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부부 모임 흉기 난동’ 피해자의 30년 지기 친구가 피의자에 대한 엄벌과 신상공개를 촉구했다.
2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천안 50대 흉기 난동 사건, 신상공개 안 하고 검찰송치 했습니다. 신상 공개 재검토 부탁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은 27일 오전 9시 30분 기준 2600여 명의 동의를 얻었다.
해
윤석열, 강원도 일정 2일 차 강원도, 선대위 출범 첫 지역 선정 대포어촌계 어업인 현장간담회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11일 강원도 일정을 이어간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속초 대포항을 찾아 대포어촌계 어업인들과 현장간담회를 갖는다. 강원도 어업인들의 생계 대책 마련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듣겠다는 취지에서다.
이어 강원도당으로 이동해 강원도
LG복지재단은 흉기난동범을 맨손으로 제압해 시민의 생명을 구한 20대 청년 3명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전중현(26)씨와 변정우(22)씨는 6일 점심을 먹기 위해 강원도 강릉시 성남동 거리를 지나다 ‘살려달라’는 다급한 외침을 들었다.
소리가 난 한 휴대전화 매장으로 달려간 두 사람은 20대 매장 직원이 50
◇ 프랑스 크로아티아 결승전 관중 난입…음바페와 하이파이브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크로아티아 결승전 흐름을 끊은 관중은 반체제 록그룹 '푸시 라이엇'(Pussy Riot)으로 밝혀졌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 외신은 프랑스 크로아티아 결승전 경기에 난입한 관중들이 러시아 반체제 페미니즘 록그룹 '푸시 라이엇'이라고 보도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프랑스 크로아티아 결승전 흐름을 끊은 관중은 반체제 록그룹 '푸시 라이엇'(Pussy Riot)으로 밝혀졌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 외신은 프랑스 크로아티아 결승전 경기에 난입한 관중들이 러시아 반체제 페미니즘 록그룹 '푸시 라이엇'이라고 보도했다.
16일 오전 0시(한국시각)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핀란드에서 흉기 난동을 일으킨 범인은 모로코 국적의 10대 소년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핀란드 경찰은 전날 오후 투르크 중심가에서 흉기로 난동을 부린 혐의로 18세 모로코 소년을 체포해 테러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핀란드의 항구도시 투르쿠의 중심가에서는 전날 오후 4시께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0명의 사상자가 발
26일 출근 시간대 지하철 1호선 종각역의 열차 안에서 칼로 승객들을 위협한 남성이 검거됐다.
경찰은 난동범과 같은 자리에 있던 승객들의 진술을 토대로, 강씨가 동묘역에서 내린 것으로 파악했으나 범행 시간 후 1시간 20분 뒤 열차 진행의 반대 방향인 서울역에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난동범 강모(52)씨는 지하철 1호선을
서울지하철 4호선이 미아역에서 전동차 제동장치 고장으로 1900명의 승객들이 하차한 가운데 1호선 종각역에서는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워 출근길 시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26일 오전 8시9분께 4호선 미아역에서 전동차 제동장치가 고장나 1900여명의 승객들이 하차한 후 해당 전동차는 회송조치됐다.
열차 운행은 이후 재개됐
미국 워싱턴에서 출발해 콜로라도 주 덴버로 향하던 유나이티드항공(UA) 여객기가 기내에서 ‘지하드(이슬람 성전)’를 외치며 난동을 부린 승객 때문에 회항했다.
승객과 승무원 등 39명이 탑승한 덴버행 UA 1074편은 16일(현지시간) 오후 늦게 워싱턴DC 덜레스 공항을 이륙했다. 그러나 이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내의 한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난
중국 당국이 신장 위구르자치구 카스시의 흉기난동 용의자 2명을 시 교외에서 비무장 상태에서 사살해 논란이 고조되고 있다.
카스시 웹사이트는 2일(현지시간) 공안이 시 교외의 옥수수밭에서 흉기난동 용의자인 위구르족 2명을 발견해 현장에서 처형했다고 밝혔다.
처형당한 위구르족은 아이리 와리누얼디(29세), 투쉰 아이산(34세)이다.
그러나 용의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