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게... 말대꾸?!”낮술 먹고 난동부린 농협 이사
전라남도 장성군의 한 지역농협에서 60대 이사가 말대꾸를 한다는 이유로 50대 직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지탄받고 있습니다.
24일 K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시 50분께 장성의 한 농협 건물 내 회의실에서 지역농협 비상임이사 A 씨가 같은 농협 소속 전무 B 씨와 이야기를 나누던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빠진 채 이뤄지고 있는 여론조사에 불만을 품은 허 후보 지지자가 차를 타고 선거관리위원회 건물로 돌진했다. 이 지지자는 건물에 불을 지르려는 시도에도 나서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4일 오후 방화예비,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허 후보 지지자 A씨를 인계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올해 하반기부터 공공기관 이사회에 노동자 이사 1명을 선임해야 한다. 또, 고등학교 1학년인 만 16세도 정당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여야는 11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정당법 개정안’ 등 46건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이사회에 노동
경찰관의 현장 법 집행이 강화된다. 지난해 인천 흉기 난동 부실 대응과 서울 중부 스토킹 살인 등을 계기로 강력범죄에 대한 공권력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선언한 경찰의 법 집행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다.
여야는 11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가결시켰다.
해당 법안은 경찰관 직무집행 과정에서
“조금만 늦었으면 피부에 구멍 생길 정도로 괴사”잘못된 치료로 뺨 괴사한 5살 딸
병원의 잘못된 초동 진료로 5살 딸의 뺨이 썩어들어 갔다는 어머니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딸아이의 뺨이 썩어들어갔습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시됐습니다.
5살 난 딸을 키우고 있다는 청원인은 지난해 12월 9일 딸의 뺨
경남 김해의 한 도로 한복판에서 20대 베트남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려 30대 여성 한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10일 주점과 도로에서 흉기 난동을 피운 혐의(특수상해)로 베트남 국적 불법 체류자 A(28)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 씨는 9일 오후 5시께 경남 김해시 동상동의 한 주점을 방문, 같은 국적의 외국인 일
경찰청 소속 현직 간부가 음주 측정을 거부하고 난동을 부리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50대 경감 A씨를 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7일 오후 6시39분경 강남구 선릉로의 한 음식점 주차장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A씨는 음
바이든 "패배한 전직 대통령, 민주주의 공격"...트럼프 "미국 분열시키려 정치적 악용"민주당 지지자 92% "트럼프에게 사태 책임" vs. 공화당 72% "그렇지 않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임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1·6 의사당 난입 사태' 1주년을 맞아 거친 공방을 벌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름 대신 '패배한 전직 대통령'이라 부르며 민주주의
지하철 안에서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30일 경기 의왕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남성 A(49)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35분경 성균관대역에서 의왕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남성 B(33)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A씨는 의왕역에 정차한 전동차에
‘인천 흉기 난동 부실대응’ 사건 피해자 가족이 당시 현장이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 공개를 촉구하는 청원을 올렸다.
지난 2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경찰의 안일한 대응으로 한 가정이 파괴된 인천 층간 소음 흉기 난동 사건 CCTV 공개를 청원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 글이 게시됐다.
피해자 측으로 보이는 청원인은 “경찰이 현장 이탈 후 지
직장 동료 성착취한 공무원, 징역 12년 중형
직장 동료를 협박해 오랜 기간 성착취를 하며 각종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4일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강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촬영물 등 이용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독재가 전 세계 사람의 가슴속에 타오르는 자유의 불꽃을 결코 꺼뜨릴 수 없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0일 화상 형태로 주최한 민주주의 정상회의에서 전 세계 110개국 정상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 개최 목적으로 민주주의 수호를 내걸었지만, 중국과의 경쟁을 ‘민주주의 대(對) 권위주의’라는 프레임으로 가져가려는 속내를 사
사건 발생부터 진위, 사건 동기 모든 것이 상상을 뛰어넘는 흉악범죄에 치 떨리는 경험을 한 해였다.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자신을 돌봐온 친할머니를 끔찍하게 살해한 사건부터,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족과 자식까지 보복 살인한 사건까지… 이들의 잔혹함에 우리 사회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졌다.
2021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올해 온 국민을 경악
“소주병나발 불며 운전...”오전 등교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역대급 음주 운전자 현행체포
초등학교 앞에서 술을 마시면서 운전한 음주 운전자가 시민 신고로 체포된 사연이 공개됐어.
11월 3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해당 내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어.
제보자는 지난달 26일 오전 10시경 서울 동작구 한 도로에서 운전하던 중 난폭운전과 위협운전을
"이날 여도 수군 황옥천이 집으로 도망간 것을 잡아다가 목을 베어 군중에 높이 매어 달았다." (난중일기)
왜군을 앞에 두고 등 돌려 도망간 부하를 엄히 다스린 이순신. 읍참마속(泣斬馬謖)의 심정이 있었기에 조선 수군은 위기속에서도 기강을 유지했다. 국민과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이 흔들리자, 규율로 바로 세웠다.
경찰의 사명감도 과거 조선 수군
팬데믹 이후 인력난 등으로 항공사 시스템 취약해져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이용객 2000만 명 예상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정책 반발하는 승객도 골칫거리 올해 조사 착수 건수만 991건...최근 7년간 누적 건수 웃돌아
미국 항공업계가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이 시작한 이래 최대 시험대에 놓이게 됐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인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한 경찰의 부실 대응 논란에 대해 "교육을 강화하고 시스템을 정비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찰 부실 대응과 관련해 "남경과 여경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 자세의 사항"이라며 이 같이 지시했다고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현장 출동 경찰의 최우선적인 임무는
층간소음에 흉기 난동 40대 구속...경찰 현장 이탈 논란
층간 소음으로 강등을 빚던 이웃 일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범행 당시 출동한 경찰관 1명이 피해자들과 함께 있었지만, 지원 요청을 이유로 현장을 벗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경찰 대응 관련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17일 인천 논현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걸그룹 연습생 출신 한서희(26)가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을 복용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1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단독 김수경 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서희에게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앞서 한서희는 지난 2017년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함께 그의 자택에서 총 4차례 대마를 흡입한 혐
인근 사찰의 목탁 소리가 시끄럽다며 살해 협박한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16일 전남 담양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41)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담양군 담양읍 용화사를 찾아 “새벽에 들리는 목탁소리가 시끄럽다”라며 80대 승려에게 폭언을 하는 등 난동을 부렸다. A씨는 해당 사찰에서 직선거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