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가 ‘집밥 백선생’을 통해 자택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을 비롯해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이 남상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남상미의 자택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해 있는 2층 집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한쪽 전면 유리창을 비롯해
'김과장' 남상미가 남궁민에게 애교 섞인 질투심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는 돈 때문에 돌아온 김성룡(남궁민 분)에게 질투심을 드러내는 윤하경(남상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룡은 경리부 사람들에게 장유선(이일화 분)에게 받은 1억 원을 성과급으로 나눠줬다. 각 1천만원 씩 성과급을 받게 된 경리
'김과장' 남궁민과 남상미가 오토바이를 타고 광란의 질주를 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는 뒤통수를 친 TQ택배 거래 점주들을 찾아 장부를 요구하는 김과장(남궁민 분)과 그를 돕는 윤하경(남상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과장은 경리부 직원들에게 사과하고, 새롭게 전의를 다졌다. 그는 서이사(준호 분)를 찾아
미국여자프로골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우승한 양희영(28)의 메인스폰서를 하고 있는 친환경 창호 전문기업 피엔에스 (PNS)가 이벤트 ‘과장님, 힘내세요! PNS가 한턱 쏩니다!’ 를 진행한다.
이는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시청률 1위 기념하기 위한 것. 지난달 25일 첫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남궁민과 남상미를 중
'김과장' 이준호가 남상미에게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는 윤하경(남상미 분)에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는 서율 이사(준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율은 김과장(남궁민 분) 및 경리부에게 TQ택배 회생안을 2주 안에 내놓으라고 했다. 만약 그 시간 안에 해결하지 못하면 경리부를 회계부에
배우 남상미가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남상미는 21일 tvN '집밥 백선생3'에서 최초의 여제자로 합류했다. 그는 평소 요리 실력을 묻는 질문에 대해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데 어머니가 요리를 좋아하시고 손이 빠르셔서 나에겐 '네 살림이 생기면 하라'며 안 맡기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시어머니의) 조수를 한다"며, 평소 가장 잘하
개그맨 양세형, 배우 이규한, 가수 윤두준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N '집밥 백선생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종원, 양세형, 남상미, 이규한, 윤두준이 출연하는 '집밥 백선생3'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요리연구가 백종원, 개그맨 양세형, 배우 이규한, 가수 윤두준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N '집밥 백선생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종원, 양세형, 남상미, 이규한, 윤두준이 출연하는 '집밥 백선생3'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과장' 남궁민이 남상미, 이일화와 한 배를 타며 결과적으로 준호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는 장유선(이일화 분) 이사의 메시지를 받고 사직서를 회수하고 TQ택배 TF팀에 합류하는 김과장(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과장은 다시 경리부로 복귀했다. 대기실로 발령이 나 "아무것도 하
'김과장' 남상미가 정보를 캐기 위해 준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는 서율(준호 분)에게 "술 한 잔 하자"며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윤하경(남상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하경은 야구 게임장에서 게임을 하고 있는 서율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현재 그는 남편에게 경영권을 빼앗긴 박현
'김과장' 남상미가 남궁민에 대해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는 갈수록 의로운 행동(?)을 하는 김 과장(남궁민 분)을 신뢰하기 시작하는 윤하경(남상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 과장은 중국 투자회사의 요구로 TQ택배의 실사 준비 TF 팀에 속하게 됐다. 중국 투자회사는 "김성룡 씨는 이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