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한 국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행사를 진행한다.
강민수 국세청장은 4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제5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성실납세와 국가 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와 고액납세의 탑을 받은 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삼성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규모인 3조4000억원의 세금을 납부해 납세탑을 수상했다. 또 최고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쎌바이오텍에 돌아갔다.
정부는 3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어 모범납세자 302명, 세정협조자 68명, 유공공무원 197명 및 우수기관 8개에 포상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정부가 매년 연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