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유부남-유부녀의 불륜 조장 사이트로 유명했던 '애슐리 매디슨'. 그러나 여성 회원 숫자는 극소수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와이어드(Wired)에 따르면 9.7GB에 달하는 '애슐리 매디슨'의 해킹 회원 자료가 온라인에 유포됐다. 해킹된 데이터는 회원의 실명, 이메일 주소, 신용카드 거래
대표적인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에서 남성 회원이 여성 회원과 바람을 필 확률은 얼마나 될까.
실제 확률은 10%도 안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이트가 남성 회원들만 득시글거리는 '남탕'이라는 해커들의 주장이 맞다면 말이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CNN 등에 따르면 지난달 불륜 사이트 상대로 대규모 해킹을 저지른
‘무한도전’에 여섯번 째 멤버로 투입된 광희가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으로 합류한 새 멤버 광희와 함께하는 ‘무한도전 클래식’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과거 ‘무모한 도전’ 당시 펼쳤던 미션들을 ‘무한도전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도전했다. 이에 멤버들은 목욕탕 물빼기 미션에 도전했다.
서태지 '일겅' 콘서트, 남탕과 여탕으로 나뉜다…"시시하다면 혼탕으로~"
가수 서태지가 '남녀차별 애프터 파티'를 개최한다.
10일 서태지 측에 따르면 오는 13~15일 사흘 동안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서태지가 '디스 이스 리얼(This is real)-일겅'이라는 이름으로 소규모 클럽 공연을 연다.
공연의 부제는 '남녀차별 애프터파티'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울 신촌에서 ‘솔로대첩’이 열립니다. 새마을미팅프로젝트(새미프)는 오는 20일 ‘맛집 탐방과 미팅’이라는 콘셉트로 신촌 솔로대첩 행사를 열 예정인데요. 일정의 참가비를 내고 신청하는 방식으로 성비를 맞추고 음식점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동성 2인 1조 할 수 있습니다. 행사 당일 제휴 맛집 입장 시 남녀가 2:2로 자리에 배치된다고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은 ‘복불복 수학여행’ 두 번째 이야기에서 영동고가 차량 복불복에서 밴을 차지했다.
복불복 게임에서 이기는 팀은 연예인 밴을, 꼴찌 팀에게는 초소형 승합차가 제공됐고, 영동고가 밴을 차지했다.
하지만 밴에 남자들만 타고 가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학생들은 급 우울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네티즌들은 "1박2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콘서트
서태지 ‘크리스말로윈’ 콘서트가 시작됐다.
서태지는 18일 오후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5년만에 개최하는 컴백공연 ‘크리스말로윈(Christmalo.win)’무대에 올랐다.
이날 서태지는 "보고싶었어요"라고 운을 뗀 뒤 "너무 오랜만이죠. 오늘 5년 만에 여러분을 앞에 섰다. 많이 기다려줬다. 한자리에 모인 여러분들 보니
서태지 컴백 공연이 막이 올랐다.
서태지는 18일 오후 서울 잠실 주경기장에서 5년만에 개최하는 컴백공연 ‘크리스말로윈(Christmalo.win)’무대에 올라 가요계로 컴백을 알렸다.
이날 서태지는 "보고싶었어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서태지는 "너무 오랜만이죠. 오늘 5년 만에 여러분을 앞에 섰다"며 "많이 기다려줬다. 한자리에 모인 여러분들
그룹 크로스진의 타쿠야가 평소 전현무에게 섭섭했던 점을 털어놓아 화제다.
30일 방송되는 MBC뮤직 ‘아이돌 스쿨’에는 씨클라운, 크로스진, 소년공화국 등 세 팀의 남자 아이돌이 출연해 ‘남탕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아이돌 스쿨’ 녹화에서 크로스진의 타쿠야는 MC 전현무의 외모 지적에 상처받았던 것을 고백했다. 타쿠야는 ‘비정상회담’에 함께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 시즌4 스페셜편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매력을 과시한 배소영이 화제다. 방송 이후 무려 5명의 남자가 고백해왔음을 밝힌 것이다.
