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자유한국당 의원이 1일 국외 연수 중에 스트립바를 방문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폭로의 당사자인 대니얼 조씨의 반박에 대해 "조씨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라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코 조씨에게 스트립쇼를 하는 곳으로 안내해달라고 한 적이 없다. 편하게 술 한 잔 할 수 있는
이틀 새 체육계와 패션계에서 동성 성추행 의혹이 잇따라 불거졌다. 전 양궁선수 김미성 씨와 패션 디자이너 김영세 얘기다.
지난 22일 JTBC는 김 씨의 주장을 인용해 "2017년 여자 선배에게 상습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전했다. 동성 선배인 A씨는 신체 중요 부위에 손을 대고 성적 발언으로 성희롱까지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
패션디자이너 김영세가 동성 성추행에 휘말렸다.
23일 방송된 채널A ‘뉴스A’에서는 김영세가 운전기사 면접을 위해 자택을 방문한 30대 남성을 성추행했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추행을 당했다는 30대 남성에 따르면 김영세는 악수를 하고 손을 뻗은 뒤 허벅지를 만지거나 ‘나체를 보여달라’는 말을 했다. 당시의 충격으로 이 남성은 현재까
미성년자들을 협박ㆍ유인해 중국 등지에서 성폭행하고 유흥업소에 접대부로 일할 것을 강요해 화대까지 챙긴 50대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10일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인모(54)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6년을 선고하고 전자발찌 20년 부착을 명령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펭귄 감시카메라. 영화 '도어락'을 본 여성 관람객이라면 백이면 백 검색해 보는 단어다.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 분)의 집에 자꾸 스토커가 침입하자 경찰이 선물해 준 가정용 CCTV다.
관람객들의 기대와 달리 귀여운 펭귄 제품은 실제 판매용이 아니다. 대신, 펭귄처럼 실내 장식용으로 위장이 가능한 미니언즈나 고양이, 펭귄 모양의 제품은 시중에서 불
비공개 사진촬영회에서 촬영된 양예원 씨의 나체 사진이 여전히 인터넷 상에 나돌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이진용 판사) 심리로 '비공개 촬영회' 모집책 최모(44) 씨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렸다. 최 씨는 양예원 씨를 성추행하고 그의 나체 사진을 인터넷에 무단 유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이날 재판에서 양예원
'불법 음란물 성지'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미국 텀블러가 모든 음란물을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텀블러는 오는 17일부터 몇가지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노골적인 음란 콘텐츠나 나체가 들어간 사진, 비디오, GIF 콘텐츠를 플랫폼 내에서 금지할 방침이다. 음란물이 포함된 게시물은 비공개로 전환돼 다른 사용
남초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앞서 '연세대 몰카' 논란으로 워마드 압수수색에 나섰던 경찰이 '일베'의 불법 혐의를 입증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22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일베 사이트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른바
경찰이 22일 '여자친구 인증사진'이라며 여성 신체 부위 사진 등이 잇달아 올라온 극우 성향 사이트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를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로 일베 서버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이날 일베에서 회원 정보와 접속기록 등을 확보했다.
남초 온라인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의 여성 성적 대상화가 도를 넘었다. 이 와중에 강경 페미니즘 커뮤니티 워마드의 이른바 '박제'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20일 경찰청 사이버성폭력특별수사단은 이른바 '여친 인증'이라 불리는 불법촬영물이 잇따라 게시된 일베 사이트에 대한 내사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18일 이후 일베 이용자들 사이에서 '여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남편에 의해 잔혹하게 살해된 고(故) 강슬기 씨의 사건이 집중 조명됐다.
17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해 11월 강남의 한 빌라 앞에서 이혼 조정 중이던 남편에게 살해당한 故 강슬기(가명) 씨의 사건이 그려졌다.
故 강슬기는 SNS에서도 유명세를 탈만큼 미용 사업에 성공을 커둔 커리
이탈리아 세리에 A리그 축구팀 유벤투스 소속 키엘리니가 라커룸 내에서 나체로 활보하다 봉변을 당했다.
지난 12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유벤투스와 AC밀란 간 2018-2019 세리에A 1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후 유벤투스 선수 키엘리니는 라커룸 내에서 찍힌 사진에 자신의 나체가 노출되는 불명예를 겪어 후폭풍을 낳고
#. 고등학생인 A양은 지난 8월 SNS를 통해 한 남성으로부터 피팅모델을 제의받았다. 남성이 사진을 보여주면 갖고 비슷한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 보내는 '셀프피팅' 과정도 있었다. A양은 시간이 흐를수록 남성이 선정적인 자세를 요구하기 시작하자 거부 의사를 밝혔다. 그러자 이 남성은 온갖 욕설은 물론, 타인의 나체사진과 합성해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면서
동덕여대 캠퍼스 등 공공장소에서 나체 사진을 찍어 올린 혐의(음란물 유포·주거침입)를 받는 20대 남성이 수사 단계에서 구속을 면했다. 증거 인멸,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17일 서울북부지법 김병수 영장전담부장판사는 박모(27)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병수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피의
이른바 '동덕여대 알몸남' 사건에 대해 학생들이 집단 행동에 나섰다.
지난 16일 동덕여대에서는 교내에서 나체 사진을 촬영한 '알몸남' 사건과 관련해 공청회가 열렸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동덕여대 재학생들이 받은 정신적 피해와 재발 방지를 위한 학교 측의 방침이 논의됐다.
특히 동덕여대 총학생회는 알몸남이 학교 곳곳을 배회하며 노출 행각을 벌인
이른바 '동덕여대 알몸남'의 엽기적 행각에 대한 공분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남성의 행위 배경에 SNS를 통한 자기과시욕이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지난 6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캠퍼스 강의실, 복도 등에서 나체 사진을 찍어 SNS에 공개한 28세 남성 A씨가 15일 경찰에 검거됐다. 세간에서 '동덕여대 알몸남'으로 지칭되는 A씨에 대해 경찰
동덕여대 알몸남 검거 소식에 신상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검거된 박모 씨가 여대 뿐 아니라 여고에도 찾아가 음란행위를 했다는 소문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다.
15일 서울 종암경찰서는 동덕여대에서 나체로 음란행위 한 사진을 SNS에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스물여덟살 박모 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동덕여대 주변 폐쇄회로카메라 동선을 추적해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제572돌 한글날을 맞이해 새로운 무료 서체 ‘한나체 Air(한나체 에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한나체 에어는 9일 한글날부터 무료로 배포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한나체 에어는 2012년에 출시돼 지금까지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배달의민족 한나체'의 가족 서체다. 기존 한나체가 굵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 측이 목욕탕 장면에 대해 사과했다.
20일 ‘숨바꼭질’ 측은 최근 논란이 된 남자 목욕탕 장면에 대해 “시청자에 불쾌감을 안겨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숨바꼭질’은 15일 방송분에서 자신을 둘러싼 음모의 배후를 알아내기 위해 남자 목욕탕에 들어가는 여주인공 민채린(이유리 분)의 모습
극우 성향의 커뮤니티인 '일베' 회원이 노년 여성과 성매매를 했다며 올린 사진의 최초 촬영·유포자가 서울 서초구청 직원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여성 우월주의 커뮤니티 '워마드' 회원들이 해당 직원의 신상을 털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31일 워마드 자유게시판에는 "일베 박카스남 최초 유포자는 서초구청 46살 공무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