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이 과자 포장 개선 작업에 본격 나섰다. ‘질소 과자’로 불리는 과대 포장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이번 작업은 제과업계 첫 시도이며, 이마트 출신으로 지난 7월 오리온에 영입된 허인철 총괄 부회장(사진)이 주도했다. 소비자와 직접 마주치는 이마트에서 영업총괄부문 대표를 지낸 만큼 소비자의 불만에 빠르고 민접하게 대응하기
오리온은 포장재를 개선하고 제품의 양을 늘리는 활동을 지난 9월부터 시작해 1차 개선작업을 마무리하고 생산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대단한나쵸', '썬' 등 20개 브랜드로, 이번 달부터 순차적으로 매장에서 판매한다.
마켓오 리얼브라우니 7개입 제품은 가격 변동없이 한 개를 더 추가해 8개입으로 변경한다. 대단
팝콘 원가 613원
영화관 매점에서 파는 팝콘과 음료 등이 원가의 10배에 가까운 가격에 팔리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2일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3대 멀티플렉스 영화관 매점상품의 원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팝콘(L사이즈)은 원재료가격이 613원이지만 판매가격은 5000원으로 8배 이상의
영화관 매점에서 파는 팝콘의 판매 가격이 원가와 비교해 지나치게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3대 멀티플렉스 영화관 매점상품의 판매 가격이 동일하게 나타나 담합의 가능성도 제기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3대 멀티플렉스 영화관 매점상품의 원가를 분석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팝콘(L사이즈)은 판매가 5000원에 원재료
외식업계가 봄을 맞아 고객들의 시선부터 사로잡는 ‘비주얼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도미노피자의 새 메뉴 ‘더블크러스트 블루밍 피자’는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노란 봄 꽃을 연상시킨다. 도우 위에 토핑한 둥근 형태의 수제 소시지는 피자의 볼륨감을 높여 꽃이 피어나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그 위에 얇게 썰어 올린 파인애플 카르파치오가 꽃잎 모양을 닮았다
우디 앨런 감독의 유럽 시리즈 영화 3작품을 밤새도록 연달아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출시 됐다. 메가박스(대표 여환주)는 4월 무비 올나잇 특집으로 ‘우디 앨런 in 유럽’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우디 앨런 in 유럽’ 특별전은 19(금)~20일(토) 양일간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개최된다. 밤 12시부터 아침까지 3편 연속 상영되며
한스델리는 퓨전 신메뉴 12종 맛있어도 너무 맛있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3개월 전부터 한스델리 직영점 고객, 요리블로거, 업계전문가 등 다양한 고객들의 품평회를 거쳐 선정됐다.
신메뉴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Double S' 인 'Sweet' & 'Spicy'이다. 'Sweet' & 'Spicy' 는 한스델리 R&D팀에서 신메뉴
오리온은 ‘도도한 나쵸’의 새 얼굴로 배우 전지현을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CF는 도시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를 갖춘 전지현을 내세워 제품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손에 묻어날 정도로 진한 양념을 강조했다.
블랙의 타이트한 의상으로 몸매를 드러낸 전지현이 의자에 섹시하게 앉아 나쵸를 먹는 콘셉트로 중독성이 강한 ‘도도한 나쵸’만의 특성을 표현하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라면과 참치 등 가공식품업계의 무더기 가격인상에 대한 담합 여부 조사에 나선 가운데 제과업체 오리온이 비밀리에 과자값을 인상해 소비자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21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자사 스낵 ‘나쵸’ 3종의 가격을 오는 23일 부터 약 21% 인상한다.
가격이 오르는 제품은 ‘도도한나쵸’, ‘도도한나쵸타코’, ‘대단한나
그룹 소녀시대 효연과 씨스타 보라의 수염낙서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소녀시대 효연과 씨스타 보라는 요들송 벌칙에 걸려 얼굴에 '소수염'을 그리게 됐다. 차승원, 박상민의 트레이트 마크 '소 수염'을 그린 것.
'소 수염'을 그린 두 사람은 즉석에서 산쵸&나쵸라는 유닛을 결성해 즐거운 댄스를 보이기도 했다.
