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이 김재중의 본가에 깜짝 초대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여자 사람 친구 히밥을 위해 함박스테이크를 준비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중은 히밥을 위해 소고기와 돼지고기, 갈은 콩을 넣은 함박스테이를 정성스럽게 요리했다. 또한 함박스테이크와 딱 어울리는 카레까지 추가해 입맛을 돋웠다.
김재중에게 히밥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에서 ‘옥순 대첩’이 펼쳐졌다.
17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두 번째 데이트 선택으로 더욱 뜨거워진 ‘솔로나라 29번지’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솔로나라 29번지’에서의 3일 차 아침, 영숙은 화장을 하면서 전날 솔로남들과 나눈 대화를 룸메이트에게 공유했다.
‘플러팅의 여왕’ 24기 옥순이 이번엔 냉동 난자로 플러팅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4기 옥순과 미스터 제갈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24기 옥순은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미스터 제갈은 “선 안 넘는 선에서 데이트는 할 수 있다고
은진씨는 왜 죽임을 당해야 했을까.
3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5월 발생한 故 김은진 사망사건의 진실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지난 5월 12일 오전 동탄의 한 아파트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사망자는 32세의 김은진씨. 은진씨는 두 손이 결박된 채 머리에 검은 천주머니를 쓰고 그 위에 헬멧을 쓴 채 도망가다가 흉기에 찔려
젤렌스키 “러시아가 중국 참전시켜...155명 투입”
“중국 소셜미디어(SNS)에 러시아 용병으로 입대를 권유하는 광고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고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한 광고 영상에는 백인 남성들이 참전을 위해 떠나는 모습과 함께 “당신은 강한 남자다, 그들처럼 돼라!”라고 하는 멘트가 나온다. 중국어 자막이 덧씌
발표 일주일 만에 90일 유예중국 제외 57개 무역 상대국"사람들이 겁을 먹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무역상대국에 부과한 25% 안팎의 상호관세를 90일 유예한다고 밝혔다. 배경에 관해 묻자 "많은 사람이 겁먹고 불안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중국을 제외한 모든
봉준호 감독이 블랙핑크를 언급했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4일 봉준호 감독은 유튜브 채널 ‘버즈피드 셀럽’에 출연해 신작 영화 ‘미키 17’을 비롯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봉 감독은 ‘가장 좋아하는 K팝 그룹’에 대한 질문에 “블랙핑크”라고 대답하면서 “로제, 지수, 제니, everyone(모두)”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근 로
인질석방과 시신교환 등 총 3단계로 구성“세부 사항 마무리되는 중”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간 가자지구 전쟁 휴전 합의가 매우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하마스가 휴전안 초안을 수락했다고 AP통신이 협상에 참여한 관리들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는 휴전안 초안을 입수했으며 이집트와 하마스 관리가 진위를 확인해줬다고 설명했다. 또
많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는 습도가 최대 90%까지 상승한다. 많은 비가 내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는 환경은 각종 균이 번식하기 쉽다. 또 음식물이 쉽게 상할 수 있어 식중독 발생 가능성도 크다. 땀이 많이 나더라도 잘 증발하지 않아 피부질환에 걸릴 위험도 크다. 관절염 환자는 습도와 기압의 영향으로 관절 내 압력이 증가해 통증과 부기를 호소하기도 한
올 4월 암흑에너지분광장비(DESI) 프로젝트는 110억 광년 거리 안에 있는 150만 개 은하를 관측하여 3차원 우주지도를 발표했다. DESI 프로젝트는 팽창하는 우주의 원인을 찾으려는 시도이다. 표준 우주모델은 암흑에너지를 도입하여 우주 팽창을 설명했지만, 팽창 속도가 일정하지 않았다. 이번 3차원 우주지도는 보이지 않는 암흑에너지 위치를 추정하면서,
가수 이찬원이 임영웅의 반전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28일 진행된 티캐스트 E채널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박소현PD와 박경식PD와 함께 박지선, 홍진경, 장성규, 이찬원이 참석했다.
‘한끗차이’가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심리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인 만큼 출연진들은 이찬원에게 연예인 절친들의 본성에 대해
배우 김아중이 허당끼 넘치는 모습을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14일 tvN ‘어쩌다 사장3’ 8회에서는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김아중의 한인마트 적응기가 전파를 탔다.
신입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김아중은 업무 습득에 열을 올렸다. 김아중은 마트에 도착하자마자 김밥을 싸며 ‘김밥 인재’에 등극했고 차태현은 “훌륭한 요원이 왔군! 아주 좋아”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전청조’인데요. 최근 펜싱 국가대표 출신인 남현희 씨와 결혼을 발표한 인물입니다.
