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 명 인근 병원 후송됐지만상당수가 치료 중 사망 부상자도 약 180명 달해 축구리그, 일주일 간 중단
인도네시아에서 축구 경기가 끝난 뒤 팬들이 난동을 부려 최소 129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일어났다고 2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뉴스가 보도했다.
동부 자바 말랑 리젠시의 칸주루한 구장에서 전날 밤 아레마FC와 페르세바야 수라바야 축구팀의 경기가 끝
가수 씨엘이 대학 축제 무대에서 관객 난입으로 피해를 입었다.
씨엘은 지난 29일 중앙대학교 축제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공연 중 한 남성이 무대로 난입해 씨엘에게 포옹을 시도하는 등 난동이 벌어졌다.
이 남성은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무대를 뛰어다니고 씨엘을 껴안는 등 공연을 방해했다. 하지만 씨엘은 침착함을 유지한 채 이 남성에게 마이
가수 겸 배우 비와 김태희 부부의 자택에 찾아와 수차례 초인종을 누른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30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2일 비, 김태희 부부를 스토킹한 혐의로 여성 A(47)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비, 김태희 부부의 자택을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는 등 불안감을 준 혐의를 받는다. A씨와 관
수련회에 가지 못해 화가 난다며 광주의 한 중학생이 교실에서 친구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27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학교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운 혐의로 모 중학교 3학년생 A 군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 군은 이날 오전 8시께 미리 준비한 흉기를 들고 자신의 교실로 들어가 같은 반 학생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가수 허각이 대학 축제에서 노래를 부르던 중 취객의 난입으로 봉변을 당했다.
허각은 지난 22일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포항대학교 축제에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공연 중 한 남성이 무대로 난입해 마이크를 빼앗는 등 한차례 난동이 있었다.
이 남성은 무대 뒤편에서 올라와 머리를 때리려는 듯 손을 들고 위협했으며 마이크를 빼앗기도 했다. 이 남성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27)가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 구자광 판사는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한서희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프로그램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마약 범죄는 국민 보건을 해하고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한다”라며 “사회 전반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
그룹 트와이스 나연을 스토킹한 혐의로 고발당했던 독일 남성 A씨가 한국에 재입국했다.
21일 A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디어 너를 놀래주려고 한국까지 왔다”라며 “오늘 너의 생일이 매우 즐겁기를 바란다”라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이 남성은 “나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아서 한국에 다시 오기가 쉽지 않았지만, 생일 서프라이즈를 위해 다시
걸그룹 출신 인플루언서 서사랑(본명 김유리)이 가정폭력 피해를 호소한 가운데, 남편 이정환이 반박에 나서며 파장이 일었다.
서사랑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건 방송을 보신 분들은 모두 아실 거라 생각한다”며 “남편에게 구타, 폭행당한 뒤 지금 피신해 있는 상태”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멍
경찰이 낫을 들고 길거리와 병원 등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을 테이저건을 쏴 제압했다.
13일 경찰청 유튜브에 따르면 특수강도 혐의로 입건된 남성 A 씨의 범행 당시 영상이 7일 공개됐다.
‘병원에서 낫 들고 난동 부린 범인 제압’이라는 제목의 영상엔 7월 11일 오전 8시께 경기도에 있는 한 병원에서 A 씨가 한 손에 낫을 들고 나타났다.
A 씨는
“담 넘어 성추행 시도”
구청 소속 공무원 구속
추석 연휴 기간 남의 집에 몰래 침입해 성추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 서울의 한 구청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12일 서울서부지법은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서울의 모 구청 소속 공무원 50대 남성 A씨에 대해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담을 넘어 성추행을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많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에어부산이 구독자 수 6만 명을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8월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처음으로 유튜브 구독자 수 5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1년 만에 6만 명을 돌파하며 항공업계 유튜브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다. 유튜브 운영을 통해 별도의 비용 투입 없이 브랜드 가치 제
무교 부부 결혼식에 울려 퍼진 찬송가
종교가 없는 한 신혼부부의 결혼식 도중 찬송가가 흘러나오는 사고가 발생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지난달 31일 결혼 관련 온라인 카페에는 ‘악몽이 되어버린 내 결혼식… 위로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6월 초 서울의 한 유명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글쓴이 A 씨는 “어이없는 호텔의 실수와
사망자 10명, 부상자 15명...사망자 더 나올 수 있어서스캐처원주 전역에 걸쳐 13곳서 범행 경찰 시민 목격 제보 받아 용의자 쫓는 중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주에서 흉기 난동 사건으로 최소 10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
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론다 블랙모어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 부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서스캐처원주 전역
운항 중인 항공기에서 아기의 울음 소리가 시끄럽다며 소란을 피워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40대가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항공기에서 울고 있는 아기의 아버지에게 폭언하고 침을 뱉은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항공보안법 위반 상 항공기 내 폭행과 상해 등의 혐의를 받는 A
인터넷 방송에서 활동 중인 유명 BJ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체포됐다.
28일 SBS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30대 남성 BJ A씨와 지인 여성 2명(30대)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다.
A씨와 일행은 새벽 0시 10분쯤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붙잡혔다. 당시 이들은 필로폰
촉법소년이라고 주장하며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리고 주인을 폭행한 중학생이 구속됐다.
25일 강원 원주경찰서는 상해와 업무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A군(15)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 22일 오전 1시30분경 원주시 명륜동 한 편의점에서 술을 팔지 않는 직원을 위협하고 이를 제지한 점주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 폭행으로 점주
술을 자신에게 팔지 않는다는 이유로 편의점 직원과 점주를 폭행한 중학생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 학생은 폭행 과정에서 자신이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이라고 주장했으나, 생일이 지나 촉법소년 연령을 넘은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MBC에 따르면 22일 오전 1시 30분께 강원도 원주시 명륜동 한 편의점에서 중학교 3학년인 A 군이 난동을 피웠다.
지난해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 당시 부실하게 대응했다가 해임된 전직 경찰관 2명이 징계 결과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법조계와 경찰,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성실의무 위반 등으로 해임된 A 전 순경과 B 전 경위는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각각 해임처분 취소 소송을 냈다.
이들은 지난해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처분
캠핑장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환각 상태에서 난동을 부린 30대 남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휴일인 지난 21일 오후 5시쯤 울산광역시 중구 한 캠핑장에서 A 씨 등 3명이 인사불성 상태로 난동을 부렸다.
1명은 맨발에 웃통을 벗은 채 비틀거리며 화단을 드나들다가 길바닥에 드러누웠고, 다른 2명은 스포츠유틸리티차(SU
제주행 비행기 안에서 아이가 운다는 이유로 부모에게 폭언하는 등 행패를 부려 경찰에 입건된 40대 남성이 “아이 아빠도 폭언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기내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 A 씨는 “사건 당시 아이가 시끄럽길래 ‘아 시끄럽네 정말’이라고 했더니 아이 아빠가 ‘내 자식에게 왜 뭐라고 하냐? 너 내려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