이
서울 시내 대형 영화관에서 판매하는 스낵의 열량, 지방, 나트륨이 지나치게 높지만 성분 표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소비자시민모임(회장 김재옥)은 서울에 있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판매하는 각종 스낵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일반팝콘(L,R사이즈), 기호(갈릭,양파,치즈 등)팝콘(L), 나쵸, 오징어, 핫도
탑클라우드23이 저렴한 와인을 내세워 오피스족 공략에 나선다.
서울 마포에 위치한 탑클라우드23은 몬테스 알파부터 이태리 와인으로 꽃향기와 과일향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트레비아노, 미국 와인인 올드바인 진판델, 호주 와인 사우스코트 등을 3만~4만원대에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탑클라우드23은 내달 와인뷔페 메뉴도 출시해 오피스족을 공략한다는
미스터피자는 에스닉피자 신제품 2종 ‘멕시칸칠리’와 ‘도이치소세지’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멕시칸칠리’는 매콤한 칠리소스와 고소한 나쵸칩, 칠리미트 토핑의 맛과 향이 잘 조화된 이색적인 멕시칸풍 피자다. 평소 강하고 매콤한 맛을 즐기는 20대 여성과 남성들의 입맛에 적합하다.
‘도이치소세지’는 튀링거, 프랑크프루터 두 가지 독일 정통 소시
멕시칸 푸드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 이국적인 맛과 향까지 더해져 차세대 푸드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세계적인 멕시칸 패스트푸드점인 타코벨이 한국에 입성하면서 멕시칸푸드의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멕시칸푸드를 잘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초과자나 술집에서 나초 안주를 접할 수 있다. 할라피뇨와 같은 강렬한 매운 맛이
멕시칸 패스트푸드 타코벨(대표이사 신상용)이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18일 수능일부터 11월25일까지 타코벨 매장에서 수능 수험표를 제시하면 전 메뉴를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수능 공부로 심신이 지친 수험생들이 타코벨이 제공하는 새롭고 신선한 메뉴들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보며 그동안 쌓인 수험 스트레스를
오리온은 멕시코 전통 요리인 '타코(Taco)'의 강렬하고 매콤한 맛을 그대로 담은 신제품 ‘도도한 나쵸 멕시칸 타코맛’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멕시칸 타코맛은 도도한 나쵸 ‘오리지널’ 과 ‘할라피뇨’에 이은 3번째 신제품으로 최근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멕시코 음식 열풍에 맞춰 멕시코의 인기 메뉴인 타코를 접목한 제품이다.
옥수수
오리온이 옥수수, 식물성유지, 해양심층수염 단 3가지 원료만 사용한 '도도한 나쵸 파티'(사진)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나쵸는 멕시코에서 유래된 스낵으로서 그동안 오리온에서는 '도도한 나쵸 오리지날', '도도한 나쵸 할라피뇨맛' 등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맛을 가미한 제품을 선보였지만,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원재료를 최소한으로 줄이
오리온이 2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신제품 '대단한 나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대단한 나쵸'는 손으로 잡기 편한 직사각형 모양이며, 멕시코풍의 고소한 나쵸 맛으로 입안에 넣자마자 느껴지는 풍부한 식감이 일품이다.
또한 팜유 대비 포화지방 함량이 77% 적은 100% 해바라기유를 사용,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편의점 바이더웨이가 고급 간식을 선보이는 셀프바 매장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편의점 일부를 패밀리레스토랑의 셀프바와 같이 꾸미고 '셀프 서비스' 방식의 푸드존(Food Zone)을 오픈했다.
셀프푸드존은 기존 카페형 매장에서 판매하는 원두커피, 핫도그 등의 먹을 거리에 1000원~1500원의 와플, 나쵸, 스타츄 등 고급 간식을 더한 것
편의점 GS25가 지난 10월에 선보인 패밀리레스토랑 '베니건스'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상품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GS25가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얇은 밀가루 반죽(또띠아)과 치즈, 살사소스를 이용한 멕시칸 음식 '퀘사디아'(2500원), '치즈나쵸'(1900원)와 '통고구마'(1900원), 그리고 닭날개와 소스를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