23일 한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알콩달콩한 근황까지 전했는데요. 이 인터뷰는 곧장 화제가 됐습니다. 남 씨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2관왕을 달성하고,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
‘나는 솔로’ 16기 영수(가명)가 스토킹 피해를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1일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몸이 재산인 건강한 남자다. 전혀 두렵지 않았다”라며 자신의 스토킹 피해가 담긴 기사를 공유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영수가 지난 4월부터 한 여성에게 스토킹 피해를 당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 여성은 영수를 따라
가수 테이의 ‘골프장 결혼식’ 현장 사진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테이는 29일 경기도의 한 골프장 야외 결혼식장에서 6년간 교제해 온 1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예비 신부를 배려해 가족, 친구 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테이의 결혼식 축가는 가수 별, 서영은, 임정희가 맡았고, 사회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맡
배우 줄리엔 강(42)과 운동 크리에이터 제이제이(39)가 열애 중이다.
19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MI JeeEun’를 통해 줄리엔 강과의 교제를 고백했다.
이날 제이제이는 “제가 최근에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제가 연애를 시작한 걸 직원들은 빨리 눈치를 챘다. 내가 주변에 남자가 없기 때문”이라며 운을 뗐다.
제이제이가 밝
이기인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후보 인터뷰“‘천아용인’만 보인다? 친윤과 윤핵관이 만든 프레임”“장예찬, 제2의 진박감별사...총선서 국민의 선택 받지 못할 것”“당원 투표 100% 룰, 기울어진 운동장서 싸우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도”“출마 결심 후 유승민, 안철수, 이종훈에 전화...응원의 말 들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늘 비판적인 견해로 목소
‘나는 솔로’ 13기 솔로녀들이 첫인상 선택과 180도 다른 첫 데이트 선택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들에 이어 솔로녀들의 자기소개가 펼쳐지며 확 바뀐 러브라인 판도가 드러났다.
이날 영숙은 34세의 약사라며 “다정한 마초남이 이상형이다. 남자다우시면
지난 대통령선거 기간 친야 성향의 인터넷 매체가 공개한 일명 ‘김건희 7시간 녹취록’ 미공개분이 공개됐다.
19일 월간조선에 따르면 해당 녹취록에서 김건희 여사는 2011년 11월 15일 ‘서울의소리’ 이명수 기자와 통화에서 “주가 조작을 할 줄 알아야 하지”, “나는 굿 같은 걸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우리 남편은 누가 고소한다면 말릴 사람”이라며
내 별명이 1조 원의 남자다. 연평균 약 1조 원의 경제적 가치를 만든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드라마 ‘일타스캔들’에서 스타 강사 최치열(정경호 역)이 한 말이다. 광고 촬영장에서 10분만 더 찍자는 감독의 요구에 최치열은 ‘시간이 곧 돈’이라며 촬영을 거부한다.
현실 속 일타 강사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통장에는 수백억 원이 예치돼 있고, 강남
장영실과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만났다? 역사 속 인물의 조우라는 발칙한 상상이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 EMK뮤지컬컴퍼니의 신작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베일을 벗었다. 한국적 역사 인물을 중심으로 한 K-뮤지컬로 글로벌 진출을 꿈꾼다.
◇공연 소개
일정 3월 8일까지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연출 권은아
이곳은 한갓진 시골이다. 새소리와 바람 소리 말고는 더 들려오는 게 없다. 대숲이나 돌담을 두른 농가들이 옹기종기 모여 도란거리는 한촌이다. 올해로 귀농 14년 차에 이른 배재희(61, ‘산골정’ 대표)의 집이 여기에 있다. 그는 간장과 된장을 비롯해 갖가지 발효식품을 만든다. 상품은 내놓는 족족 잘 나간단다. 장류에 관한 우거진 솜씨 덕분이다. 큼
어느덧 침상에서 깨어난 봄이 기지개를 켜는 계절이다. 그러나 강원도 횡성의 산중은 아직 한겨울이다. “제가 사륜차를 타고 내려갈 테니 큰길가에 차를 두고 기다리세요.” 귀농인 이현희(75, ‘이브사과원’ 대표)가 전화로 한 말이 그랬다. 산골을 오르내리는 농로가 얼어 위험하다는 얘기였다. 그의 차에 올라탔는데, 산간 소로로 접어들자마자 일변 설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