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이 알몸으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3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1회에서는 정신과 의사 소아(신세경 분)와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의 충격적인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빚에 시달리고 있는 소아는 별똥별을 발견하곤 “돈벼락 맞게 해달라”며 소원을 빈다. 하지만 하늘에서 떨어진 것은 별똥별이 아닌 나체의 남자 하백.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출신 강동호와 이대휘가 각각 뉴이스트와 워너원 합류를 앞두고 루머가 유포돼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 강동호로부터 성추행당했다는 한 네티즌 글이 확산됐다.
해당 네티즌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8년 전 제주도의 한 학원 차량 내에서 강동호에게 성추행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
워너원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순위 3위 이대휘(브랜뉴뮤직 소속)를 둘러싼 루머에 팬들이 뿔났다.
23일 오후 한 언론 매체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한 남성의 나체 사진을 빌어, 이대휘라고 보도했다. 이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손이 묶인 채 나체로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현재 해당 기사는 삭제 조치된 상태다.
이에 이대휘의
◇ '풍문쇼' 에이미 자살 기도에 진심으로 사과
20일 오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6월 19일 '풍문쇼' 방송에서 일부 출연진의 발언 가운데 에이미 씨가 상처를 입을만한 내용이 있었다"라며 "제작진은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며 에이미 씨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뜻을 전한다. 조속히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란다"라고 진심
배우 서하준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시작으로 복귀한다.
20일 한 매체는 "서하준이 30일 진행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하준은 '비디오스타'에서 그간의 사연과 근황에 대해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서하준은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지난해 서하준
‘런닝맨’ 공식 막내 양세찬의 하우스가 공개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막내 양세찬의 집에 깜짝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양세찬은 예고도 없이 등장한 멤버들을 반나체로 맞이하는 등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길 예정. 특히 멤버 이광수는 TV에서 홈쇼핑 란제리 방송이 나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방송인 예정화(30)가 100년 된 매화 '와룡매' 훼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공공장소에서 비매너 행동으로 구설에 오른 또 다른 스타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주 한옥마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한복을 차려입고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러나 예정화의 사진 중에는 100년 된 매화 고목의
2013년 미국 국빈방문 수행 중 성추행 혐의로 경질됐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당시 진술서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윤창중 전 대변인의 진술서 내용을 단독 입수해 공개했다. 2013년 성추행 혐의 당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A4 용지 6장 분량의 ‘자필 진술서’에서는 “제 상태는 나체였습니다”라고 쓰여 있었
최근 미국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사생활 사진 유출이 잇따르는 가운데 배우 겸 가수 데미 로바토(25) 역시 피해를 입었다.
22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지퍼 열린 상의를 입고 있는 로바토의 사생활 사진이 성인 웹사이트에서 유통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사진은 2014년 9월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아이클라우드(icloud) 해킹 사건 때 유출된 것으로 알
최근 할리우드 정상급 스타들이 해킹 사고로 사생활 사진이 노출 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 가운데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는 본인은 누드 사진을 해킹 당하지 않았다고 말해 주목된다.
20일(현지시간) 미국 가십 검증 매체 가십 캅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해킹 사고 피해를 입지 않았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는 최근 해킹 사고로 몸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사진 20여 장이 유출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생활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무료 이미지 공유 사이트인 'imgur'을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미국 온라인 매체 인퀴지터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인터넷에 유포된 성행위 모습과 다수의 나체 사진으로 희생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내가 부부의 사진을 합성해 성적 희화화한 현수막 제작·게시자를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6일 국회 인근에 표 의원 부부의 얼굴을 합성한 현수막을 내건 사람에 대해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현수막은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에 '국회 앞 애국 텐트 현수
작년 3월부터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에서 사라졌던 여성 누드 사진이 1년 만에 복귀한다. 플레이보이는 13일(현지시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3·4월호부터 지면에 여성 누드 사진을 다시 게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플레이보이는 이같은 사실을 ‘나체는 정상(#NakedIsNormal)’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발표했다.
앞서 플레이보이는 지난
새누리당은 3일 박근혜 대통령의 나체 풍자화 전시회를 국회에서 연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측을 일방적으로 편들었다는 이유로 10개 언론사를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제소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표 의원은 여성 대통령 성적 모욕 사건을 주도했다. 표 의원에 항의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을 향해 부적절한 야유를 날린 민주당 이재정 의원의 발언을 해당 언론사들은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부터 국회에서 주최한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의 수위가 정도를 넘어섰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작품입니다. 나체인 여성의 얼굴에 박
박근혜 대통령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기획한 ‘더러운 잠’ 그림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숨기지 못했다.
25일 박근혜 대통령은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tv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 가운데 박 대통령은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패러디 ‘더러운 잠’ 그림이 어떤가?’라는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의 질문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림 '더러운 잠'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표창원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진행한 시국 풍자 전시회 '곧, BYE! 展(곧바이전)'을 후원 및 주최했는데요. 문제의 그림 '더러운 잠'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누드화로 박 대통령이 나체로 누워있는 모습과 최순실 씨가 주사기를 들고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누드 풍자 그림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두고 "전 추미애, 박영선의 이런 모습 보고싶지 않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더러운 잠' 사진과 함께 게제한 뒤 "이래 놓고 좋다고 낄낄거리고 있는 건가요"며 "다행히 이 작가에게 정부 지원금은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 83명은 24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나체가 묘사된 그림 '더러운 잠' 등을 전시해 물의를 빚었다며 표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했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회 의원과를 통해 제출한 징계안에서 "표창원 의원이 연 전시회는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인격살인 행위와 다를 바 없다"며 "그 대상이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의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작품 등이 걸리면서 논란을 낳고 있다.
새누리당 여성 의원들이 표 의원에 대한 국회 윤리위 제소를 공언한 가운데, 민주당도 표 의원을 당 윤리심판원에 회부키로 했다. 표 의원은 ‘표현의 자유’를 앞세우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