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지난 19일 서울시와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서울시의 '정원도시, 서울' 프로젝트 중 하나로 지난 2015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행사다. KB증권은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도심 환경 재생을 위한 친환경 테마 사회공헌사업으로 이번 기업동행
뉴욕증시 마감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86포인트(0.17%) 오른 3만7798.97에 마무리했다. S&P500지수는 10.41포인트(0.21%) 하락한 5051.4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9.77포인트(0.12%) 떨어진 1만5865.25에 마감했다.
가뜩이나 중동 불안이 고조된 가
SK텔레콤은 29일 창사 40주년을 맞아 유영상 사장을 비롯한 전사 임직원 약 170명이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40년간 SKT에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준 고객과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깨끗한 휴식 환경을 함께 조성해 가자는 취지에서 시행됐다.
유
ABL생명은 FC실장과 지역단장 등 15명이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구세군 서울 후생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FC실은 ABL생명 영업채널 중 하나로, 전속 보험설계사 조직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이번 봉사활동은 FC실 산하 지역단장 워크숍의 일환으로 ‘보험은 사랑’이라는 회사의 신념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정신을 고취
#현대캐피탈은 최근 신용등급이 ‘BBB+(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상향 조정됐다.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피치는 “현대자동차그룹과 자동차금융을 담당하는 현대캐피탈의 강력한 연계성을 기반으로 현대캐피탈에 모회사와 동일한 등급을 부여한다”며 “현대캐피탈은 우량한 캡티브(Captive) 자동차금융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강화해가며 독보적인 자산 건전
올해 1월 극장 전체 매출액은 747억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40% 가까이 감소했다. 하지만 '괴물', '나의 올드 오크' 등 예술영화들이 선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1월 한국영화 산업 결산 발표'에 따르면, 1월 전체 매출액은 747억 원으로 팬데믹 이전 42.8% 수준이었다. 전년 동월 대비 39.8% 줄
며칠 전 강원도 봉평에 글을 쓰는 사람 십여 명과 함께 일박이일 여행을 다녀왔다. 금요일 오후에 모여 토요일 점심 때 끝나는 여행 일정 속에 시인 한 명 소설가 한 명, 이렇게 두 시간씩의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다시 분임토의처럼 자기 글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며 밤늦게까지 술잔을 나누었다.
다음날 아침 식사를 끝내기 무섭게 태기산 정상으로 나
프랑스가 한국의 ‘분리배출 문화’를 극찬했다.
프랑스 정부가 1일부터 유럽 ‘폐기물 기본 지침’과 자체 ‘순환 경제를 위한 폐기물 방지법’에 따라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을 의무화하며 현지 매체들이 한국의 분리배출 문화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는 한국을 ‘20년 넘게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배출 해온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의 선두 주자’
한국영화감독조합 고(故) 이선균을 추모했다.
30일 한국영화감독조합은 공식 SNS를 통해 “감독에게 배우란 서로 숙명 같은 존재”라며 “우리는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 이 애통함을 변변찮은 글로 추모하는 일이 무슨 의미이겠냐마는 그래도 더 늦기 전에 그를 부서지라 껴안고 애썼다는 말을 건네고 싶다”라고 추모의 글을 남겼다.
조합 측은 “이선균
서울 관악구가 ‘청정삶터 관악’ 조성을 위해 친환경 노면 청소기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노면 청소기는 탄소배출 없이 충전식 배터리로 기동한다. 담배꽁초, 전단지 등 쓰레기 진공 흡입 시에도 소음과 분진이 발생하지 않고 물청소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청소기 내 대형필터가 미세먼지를 걸러내 도심의 고질적인 환경 문제인 미세먼지 제거
#대한항공은 8년 만에 신용등급 ‘A’를 받았다. BBB+등급을 받은 2015년 12월 이후 8년 만의 A등급 복귀다. 한국신용평가는 “주력 부문인 국제선 여객사업 정상화 흐름이 더욱 공고해졌고 화물 시황 둔화 등에 따른 감익 국면에서도 양호한 이익창출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신용등급 향상에 따라 기관투자자들의 투자 수요를 확보할 수
2019년 고성, 속초 산불로 피해를 본 화재공제 가입자에게 23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한 새마을금고가 한국전력공사(한전)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한전이 새마을금고에 4억9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법 민사47단독(재판장 김현주 판사)은 “한전은 이 사건 전신주의 보존, 관리업무를 담당하
싸늘해진 날씨만큼 연예계도 뒤숭숭합니다. 이달 들어서만 여러 건의 결별, 이혼, 부고 소식이 들려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여기에 지난달부터 시작된 일부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사기 연루 의혹까지 좋지 않은 소식이 연일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사고들을 일종의 ‘징크스’로 여기는 시선도 있습니다. 바로 이달이 ‘11월’이기 때문인데요. 사실
서울 동작구가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상도공원과 대방공원 내 맨발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황톳길이 조성된 곳은 △상도공원(상도동 533-3) 유아숲체험장 △대방공원(대방동 520) 내 산책로다. 황톳길은 원지반 위에 황토를 포설하는 방식으로 조성됐으며,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세족장 및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함께 설치했다.
구는 깨
2012년과 2015년에 낳은 두 아들을 출산 직후 잇따라 살해, 유기한 친모가 경찰에 뒤늦게 자수했다. 그는 지자체의 출생 미신고 아동 전수 조사에 압박감을 느껴 자수했다고 실토했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13일 30대 여성 A씨를 살인 등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2년 9월 초 서울시 도봉구 자택에서 태어난
아름답게 물든 낙엽과 선선한 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막바지 가을을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야외 활동에 나서고 있다. 가을이 주는 낭만과 정취를 느끼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풍미 가득한 밀맥주 한잔 즐겨보면 어떨까. 국내에 새로운 주류 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올 가을 프리미엄 밀맥주 ‘블루문(Blue Moon)’을 제안했다.
8일 골
두 달 전, 모 기업에서 단행된 임원 인사는 재계에서 핫이슈가 되기에 충분했다. 그룹 계열사의 주요 대표 중 무려 40%가 대폭 교체되었기 때문이다. 투자 실적 부진 및 업무성과 저조에 따른 문책성 인사라는 해석이 있는가 하면 동시에 오너가의 갈등에 따른 희생양이라는 후문이 뒤따랐다. 바야흐로 임원 인사의 계절이 돌아왔다.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임원 인사
서울 송파구가 5일 도심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가을 명소 4곳을 소개했다.
관내 풍납동 ‘달빛산책로’는 2000년 전 한성백제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산책길이다. 최근 조성 완료된 달빛산책로는 풍납토성을 따라 2㎞에 걸쳐 백제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백제의 상징색인 황색, 청색, 녹색을 주제로 경관 조명, 수막새 문양 블록
포스코이앤씨는 '더샵갤러리 2.0'에서 고객과 소통 위한 설치미술 전시 'The Answer: ( )*'를 진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의 주거문화전시관인 '더샵갤러리 2.0'은 '자연이 살이 숨 쉬는 공간'을 기치로 포스코그룹의 IT · 강건재 · 스마트홈 · 친환경 디자인까지 모두 담아 지난 9월 재개장했다. 이번 설치미술 전시 'T
2019년 강원도 고성 지역 산불 당시 전신주 관리 소홀 혐의로 기소된 한국전력 직원들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제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18일 오전 업무상 실화 등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한전 직원 7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들은 2019년 4월 4일 강원 고성군 한 주유소 건너편 도로에 설치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