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는 경찰청(본청)과 약 19억원 규모의 ‘무전망 구축·보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경찰의 무전망을 구축·보강하는 사업으로 리노스는 향후 6개월간 신설 고속도로와 4개(부산, 대구, 광주, 대전청) 지방청 및 세종청사에 경찰의 무선통신을 위한 기지국, 시스템, 단말기를 구축·보강하는 용역을 수행하게 된다.
이미 리노스는
올해로 창립 22주년을 맞이한 리노스는 지난 2002년 코스닥 상장 이후 벤처기업 대상 대통령 표창, 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중견기업이다.
특히 IT와 패션을 사업의 양대 축으로 삼아 지난해에는 1039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78억원 기록하며 제 2의 도약을 이뤄가고 있다.
무선통신솔루션(TRS)을 제공하는 리노스 IT부문은 최적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제약업체인 대원제약이 모멘텀 97점, 펀더멘탈 61점 등 종합점수 79점을 기록해 5일 오늘의 유망종목으로 선정됐다.
대원제약은 자회사인 딜라이트 보청기가 ‘고령화 수혜주’로 매출 증대가 기대되고 노인성 난청 환자가 보청기를 착용할 수 있도록 보험급여 혜택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여기에 △피부진단기 큐비츠 판매 △치매치
국내 보청기업계 1위 스타키코리아가 중국 흑룡강성 장애인연합회로부터 감사패(사진)를 받았다.
13일 스타키코리아에 따르면 중국 흑룡강성 장애인연합회는 중국에 보청기를 기증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스타키코리아는 전국 대리점으로부터 기증 받은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한 보청기 등 총 100개의 보청기를 흑룡강성 하얼빈 지역의 청각장애인에게 기증하게
모레부터 설 연휴가 시작된다. 선물 보따리를 들고 고향으로 내려가는 발걸음은 가볍다. 홍삼이나 오메가 3 등을 준비해 평소 부모님 건강을 챙기지 못한 죄스러움을 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건강식품도 오래된 병은 이길 수 없다. 이번 설을 이용해 부모님 건강을 더 꼼꼼히 챙길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알아봤다.
◇ ‘피부’ 청색증을 보이는지
우리
유통업체들이 바람났다. 식품업체가 생뚱맞게 가방 사업을 시작하는가 하면 소셜커머스 회사가 유명 디자이너를 영입해 구두사업을 펼치는 등 사업영역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기존 유통채널을 활용해 자신의 고유영역을 버리고 불경기 극복을 위한 고육지책이라는 평가가 많다.
다만 모험적인 실험보다는 유행을 타고 인기몰이 중인 상품에 대한 후발주자로 나
현대홈쇼핑은 오는 20일 밤 11시 50분부터 홈쇼핑 업계 최초로 포낙 보청기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격은 93만원이다.
현대홈쇼핑에서 방송되는 포낙 ‘Audeo S SMART Ι’ 보청기는 4채널 CRT(Canal Receiver Technology)형 보청기로 동일 사양의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CRT란 귓속 외
지난여름, 경기도 안양시에선 작지만 특별한 체험행사가 열렸다. 방과 후 돌봄학습지원시설인 달팽이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이 자전거 여행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생이 주축이 된 50여명은 경기도 안양시청을 출발해 강화도, 난지도를 돌아 다시 안양으로 오는 180Km 구간을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하지만 ‘끈기’만을 강조하는 여느 자전거
그저 출근시간에 맞춰 검사실 문을 열고, 검사를 하고, 오후 다섯시가 지나면 수위아저씨의 복도 등을 끄는 소리에 맞춰 퇴근 준비를 하는 무료한 일상의 반복이라 생각했다.
새 달이 시작되는 달력을 넘길 때마다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월급날까지 과연 얼마의 공휴일과 휴가를 쓸 수 있는 지를 세어 보는 일이었고, 어쩌다 황금같은 공휴일이 주말과 겹쳐지는 날이
65세 이상 노인에게 보청기 보험급여 혜택을 주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다.
김재윤(민주통합당) 의원은 3일 노인성 난청을 겪고 있는데도 값이 비싸 보청기를 쓰지 못하는 노년층에게 보험급여 혜택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만65세 이상의 가입자와 피부양자가 사용하는 보청기에 대해 보험급여를 지급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지난 25일 충남 공주시청에서 조관제 ETRI 선진경영관리본부장, 한주동 노동조합 위원장, 이준원 충남 공주시장, 김운왕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지역 난청 어른 대상 ‘2012 사랑의 골도전화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ETRI 사측과 노동조합이 공동으로 노인성 난청
남미 칠레에서 11일(현지시간) 규모 5.7 지진이 발생해 수도 산티아고 중심가의 건물들이 흔들렸다.
칠레대학 지진연구소는 이날 오후 2시22분께 로스 안데스 부근 지하 94km 지점을 진원으로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지진의 진원이 산티아고 동북쪽 82km, 깊이 65km 지점이라고 전했다.
칠레 재난청은 인명이
소리를 듣는데 이상을 느끼는 난청 환자들이 음성증폭기를 사용할 경우 도리어 청력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보청기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 ‘귀의 날(9일)’을 맞아 난청 환자를 위한 보청기 구입·사용상 주의점을 안내했다.
식약청은 난청을 극복하려면 우선 이비인후과전문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청력과 난청 유형을 파악해 그에 맞는 보
보청기 영업비밀을 유출한 국내 유명업체 지사장이 기소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김윤상 부장검사)는 국내 보청기업체의 영업비밀을 덴마크의 유명 보청기업체 O사에 유출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O사 한국지사장 박모(37)씨를 지난 6월 불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인 것.
검찰은 O사 한국지사 법인도 같은 혐
환경부는 스마트폰, MP3, PMP 등 휴대용 음향기기 사용자들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업체와 공동으로 최대음량 권고기준을 마련해 2013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휴대용 음향기기의 사용이 보편화되며 갈수록 소음성 난청의 연령대가 낮아지는 등 사회문제화 됨에 따라 추진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10년 소
보청기 전문기업 포낙코리아가 최대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30만원대의 보급형 보청기 브랜드인 ‘들림(D:leam)’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포낙코리아의 세컨드 브랜드(Second Brand)로 선보인 들림보청기는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높은 성능은 유지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놔 기존 프리미엄 제품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가격은 3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가 군복무로 인한 이명 피해 대책과 사전 예방을 권고했다.
인권위는 국방부장관과 군복무로 인한 이명 피해자 실태조사와 ‘군부대 청력보존프로그램’ 실시 등 구체적인 피해 대책 마련을 권고했다고 7일 밝혔다. 또 국가보훈처장에게는 군이명 피해자에 대한 실효적 구제를 위해 치료보상을 위한 피해자의 입증책임 완화 및 국가 유공자 등
우리나라의 보건의료기술 수준이 지난 해 기준으로 최고기술 보유국인 미국에 비해 평균 72.6% 정도 되며, 기술격차는 4.3년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전문가 1830명을 대상으로 2차례에 실시한 ‘2011년도 보건산업 기술수준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중점기술 34개 가운데 한의학 관련 기술은 미국의 92.2%(0.2년)로 가장 낮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 김용태(44) 의원과 민주통합당 이용선(54) 전 공동대표가 서울 양천을에 출사표를 던졌다. 양천을은 지난 13대부터 17대 총선까지 민주통합당이 줄곧 독차지해 온 전통적인‘야당 텃밭’이었다.
지난 18대 총선에서 승리한 김용태 의원은 ‘바닥민심 경청’을 선거 전략으로 내세우며 재선에 도전한다. 김 의원은 지난 25일 신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