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30분 출근길에 흑인 남성 용의자 난사방독면 쓰고 연막탄 터뜨린 후 범행
뉴욕 지하철 출근길에 방독면을 쓴 사람이 시민들에게 총을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최소 16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지하철 3개 노선이 만나는 선셋파크 36번가 역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총상 10명을 포함해 최소 16명이
2월 28일 이어 5주 만에 또 참극용의자 여럿 추정...경찰 총기 1정 회수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총기 난사로 현재까지 6명이 숨졌다.
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새크라멘토 경찰은 “이날 새벽 복수의 총격범이 군중들에게 총을 쏴 6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며 “사망자 중 남성과 여성은 각각 3명”이라고 밝혔다.
아직 용의자 수가
15세 소년, 반자동 권총 15~20회 발사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15세 소년에 의한 총격 사건이 발생, 3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30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 옥스퍼드 고등학교에서는 이날 오후 1시쯤 이 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15세 소년이 반자동 권총을 이용해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으로 인해
이재명 "윤 후보 새삼스럽지 않아""국가폭력 범죄 결코 용납 안 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는 22일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씨를 찬양하고도 반성은커녕 먹는 사과 사진으로 2차 가해를 남발 중"이라며 "'한국판 홀로코스트 부정 처벌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날 SNS에 "유럽에는 이른바 '홀로코스트 부인 처벌법'이 존재
미국 미네소타주 한 술집에서 무차별 총기난사로 2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1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경찰은 이날 0시 15분께 '세븐스트릿트럭파크'라는 이름의 술집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손님으로 붐비던 술집에서 남성 3명이 총을 꺼내 방아쇠를 당겼다.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은 "모두가 즐겁게 노
총상 입은 19명 포함 부상자 24명
러시아 중부 한 국립대학에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다.
20일(현지시간)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를 담당하는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사쯤 중부 페름에 있는 국립연구대학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사건으로 8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부상자의 경우에는 현재
미국 워싱턴DC 거리에서 4일(현지시간) 저녁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NBC뉴스가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께 워싱턴 D.C. 북서부 브라이트우드파크 지역의 롱펠로가(St)에서 검은색 승용차를 탄 일당이 한 무리의 사람들을 향해 여러 차례 총을 쏘고 도주했다.
이 사고로 6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영국에서 5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남성이 평소 여성혐오적 가치관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잉글랜드 남서부 데번주의 플리머스에서는 제이크 데이비슨(22)이 5명을 총기 살해하는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졌다.
데이비슨은 가장 먼저 자신의 어머니를 먼저 총격한 뒤 밖으로 나와 소피 마틴(3)과 그녀의 아버지 리 마틴(43)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언급한 여성가족부·통일부 폐지론을 두고 당 안팎에서 적잖은 논란이 일고 있다. 급기야 ‘봉숭아 학당’, ‘총기 난사’ 등 격한 단어까지 거론되며 이 대표를 중심으로 한 설전 수위도 높아지고 있어 당내 반발도 나오는 상황이다. 여기에 ‘역선택 논란’으로 민주당과 팽팽한 기 싸움도 펼쳐지고 있다.
이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
중국 라이젠에너지, 말레이시아에 태양광 모듈 공장 건설라오스에 51억 달러 투자, 580km 고속도로 건설남중국해 영유권 갈등 국가들 회유 목적도
중국이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국가들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포위망을 무력화하고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로 갈등을 벌이고 있는 국가들을 회유하려는 의도라는 평가다.
4일(현지시간) 일본 니혼
선전 옌톈항 혼란, 서커우·츠완·난사 등 다른 항구로 확산 인도발 델타 변이 출현에 항공기 700편 이상 취소 ‘제조업 집적지’ 광둥성, 전력 부족에 정전 조치 요구까지
중국의 해운과 제조업 허브인 광둥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이어 전력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가뜩이나 압박을 받는 글로벌 공급망 문제에 대한 우려가 한층 더 커지
무장괴한 세 명, 연회장 난입해 입장객 난사20여명 부상...최소 1명 위독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2명이 숨지고 20명 넘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플로리다의 한 쇼핑센터 연회장에 SUV를 타고 나타난 무장괴한 세 명이 돌격소총과 권총으로 난사했다.
알프레도 라미레즈 카운
용의자는 VTA 직원인 것으로 알려져다만 자세한 신상 정보나 범행 동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부상자 중 일부 상태 심각해 희생자 더 늘어날 수도바이든, 의회 총기 규제 관련 입법 촉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의 시내 경전철 정비창에서 26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졌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총격 사건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관
콜로라도주 트레일러 하우스서 총격…용의자는 자살
미국 서부 콜로라도주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총 7명이 사망했다.
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경찰은 이날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각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 동쪽에 있는 트레일러 하우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자살한 용의자를 포함해 총 7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경찰
서울 홍대 거리에서 지나가던 시민을 향해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4시께 서울 홍대입구역 앞을 지나가던 시민 3명(남성 1명·여성 2명)을 향해 스프레이를 발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먼저 한 남성에게 스프레이를 뿌
목격자 “총 든 남성이 야외서 난사” 피해 규모 꽤 클 듯…용의자는 자살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페덱스 시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다수의 부상자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15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인디애나폴리스 경찰 대변인은 이날 밤 인디애나폴리스 국제공항 인근 글로벌 특송 물류기업인 페덱스 시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많은 사람이
미국에서 또 다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AP통신은 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생후 8개월 된 아기가 세 살배기 남자 형제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보도했다.
아기는 총을 복부에 맞아 중상을 입은 뒤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최근 미국에서는 총기 관련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날 오후
나, 당신, 우리는 모두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꾹 참아왔던 아시안들의 외침이 미국 전역에 퍼지고 있습니다. ‘이민자의 나라’로 불리는 다인종 국가 미국에서 여전히 소외되고 차별받아온 아시아인들의 울부짖음인데요.
더는 이들이 참을 수 없었던 이유, 그 시발점은 3월 16일 벌어졌던 애틀랜타 총격 사건이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8명이 사
용의자도 총격 입고 병원으로 이송, 중태
미국에서 2주 만에 또다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사회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사무실 건물에서 오후 5시30분쯤 총격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1명을 포함, 총 4명이 사망했다.
신고를 받고 오렌지 카운티 202 웨스트 링컨 애비뉴에
미성년자 사망 20명 달해 “무고한 시민 죽여놓고 미얀마군의 날 축하한다” 비판
‘미얀마군의 날’이었던 27일(현지시간) 미얀마 곳곳에서 군부 쿠데타를 비판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진 가운데 군부가 비무장 시민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난사하면서 쿠데타 이후 최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8일 미얀마 현지 매체 미얀마나우는 전날 미얀마 전역 40개 도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