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인천 서구 경서동 인근과 충북 옥천군 동이면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인천 서구청과 옥천군은 각각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경서동 산 200-4 인근 산불 발생", "옥천군 동이면 남곡리 458-1, 459 일원 화재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은 입산을 자제하고 위급 상황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 바란다"고 안내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오후 부실시공 하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시공사와 입주예정자들 사이에 갈등이 일고 있는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공사 현장을 네 번째 방문했다.
18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3일과 28일, 올해 1월 18일에 이은 네 번째로, 그간 시공사에 대한 하자보수 해결 촉구에도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있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7일 경인방송 ‘박성용의 시선공감’과 28일 OBS라디오 ‘최진만·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시장 민선 8기 용인시장 취임 후 2년간 펼쳐 온 시정에 대한 소회와 용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눈부신 변화를 소개했다.
이 시장은 45년 동안 용인의 발전을 발목 잡았던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와 8년 동안 멈췄던 옛 경찰대 부지
이상일 경기 용인특례시장 취임 2년 만에 전체 212개 공약사업 가운데 93%를 완료됐거나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평가됐다.
21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민선 8기 공약사업 시민평가단은 전날 시청에서 전체 회의를 열어 이 시장의 공약 이행 정도를 검증했다.
평가단은 2022년 7월 1일 민선 8기 출범 후 올해 6월 20일까지 이 시장 공약사업 212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과 오석환 교육부차관을 만나 용인특례시의 교육 비전을 설명하며 과학고등학교‧실용예술고등학교 신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지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자료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는 원삼초등학교의 체육관 리모델링에 필요한 사업비 지원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상세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 ’ 프로그램에 출연해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경강선 연장 등 시정 주요 이슈와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이상일 시장은 평택시 등과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협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지난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용인 이동ㆍ남사읍에 유치했는데, 국가산단 일부가 송탄 상수원보호구
경기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과 연결되는 지방도 321호선 등 4개 노선 9개 구간을 확장·신설해 줄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왕복 2차로의 지방도를 4차로로 확장해 적정교통량 초과로 인한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기존의 확장 구간과도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해 이동·남사읍 반도체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경기 용인특례시 반도체클러스터를 비롯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인 처인구 지역의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올해 5개 도로에 대한 공사를 시작한다.
12일 용인시에 따르면 반도체클러스터 진입로인 보개원삼로 확장·포장 공사는 국도 17호선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리에서 독성리까지 기존 왕복 2개 차로를 길이 1.88km 폭 20~35m의 4개 차로로 확장한
'보령머드축제 2018'이 오늘(13일)부터 열흘간 열린다.
'보령머드축제 2018'은 13일부터 22일까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한 보령머드축제는 해외 관광객들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보령시를 넘어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했다.
개장 첫날인 13일에는 보령 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오후
김대건은 1821년 8월 21일 태어나 1846년 9월 16일 순교한 천주교 성인이다. 영세명 안드레아. “그는 뿌리 깊은 유교 사상과 대원군의 쇄국 정책으로 천주교가 박해받던 조선 말기에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다’는 천주교 사상을 전파하기 위해 한국 최초의 신부가 되었다. 그리고 신앙의 자유를 위해 싸우다 교수형을 받고 순교했다.”(아동문학가 박경선 ‘김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의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 작업의 막판에 이르렀지만, 매각 작업이 차질을 빚는 상황이다.
27일 대성산업에 따르면 지난해 말 입찰자를 선정한 용인시 남곡2지구 부지 매각 작업이 입차 보증금 미납으로 무산됐다. 용인 남곡2지구 매각 금액은 대략 500억원 정도 예상되는 가운데 대성산업은 이달 매각자문자를 선정하고 재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성산업은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진행 중인 용인시 남곡2지구 부지 매각과 관련해 입찰자의 입찰보증금 미납으로 2015년말 현재 매각이 미완료됐다고 25일 공시했다.
매각자문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대성산업 측은 이달 매각 자문사 삼일회계법인과 계약연장을 통해 해당 부지에 대한 재매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이 잇따라 대성산업 주식을 매입하고 있다. 회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최고경영자(CEO)의 의지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대성산업의 주식 1만456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의 소유 주식은 기존 13만5802주(지분율 0.32%)에서 15만362
대성산업이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주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를 매각 계약을 체결했고, 디큐브백화점, 용인 남곡 부지 등도 매각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번 자산 매각을 시작으로 재무구조 개선 작업이 한 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성산업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디에스네트웍스(구 대승
김영대 대성산업 회장의 대성산업 살리기에 대해 시장이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7대 1 무상감자와 2000억원대의 유상증자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고 주가는 이미 큰 폭으로 떨어진 상태다. 이런 가운데 경영 정상화를 위해 자산을 매각하는 한편 또 다른 토지를 매입해 그 배경에 대해 시장의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대성산업은 지난 6일 용인시 기흥역세권 부
대대적인 재무구조 개선 작업을 결정한 대성산업이 오는 2015년 말 차입금 규모를 최소 6700억원 수준으로 만들겠다고 6일 밝혔다.
대성산업은 이날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 작업을 통해 2015년 말 기준 차입금 규모를 6700억~6900억원으로 줄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5년 차입금의 구성은 산업은행 담보차
대성산업이 오는 11월 내에 서울 신도림 디큐브백화점 매각을 마무리짓겠다고 6일 밝혔다.
대성산업은 이날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7월 골드만삭스를 매각자문사로 선정한데 이어 우선협상자와 11월 중 매각 계약을 체결 완료할 것"이라 말했다.
복합쇼핑문화공간 디큐브시티 내 8층 규모로 조성된 디큐브 백화점은 2011년 8월 교통 중심지인 1, 2호선
10대 부실 대기업그룹의 부채비율이 1년 전보다 나빠져 평균 260%를 넘었다. 이들 그룹 계열사 5개 중 2개가 부채 과다나 자본잠식 상태에 놓였으나 총수 가족은 주력 계열사의 지배력을 늘려온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재벌닷컴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채권은행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 체결 대상에 선정된 대기업 기업집단 10곳의 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267
[계열사 추적] 자금난에 시달리는 대성합동지주가 대성씨앤에스 지분을 팔아 30억에 달하는 자금을 마련했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성합동지주는 대성씨앤에스가 지난 21일자로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공시했다. 대성합동지주는 100% 보유하고 있던 대성씨앤에스 지분 51%를 매각해 30억6000만원의 자금을 확보했다. 매각대상자는 중앙에너비
분당서울대병원은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가 지난 1~2일 부산에서 열린 ‘대한내분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내분비학회 최고상으로 꼽히는 ‘남곡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임 교수는 최근 5년 간 SCI급(과학 인용 지수, Science Citation Index) 국제적 유명잡지에 제 1저자 또는 책임저자로 발표한 연구논문 업적을 높이 평가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