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21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광화문과 남대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장 일대 음식점 2100여곳을 집중 점검한다.
17일 식약처에 따르면 대상 음식점에 대한 사전 위생 점검이 이뤄지고 식중독 예방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BTS 컴백 행사로 광화문 일대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데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빌딩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4일 오후 6시10분께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일대를 통제하고 있으며 소방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
호텔 라운지·바 프로모션 확대…기념일 고객 잡기
호텔 업계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시즌 한정 디저트와 로맨틱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케이크와 초콜릿 등 디저트 상품부터 샴페인 세트, 로맨틱 다이닝, 클래식 공연까지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해 특별한 기념일 수요를 공략하는 모습이다.
13일 호텔 업계에 따르면 파라다이스시티와 파
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출판기념회에 축하 영상"고향 후배이자 청와대서 함께 일한 인물…공로 인정"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향해 "포항시장으로 12년간 재임하며 철강도시를 미래 산업 중심지로 탈바꿈시켰다”는 평을 남겼다.
이 전 대통령은 7일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 보낸 영상에서 "이강덕 시
신한금융그룹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까지 전 그룹사 임직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희망을 나누는 설맞이 상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을 구매하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임직원 참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한은 본점, 4일부터 13일까지 신권 교환 진행⋯지역본부는 내주 시행강남ㆍ경기본부, 5만원권 1인당 최대 200만원⋯여타 본부는 100만원
한국은행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분주한 모습이다. 지인들과 자녀 등에게 새뱃돈 '신권'을 선물하려 중앙은행을 찾는 이들을 위해 한은 본점을 비롯한 전국 본부에서 신권 교환 및 채비에 한창이다.
4일
5분 정원도시 완성도 높이고 G밸리 녹지 10㎡로 확대생활폐기물 감량 프로젝트와 강화된 수질 검사 실시AI화재순찰로봇 확대하고 서울런 3.0으로 진로 지원 강화
서울시가 정원·환경·재무·평생교육·아리수본부·소방·민생사법경찰 등 각 실국의 2026 신년업무보고를 열고 인프라 개선을 비롯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녹지, 안전, 교육 등 도시 기초체력을
벤츠코리아 지분 51% 이전, '대가' 있었는지가 쟁점法 "지분 이전, 따로 떼어 판단해야"…세무당국 논리 배척
세무당국이 독일 자동차업체 메르세데스-벤츠 그룹의 글로벌 구조개편 과정에서 이뤄진 국내 법인 지분 이전을 ‘사실상 양도’로 보고 1100억 원대 세금을 부과했지만, 법원이 이를 취소했다. 향후 상급법원에서도 이 같은 판단이 유지될 경우 외국법인
26년 만에 新사옥…‘광화문 시대’ 열다靑 복귀 발맞춰 작년 하반기 이전혁신 인재 영입 등 퀀텀 점프 시동2006년 입사…20년 외길 ‘충정’맨파산·회생 등 기업자문 분야 베테랑인간 중심 경영으로 소통 장벽 없애
광화문 역사를 새로 쓰게 될 충정은 종전에 30년간 기본 가치이던 ‘원칙’ 및 ‘신뢰’에 ‘혁신’을 더해 올 한 해를 다음 30년 비상을 위한
지난해 11월 기준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가 대형 호텔 매각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규모는 2조3667억 원, 거래 건수는 177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달(2조7287억 원·149건)과 비교하면 거래규
지난해 11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시장이 한 달 만에 반등했다.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모두 전월 대비 증가하며 4조 원대를 회복했다.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부동산플래닛은 6일 ‘2025년 11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시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11월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은 1124건으로 전월 대비 7.7%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제계와 정부, 국회가 한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뜻을 모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은 우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맞을지, 새로운 성장의 원천을 만들지를 결정할 마지막 시기”라면서 “올해는 모
2025년 돌아보며…2026년 새판 짠다로펌 2위 굳힌 광장…김‧장과 양강 구도 노려‘송무 최강자’ 거듭나…카카오 시세조종 무죄“형사사법 체계 근본적 변화…범죄 피해자에 불이익 없어야”“상대국, 韓기업 직접 표적해정책 시행하는 지경에 이르러”외부 인사 영입에 ‘양적 확대’→ ‘질적 성장’ 패러다임 전환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 역시 검찰청 폐지가 국내 법조
17일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 진행김인 회장 연임…1167표 중 921표, 득표율 78.9%주요 요직 두루 거쳐…경영·조직 안정화 능력 입증MG자산관리회사 출범으로 건전성 관리 성과부실 문제 여전히 최대 리스크…과제 산적
자산 290조 원 규모의 새마을금고를 4년간 이끌어갈 중앙회장으로 김인 후보자가 당선됐다. 주요 보직을 거치며 쌓은 인적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선거에 김인 현 회장이 당선됐다.
17일 오후 충남 천안 새마을금고중앙회 MG인재개발원에서 제 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가 개최됐다. 선거는 김인·유재춘·장재곤 후보 3파전으로 치러졌다.
김인 후보자는 1167표(불출석 86표 제외) 중 921표(득표율 78.9%)를 얻어 당선됐다. 총 선거인 수는 1253명이다.
새로
기준금리 인하 기조와 맞물려 국내 회사채 시장이 대기업 자금 조달의 핵심 창구로 부상했다. 겉으로는 우호적인 금리 환경을 활용한 차환 발행이 주를 이뤘지만, 이면에는 미래 성장 투자를 위한 선제적 자금 확보, 재무구조 개선, 그리고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A) 대응 등 그룹별로 상이한 전략적 판단이 자리하고 있다. 2025년 기업 자금 조달 지형을 관통
서울시가 올해 시민 삶을 바꾼 주요 정책을 결산하고 시민이 직접 최고의 정책을 뽑는 투표를 진행한다.
시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 ‘2025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을 위한 시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의 후보작 10선은 서울시 출입기자단의 1차 투표를 통해 엄선됐다. 후보에는 올해 새롭게 도입한 '한강버스'와 '서울 규제혁신 3
[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월 넷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
은퇴 후에도 여전히 경제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는 시니어들이 늘면서 은행권도 시니어 고객 맞춤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를 위한 라운지를 늘리고 있다. 시니어 전용 지점과 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해 노년층이 편안한 환경에서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니어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국민·퇴직·개인연금부터 유산 상속·증여, 노후 자
600년 역사의 국내 최고(最古) 전통시장이자, 약 2만 개의 도소매 점포가 영업 중인 국내 최대(最大) 규모 ‘남대문시장’이 전통적 의미와 현대적 가치를 결합한 ‘글로벌 헤리티지 전통시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남대문시장 중심가로에는 한옥 처마를 형상화한 아케이드를 설치해 역사성과 정체성을 살리고, 숭례문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체 보행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