렛미인 시즌4에서 1대 렛미인에 선정된 바 있는 배소영(25)은 ‘아들로 자란 딸’ 이라는 부제 그대로 외모부터 성격까지 소위 말하는 ‘상남자’였던 사례자다. 그 배경에 어린 시절 겪은 아픈 상처가 있음이 알려
여탕 출입 남아 나이 논란, 시민들 의견 분분
최근 공중목욕탕의 여탕에 들어갈 수 있는 남자 아이의 연령 기준을 낮추자는 논란이 일면서 시민들이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제각각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 시민은 "알 것 다 아는 애들은 가자고 해도 안 갈텐데"라며 나이조정에 대한 회의감을 드러냈다.
다른 시민은 "출입하는 남아가 무슨죄야. 아
남탕과 여탕 등 목욕탕 내부 모습을 모자이크 처리 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 대한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1월 20일 방송된 ‘오마베’에서는 조카 하진군을 데리고 목욕탕에 간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줄곧 여탕에만 갔던 하진이 미르와 함께 남탕에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수 보아가 ‘K팝스타3’ 심사위원에서 하차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8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열린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성훈 PD는 보아의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박 PD는 “시즌2가 끝나고 나서부터 보아에게 고민이 많았던 것 같다. 우리에게 전화와서 의논을 했던 부분은 2년간 함
타임머신을 타고 1980~1990년대로 날아간다.
이 시기는 장르 구분없이 모든 음악이 음반시장에서 폭넓게 인기를 누리는 등 우리나라 음악계의 황금기라 할 수 있다. 특히 메탈씬들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는데 긴 생머리, 스키니 블랙진, 스터드 가죽 재킷 등이 그 시절 메탈키드들의 아이콘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헤비메탈의 심장, 메탈리카가 자리 잡고 있
목욕실 및 탈의실에 만 5세 이상의 남녀를 함께 입장시켜서는 안 된다고 규정한 공중위생관리법 규칙 제한나이를 낮추자는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냈다.
이들은 “남탕에 여자애 데리고 오시는 분들도 드물지 않습니다. 왜죠?”,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여성도 있겠지. 그러나 요즘 애들 조숙한 건 사실인 듯”, “나이 문제가 아니라 공중도덕 문제
솔로대첩이 남탕 속에서도 1호 커플을 탄생시켰다.
2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는 대략 1만6000명의 남녀들이 영하 15도의 한파에도 자신의 반쪽을 찾기 위해 솔로대첩에 참가했다.
이날 솔로대첩 행사의 성비는 남자쪽이 훨씬 높았다. 언뜻 보아도 물밀듯한 남자 참가자들에 비해 여성 참가자가 적어 결핍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 와중에 빨간 목도리를 두른 여자와
“솔로들이 크리스마스에 모여 대규모 미팅 한 번 할까”로 시작된 대규모 솔로 미팅 ‘솔로대첩’이 사전의 뜨거운 열기와 달리 반쪽짜리 ‘남탕’행사로 끝났다.
24일 오후 4시 여의도 광장은 훈련소 입대를 방불케 했다. 광장을 찾은 3500여명의 사람들 중 7할이 남자였다.
미팅에 참가하기 위해 경상도에서 왔다는 황준호(20)씨는 얼굴에 지친 기색이 역
“이벤트는 마련됐고 홍보만 하면 되죠.”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솔로대첩’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이날 남녀 약 3500명(경찰추산)이 행사에 참가했으나 남성이 여성보다 월등히 많아 계획했던 커플 성사는 가뭄에 콩나듯했다. 경찰은 남·여 비율이 9대 1로 추산할 정도로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아‘남탕’을 연상케했다. 때문에
솔로대첩이 당초 예상과는 달리 남성들만 모인 반쪽자리 행사로 진행됐다. 또 참가의사를 밝힌 예상인원 3만5000명에 턱없이 낮은 참석률을 보였다.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여의도공원 등 전국 14개 지역에서 열린 이성 간 즉석만남 이벤트 ‘솔로대첩’ 서울 행사에 총 3500여명(경찰 추산)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가자 대부분은 남성이었다.
솔로대첩
대중사우나 여탕에 붙은 경고문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여탕에 붙은 경고문’ 사진에는 목욕탕에서 사용하는 열쇠의 보안을 위한 재치 있는 문구로 보는 이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뒤이어 공개된 경고문은 “남자 어린이 5살 이상은 남탕으로 가세요 (5세가 되면 알건 다압니다)”로 다시 한 번 네티즌의 공감을 샀다.
처음 공개된 경고문은 “목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