해신공항을 선정했다.
1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KDI가 지난해 7월부터 약 9개월간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사업비 5조9700억 원, B/C 0.94, AHP 0.507로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
AHP 0.5 이상이면 사업 타당성이
출간하는 참고서마다 1000만권 돌파 대박
학원·이러닝 사업 강화, 컨텐츠로 차별화
올 영업익 전년比 51% 늘어난 260억 예상
지난달 16일 정부가 EBS와 수능의 연계율을 70%로 유지하고 문제를 너무 변형해내지 안겠다는 내용을 담은 EBS 연계 강화방안을 내놨다. 그러자 한 매체는 이번 발표로 교육관련株들의 희비가 엇갈렸다며 메가스터디는 온
웅진그룹이 윤리경영 참고서‘웅진의 윤리경영 러브레터’를 발간해 전 임직원들에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총 106쪽, 7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윤리경영 러브레터’는 웅진그룹이 윤리경영을 전파하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됐다. 회사측은 윤리지침만을 모은 규범집이 아니라 발생빈도가 높은 사내의 사례와 그 해결책을 제시해 실제 상황에 참고할 수 있다고
'연합기획특수인쇄(www.unionplan.co.kr)’(대표 김종근)는 일반 인쇄뿐 아니라, 다양한 특수인쇄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디자인, 편집, 제작 등 모든 공정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상품인 점자 명함은 일반 명함 위에 투명한 특수 잉크로 점자를 돌출 인쇄하는 방식으로 시각장애인과 일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