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과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원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누라 자는 것도 아름답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원중과 아내 곽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곽지영의 잠든 얼굴에 그려진 눈 모양의 낙서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원중은 이날 방송된 M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한 달째 이어지는 ‘노란 조끼’ 집회와 과격 시위 등으로 정치적 시험대에 올랐다.
전국 각지에서 유류세 인상에 항의하는 ‘노란 조끼’ 집회가 예상보다 훨씬 강력하고 오래 지속하는 동시에 여론의 지지까지 받고 있다.
에두아르 필리프 총리가 급하게 유류세 인상 6개월 유예 카드를 제시했으나 ‘노란 조끼’ 측은 집회를
현대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무역센터점 6층 행사장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공식 아트 상품을 선보이는 ‘키스 해링 팝 샵’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른한 살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키스 해링은 낙서화 형식을 빌려 간결한 선과 강렬한 원색,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표현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의 도 넘은 막말이 녹음파일 공개로 추가 폭로된 가운데 그가 입장을 표명했다. 막말에 대해서는 사과하면서도 직원들의 바람직하지 못한 행보는 싸잡아 비판했다.
유기농 빵 프랜차이즈 브랜드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가 지난 13일 보네르아띠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해당 입장문에서 그는 "너무 화가 나 나도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가 JTBC ‘뉴스룸’의 보도에 반박했다.
12일 황준호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장의 입장문을 게재하며 “빵 밖에 모르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언급되니 말로만 듣던 인격살해가 이런 것이구나 싶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11일 JTBC는 보네르아띠의 황준호 대표가 매장 직원에게 부모까지 언급하면서 심한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가 '갑질'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 가운데 그가 고급 외제차 보유 배경을 해명한 내용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는 최근 SNS를 통해 고급 외제차 구매 이유를 밝혔다. 그는 "업무 볼 때 빵 셔틀할 때 이용한다"라면서 "그래서 휠도 순정정신으로 티타노휠과 우라노휠"이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한대
유기농 빵 프랜차이즈 '보네르아띠' 황준호 대표가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JTBC는 보네르아띠의 황준호 대표는 매장 직원에게 부모까지 언급하면서 심한 욕설을 퍼붓는 등 직원과 점주를 상대로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황준호 대표는 매장 점주들과 갈등이 생기자 해당 지점을 찾아 보건증을 훔치거나 욕설이 적힌 낙
올해의 할로윈 데이도 여지없이 온갖 종류의 '관종(관심종자: 타인의 관심을 끌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들이 거리로 나왔다.
1만 원만 주면 10분 만에 그릴 수 있는 좀비 분장으로는 관종 축에도 낄 수 없다. 길리슈트를 입은 스나이퍼, 오버워치에서 막 튀어 나온 듯한 ‘솔저76’, 남조선에서 미제 앞잡이 문화체험을 위해 방한한 김정은 정도는 되어야
강남제비스코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2018년 홍대거리미술전’에 친환경 페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홍대 거리미술전은 젊은 예술가들과 홍대생들이 홍대 앞 상권과 거리를 캔버스 삼아 벌이는 거대한 미술 실험이자 문화활동이자 홍대 앞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큰 축제이다.
이번 거리미술전은 홍대 앞 ‘걷고싶
경기도 화성의 한 지역 농협 조합장이 직원에게 막말과 폭력을 행사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MBN에 따르면 화성지역 농협 직원 A 씨는 2016년 조합장 B 씨에게 아기 돌잔치를 보고했다가 막말과 폭력을 당했다.
B 씨는 "자네 아기가 생신이시라며?"라고 비아냥댄 뒤 A 씨의 턱을 잡고 뺨을 때렸다. 이를 항의하자 B
후지필름이 14일 여름 휴가 기간임에도 멀리 떠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볼만한 전시회를 추천했다.
가장 먼저 추천한 전시회는 ‘북씨(BookSee) 2018’이다. 청담동에 위치한 후지필름 X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지난해 처음 개최돼 국내 사진 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북씨 전시는 올해 더욱 다채로워진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에 성체 훼손 사진이 올라와 파문이 인 데 이어, 이번에는 남자 태아를 낙태한 후 난도질한 사진이 게시됐다.
13일 워마드에는 '낙태 인증샷'이 올라왔다. 이는 남아로 추정되는 숨진 태아가 훼손된 모습이었으며 옆에는 수술용 가위가 있었다.
게시자는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라며 "밖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먹으려
성체 훼손 게시글로 논란을 일으킨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을 불태우겠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11일 오후 7시 56분께 "워마드 게시글에 OO시 OO성당에 불 지른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워마드 게시글을 살펴보면 "천주교와 전면전 선포한다"며 "임신중절 합
◇ '만주키치 결승골' 크로아티아, 잉글랜드에 2-1 승리
마리오 만주키치가 연장 후반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4강전에서 후반 23분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에 불만을 나타냈다.
지난 11일 한서희는 인스타그램에 "일베나 기사화해라 이것들아. 왜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라며 "환멸 난다. 워마드가 일베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고 밝혔다.
이후 논란이 일자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글을 삭제했다.
그러나 한서희는 12일 오전에는 인스타
워마드의 성체 훼손이 논쟁거리가 되면서 종교계 모욕 논란을 일으켰던 페미니스트 은하선의 '십자가 성 기구 사건'도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은하선은 지난 2016년 1월 자신의 SNS에 "사랑의 주님"이란 게시글과 함께 십자가 형태의 여성용 성 기구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물은 기독계를 중심으로 큰 파란을 일으켰고, 은하선은 출연해 온 EBS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드라마 '설국의 태양' 측이 극단주의 페미니즘 사이트 '워마드'의 안중근 의사 모욕과 관련해 "논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11일 '설국의 태양' 제작사 더윤미디어그룹은 "워마드가 안중근 의사를 모욕한 적이 있는데, 이는 논할 가치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앞서 2016년 워마드의 한 회원은 안중근, 윤봉길
극단주의 페미니즘 사이트 워마드에 '성체'를 불태웠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되는 가운데, 과거 성체를 훼손했던 타국의 사례도 눈길을 끌고 있다.
워마드 사이트에는 10일 한 회원이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제목의 글과 성당에서 받아온 성체에 낙서하고 불로 태워 훼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 워마드 회원은 게시글에서 "그냥 밀가루 구워
극단주의 페미니즘 사이트 워마드에 '성체'를 불태웠다는 게시물이 큰 논란을 일으키면서, 성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성체는 본질적으로 현존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일컫는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빵의 형태를 띤다. 천주교 신자들은 이 성체를 하나님에 대한 예배나 봉사 등을 위해 특별히 거룩하게 구별된 빵, 즉 성별된 빵이
동국제강이 국내 최초로 항균 컬러강판 개발을 마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동국제강은 14일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서식을 억제하는 컬러강판 개발을 완료하고 럭스틸의 서브 브랜드인 ‘럭스틸 바이오 코트’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항균 컬러강판을 약 1년 간 연구한 끝에 개발에 성공해 냈고, 이달부터 판매를 위한 생산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