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이 두 쌍의 최종 커플을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다.
5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5쌍의 맞선 남녀가 최종 선택에 나섰고, 이 가운데 서한결·조은나래, 장민철·김진주 커플이 ‘양가 어머니의 찬성’이라는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며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최종 선택에서 김현진과 김현준은 매칭을 포기했고, 김진주·장민철,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열애 중이다.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게 맞다”라며 하정우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역시 “교제 중인 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확정이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와 차정원의 열애설을 전
개그맨 지상렬과 쇼호스트 신보람이 연애를 넘어 결혼을 고민 중이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30년 지기 최양락에게 결혼 상담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상렬은 최양락에게 “형님은 딸이 16살 나이 차 나는 사위와 결혼하겠다면 어떻겠냐”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양락은
방송인 함소원이 중국 출신 전남편 진화와 재동거를 알렸다.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함소원이 등장해 범상치 않은 이혼 생활을 예고했다.
예고에서 함소원은 “왜 한 지붕 이혼 부부가 됐는지 잘 모르겠다”라며 “답답할 때가 많다”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큰소리로 다툼을 벌이는 함소원과 진
배우 온주완(41), 방민아(32) 부부가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온주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et‘s go together towards happiness(행복을 향해 함께 가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온주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변을 배경으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37)가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29)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스포티비뉴스가 두 사람이 약 1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용대 측은 별도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1월 결혼을 앞둔 배우 온주완, 방민아 커플이 럽스타그램을 뽐냈다.
1일 온주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사랑스러운 극이다. 또 보고 싶은데 티켓 구하기가 별 따기”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제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포토월과 캐스팅 보드가 담겼다. 특히 온주완은 캐스팅 보드에 담긴 자신의 예비신부 방민아에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16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1월 마지막 날 결혼을 한다”라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함은정은 “평생 제 곁을 지켜줄 것 같던 엄마를 1년 전 떠나보내고 나니, 엄마처럼 밝고 따뜻한 제 가정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라며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제 일을 누구보다
셰프 최현석의 딸 최연수(26)와 딕펑스 김태현(38)이 결혼했다.
21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최수연은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두잇’을 통해 식전 영상을 공개하며
배우 소지섭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의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서는 새 시리즈 ‘광장’의 주연 배우 소지섭, 조한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소지섭은 “유부남 만족도 1000%라는 말을 들었는데 결혼 추천할 만 하냐”라는 유병재의 질문에 “나는 추천한다. 혼자보다는 둘이 좋다”라고 답했
소녀시대 서현이 SM의 선후배 문화를 털어놨다.
16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밥사효’에서는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효연은 “멤버들이 나이 차가 그렇게 안 난다. 윤아가 1살, 서현이 2살 어리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서현은 “맞다. 그런데 사람들은 10살 차이 나는 줄 안다”라고 동의했다.
효연은 “
김다영(33) SBS 아나운서가 배성재(47)와의 결혼 소감을 전해다.
7일 김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간 조심스럽게, 예쁘게 만나오던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개된 직업, 본의 아니게 겹친 환경이 아니었다면 조금은 맘 편히 만남을 가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라며 “어떻게 하면 우리 둘과 우리를 둘러싼 모두
배우 장신영이 ‘편스토랑’을 통해 예능 복귀에 나선다.
23일 KBS에 따르면 장신영이 KBS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8년 차 주부의 살림 내공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신영은 빠른 손과 탁월한 요리 감각으로 눈이 번쩍 뜨이는 음식으로 신고식을 마쳤다.
또한, 나이차가 있는 첫째와 둘째 아들의 다른 입맛을 완벽하게
배우 김민희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홍상수 감독의 아내는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민희는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지난해 여름 홍상수 감독의 아이를 자연임신했다.
현재 경기도 하남에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은 지난 15일 함께 산부인과에 방문해 검진하는 등 출산을 준비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올봄이다.
심형탁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15일 심형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 하루야. 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이의 손과 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히라이 사야 또한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며 벅찬 소감을 남겼다. 두 사람은 2023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
‘나솔사계’ 러브라인에 ‘핵폭풍급 파란’이 불어닥쳤다.
1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심야의 배추전 데이트’로 혼란이 찾아온 ‘돌싱민박’이 그려졌다.
앞선 데이트에서 10기 영숙의 선택을 받지 못한 미스터 백김은 이날 다른 출연자들에게 “나 한숨도 못 잤다”고 괴로움을 토로했다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둘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딸 재이의 생후 50일을 맞아 손헌수 부부와 식사하는 박수홍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다예는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 “마침 난임 병원에서도 전화가 왔다”라며 “냉동 배아 9개를 어떻게 할 거냐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시험관 시술 당시 부
방송인 주병진이 첫 맞선 상대인 화가 겸 미술 선생님 최지인과 재회했다.
9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주병진의 애프터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주병진은 데이트 장소로 마포구 하늘공원을 골라 최지인을 기다렸다.
최지인이 등장하자, 주병진은 "사랑스러운 메타세쿼이아 한 그루가 걸어오는 느낌"이라며 "기다
방송인 유병재가 ‘러브캐처’ 이유정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11월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현재 가장 핫한 분이 우리와 함께 있다. 유병재의 소식을 전하려 한다. 유병재와 미모의”까지 말한 뒤 “변우석 씨의 생일 파티가 핫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나솔사계’ 돌싱 특집 22기 영숙이 ‘돌싱민박’ 첫인상 선택에서 몰표를 받으며 ‘아프로디테’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에 모인 돌싱남녀 10명이 ‘달밤의 자기소개’에 나선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진행된 첫인상 선택에서는 22기 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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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를 생각하는 마음과 어머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마음이 닿아 있는 ‘거리’의 차이라기보단 마음의 ‘모습’이 다르게 느껴져요. (…) 엄마와는 이런 교환일기를 못 쓰겠다 싶기도 해요
흔히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인생이 그렇듯이 사랑에도 정답이 없다. 인생이 각양각색이듯이 사랑도 천차만별이다. 인생이 어렵듯이 사랑도 참 어렵다. 그럼에도 달콤 쌉싸름한 그 유혹을 포기할 수 없으니….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고, 한 번도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헤어질 수 있다면 당신은 사랑에 준비된 사람이다. ‘브라보 마이 러브’는 미숙
최윤수 프로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골프의 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골프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신한동해오픈 1라운드에서 손자뻘 선수와 플레이를 펼친 최윤수 프로가 이런 골프 매력을 다시 보여줬다.
지난 9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제37회 신한동해오픈이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