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가구 소규모 정비사업⋯“서울 사업 적극 참여”
남광토건이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남광토건은 지난달 28일 열린 조합 총회에서 남광토건이 최종 시공사로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진행된 1·2차 입찰에서 모두 단독으로 참여한 남광토건은 조합으로부터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일대의 마포로5구역 제2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재공고하고 절차를 다시 진행한다.
앞서 12일 진행된 1차 입찰에는 남광토건과 두산건설이 참여했다. 그러나 두산건설이 일부 입찰 서류를 제출하지 못해 무효 처리되면서 남광토건 단독 입찰 구도가 됐다. 도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기준상
동반성장위원회가 오는 6월 시중 6개 은행을 대상으로 한 상생금융지수를 도입한다. 상반기에는 동반성장지수도 개편안도 마련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12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제86차 동반성장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동반위 업무추진 및 예산운용 계획안 △동반성장위원회 위원 변경 △중소기업 적합업종 및 소상공인 생계형
주택부문 조직 개편·브랜드 통합 추진극동강변·마포로5구역2지구 출사표
1947년 같은 해에 창립한 극동건설(4월 28일)과 남광토건(7월 7일)이 내년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서울 지역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양사는 최근 각각 서울 내 주요 정비사업지에 출사표를 던지며 주택부문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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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엔진, 中 조선소와 620억 규모 엔진 계약 체결
△한화, 제1우선주 소액주주 가치 회복 위한 협약 체결
△STX엔진, 한화오션과 444억 발전기엔진 공급계약
△LG엔솔,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적자 전환
△동아지질, 남광토건과 251억 규모 '기계식 터널' 공사 계약
△DKME,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알톤, 118억 규모 전기자전
최근 정비 업계에서 고급 자재와 조경, 조명 등이 적용된 하이엔드 브랜드를 둘러싼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 조합은 단지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하이엔드를 원하지만 시공사는 까다로운 기준을 바탕으로 선별적 적용을 하다 보니 견해차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하이엔드 브랜드를 둘러싼 조합과 시공사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올해 건설사들이 공공재개발과 민간참여 사업을 중심으로 공공 사업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견 건설사는 물론 대형사까지 적극 나서며 수주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계룡건설산업은 올해 계약일 기준 총 8건의 공공주택·정비사업을 수주하며 1조2751억 원의 계약을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1일~12월 5일) 코스피 지수는 지난주보다 4.42% 증가한 4100.05에 거래를 마쳤다. 마지막 날인 5일에만 1.78% 올라 지난달 13일 이후 처음으로 4100선을 탈환했다. 해당 기간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조1804억 원, 2조286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3조9772억 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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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이 시공하는 안산시 신길2 공공주택지구 공사장에서 근로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남광토건은 1일 중대재해 공시를 통해 공사 현장에서 토사하역지 주변 신호수로 근무하는 근로자가 불도저에 협착되는 사고로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현장에 출동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남광토건은 “전 공사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대문구 청년창업센터 내 공공정비 1호로 ‘좌원상가 이주지원센터’를 열고 이주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좌원상가는 2020년 E등급 판정을 받아 서대문구로부터 사용금지 및 이주(퇴거) 명령이 내려졌으나 일부 주민이 여전히 거주하고 있어 심각한 재난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다.
이에 LH는 신속한 주민 이주 지원을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중견 건설사들이 비주택·산업시설·공공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와 수도권 소규모 정비사업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방 주택경기 악화와 대형 건설사의 초대형 정비사업 쏠림이 맞물리면서 중견사들이 생존 전략 차원의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선 모습이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최근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사업 시행자로 참여 중인 좌원상가와 영진시장 안전우려 건축물 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완료됐다고 20일 밝혔다.
좌원상가와 영진시장은 모두 안전등급 E등급을 받아 사용금지 및 이주명령이 내려진 상태로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커진 상황이었다.
이에 LH는 올해 상반기부터 건설사 간담회를 열어 참여를 독려
△남광토건, 성남 금광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엑시큐어하이트론, 서울교통공사와 25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아세아제지, 보통주 1주당 50원 분기 현금배당
△KAI, 8040억 규모 국산항공기 3종 PBL 사업 수주
△HMM, 3조 규모 LNG 컨테이너선 12척 국내 발주
△아세아, 3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아세아제지, 보
고개드는 정치주 ‘특수관계인 매도’...반복되는 공식에 주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이후, 조기 정권 교체 가능성 등이 나오면서 증시에선 연일 정치테마주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부 주식은 회사가 적극 나서 관계를 부인했지만 시장에선 아랑곳 하지 않고 개미투자자들이 몰리는 중이다.
테마주로 지목된 종목들은 주가가 급등하고, 이
코스피지수는 지난 한 주(11~15일)간 144.29포인트(5.63%) 하락한 2416.86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개인은 각각 2조3100억 원, 1982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조5223억 원 순매도했다.
1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TYM으로, 43.60% 오른 4825원에 거래를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에 도달한 종목은 범양건영 일성건설, TYM, 남광토건, 한국패러랠 등 5종목이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범양건영은 이날 29.98% 오른 1708원에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강조해 왔다는 점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간
대보건설은 토목영업 담당 임원으로 이승진 상무보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무보는 벽산건설, 금광기업 등에서 토목영업, 공사관리 등 업무를 담당했다.
앞서 대보건설은 지난달 현대건설, 태영건설에서 건설사업관리, 토목턴키영업 업무를 수행한 정성원 상무보를 영입한 바 있다.
올해 6월에는 DL건설 출신 김준호 상무를 토목영업본부장으로 영입했으며,
△KG스틸, 3분기 영업이익 427억 원…전년比 46.7%↓
△남광토건, 한국전력공사 대상 462억 원 규모 공사 수주
△코스모신소재, 3분기 영업이익 65억…전년比 19.3%↓
△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2249억원…전년比 19.5%↑
△씨에스윈드, 2330억 원 규모 WIND TOWER 공급계약 체결
△하나금융지주, 15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
대보건설은 1일 김성호 전 남광토건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 출신으로 충북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대표는 1991년 쌍용건설에 입사해 현장시공 및 공무 담당, 현장소장, 토목기술영업 업무를 담당했고 2018년부터 남광토건에서 토목사업본부장으로 기술형 입찰, 민간투자사업, 현장 공사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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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중인 남광토건㈜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M&A(인수합병)를 추진키로 했다. 이 회사는 법정관리를 진행중인 건설사 중 유일한 상장업체로 M&A추진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급등하고 있어 주목된다.
남광토건은 2012년 12월 인가 받은 회생계획의 채권 출자전환이 대부분 완료됨에 따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허가를 얻어 M&A를 본격 추진하기로
2002년 12월19일 16대 대통령선거는 노무현 후보의 당선으로 막을 내리면서 증시에서는 대선 관련주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노 후보의 당선으로 16대 대선일 하루 뒤인 2002년 12월20일 ‘행정수도 이전’ 관련주가 급등했다. 충청지역 건설회사인 계룡건설, 대아건설는 물론 충남방적, 동양백화점 등은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쳤다. 충청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