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중견급 우수 연구자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 과제에 선정돼 총 53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개인기초연구사업 중견업무’ 과제 선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안산병원은 7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수주
NH농협은행은 출산장려 지원을 위해 최고 연 10% 금리를 제공하는 'NH상생+아이행복적금'을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NH상생+아이행복적금의 가입기간은 1년으로 매월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3.1%다. 우대금리는 결혼·임신·난임·출산 3.0%p, 다자녀 2.0%p, 부모급여·양육수당·아동수당을 농협은행으로 수령 1.0%
숲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태교와 난임스트레스를 개선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산림청은 국공립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임신부의 태교와 난임우울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26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 중 출생기에 해당되는 '숲태교'는 산림청과 서울대학교 간호대학이 공동연구해 만든 산림치유 표준프로그램이다. 아
배우 황보라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23일 황보라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오늘 오후 황보라 배우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한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보라 배우와 오덕이(태명)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따뜻
고진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은 22일 “국가 간의 인공지능(AI) 기술 격차가 경제적 격차를 심화시켜서는 안 된다”며 “한국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를 구현함으로써, 관련 생태계 조성, 제도개선 관련 경험을 여러 사우스 국가에 공유하는 등 국제사회에 지속 기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진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
한화손보, 女心 조준하자 줄줄이 등장여성이 자주 걸리는 질병 보장 탄탄히임신·출산 보장에 모녀 가입시 할인까지포화상태 보험시장에서 특화보험 '눈길'
보험사들이 여성 전용 보험 상품을 줄줄이 내놓으면서 여심(女心) 잡기에 한창이다. 한화손해보험이 여성 특화 보험에서 성과를 거두자, 다른 보험사도 슬그머니 관련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것. 여성 질환을 세심
정부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일·가정 양립 노력' 항목을 별도 지표로 독립 신설하고, 6개월 이상 육아휴직자 결원보충 시 초과현원 인정기간을 확대한다.
기획재정부는 10일 김윤상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열린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방안은 직장 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립
수원특례시 보건소가 '난임 시술 중단 의료비'를 회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았으나 '의학적 사유'로 시술을 중단한 시 거주 난임 가구다.
대표적인 의학적 사유엔 △공난포 △난소저반응 △조기배란 △자궁내막 불량 등이 있다. 다만 개인 사정으로 시술을 중단한 경우엔 지원이 불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일·가정양립 실천은 저출산 위기로부터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성을 지켜내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일·가정양립 실천선언 선포식에서 "일·가정양립 실천으로 일도 열심히 하면서 가정도 잘 챙기는 기재부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업무 성과는
한국오가논은 4일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 ‘제24회 여성마라톤’에 참여해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여성이 누리는 더 나은, 더 건강한 일상’이라는 한국오가논의 비전을 바탕으로, 여성 스스로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해 실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21일까지 2024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차세대 인재 확보와 글로벌사업, 하이테크, 데이터센터 등 전략적 사업 확대를 위해 진행된다. 채용부문은 △건축 △기계 △전기 분야의 PM 직무다. 자격요건은 학사 이상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2024년 8월)이면서 7월 입사
2월 출생아 첫 2만명선 하회저출산ㆍ고령화, 산업계 위축SK온, 육아휴직 2년으로 확대KAI, 출산장려금 최대 3000만원
기업들이 육아 휴직 확대나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출산 지원책을 내놓으며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로 떠오른 저출산 문제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모습이다.
5일 통계청에 따르면 2월 출생아 수는
제22대 총선이 민주당 및 야권의 압승으로 끝났다. 민주당은 단독으로 과반을 훌쩍 넘는 의석을 확보했으며, 이로써 향후 4년간 다시 국정 주도권을 쥐게 되었다. 향후 노동분야에서 입법 및 정책의 중요 이슈로 등장할 민주당의 노동공약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민주당은 ‘주 4일제 도입지원으로 OECD 평균 이하 노동시간 단축’,‘비정규·특고·플랫폼의 차별해
출생아 1명당 월 30만원 2년 지원사회보장제도 협의 거쳐 내년 시행
서울시가 아이가 태어난 무주택가구에 최대 2년간 총 7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에 나선다. 서울의 높은 주거비로 인해 아이를 낳을 결심을 하지 못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저출생 대책의 일환이다.
28일 서울시와 통계청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신혼부부 중 무주택 비율은 64.9%이고, 무주택
SK온은 육아휴직 기간을 최대 2년으로 연장하는 육아휴직 제도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직장인은 ‘육아휴직 1년 후 단축근무 1년’이나 ‘단축근무 2년’을 선택할 수 있다.
SK온은 법정 육아휴직 기간에 추가로 1년을 연장해 최대 2년까지 육아휴직을 할 수 있도록 했
쌍둥이 임신부들에게 가장 큰 걱정은 출산이 아닌 육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7일까지 쌍둥이 양육자 82명과 일반인 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쌍둥이 육아공감 캠페인’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쌍둥이 임신부가 임신 중 가장 걱정하는 부분은 ‘출산 후 육아(40.2%)’였다. 이어 ‘경제적
삼성SDI가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을 5.1%로 확정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전날 노사협의회와 2024년 임직원 임금을 5.1%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기본인상률 3%에 성과인상률 평균 2.1%를 더한 것이다.
또한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특별 포인트 50만 원을 지급하고, 교대 근무자 교대수당 지급 금액과 개인연금 회사지원 한도를
신한은행이 출산 친화 사업 추진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소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9일 아인의료재단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아인병원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아인희망(아이는 희망) 프로젝트’ 추진업무협약을 체결 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인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아인병원은 종합병원 수준의 진료환경을 갖춘 보건복지부 지정 여성전문병원으로 산부인과는
LG전자는 노동조합과 9일 임금인상률 및 복리후생 개선안에 대해 합의하고, 조직별 설명회 및 사내 게시판 공지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안내했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와 노동조합(이하 노경)은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을 5.2%로 확정했다. 사무직 구성원의 경우 지난해 성과평가 등급에 따른 기본 인상률과 직전 4개년 성과평가 등급에 따른 장기성과 인상분을
한화손해보험은 임신·출산과 관련한 정보제공, 치료 지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디 헬스케어 서비스' 전용 콜센터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2.0' 가입 고객은 상품 가입 3개월이 경과한 후 3년간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화손보는 레이디 헬스케어 서비스 대상 고객에게 알림톡을 이용해 콜센터 번호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