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시절 상인들과 약속 지키기 위해尹 "시장은 우리 민생경제 바탕되는 곳"김은혜 "어려움 빠진 상인 목소리 경청"안철수 "소상공인 손해배상 실현도 논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당선 후 첫 현장 방문지로 남대문 시장을 찾았다. 코로나19로 피해 본 소상공인을 위로하고 후보 시절 다시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다. 현장의 어려움을 들은 윤 당선
낙엽의 계절 가을도 이제 막바지에 달했다. 수북이 쌓인 낙엽은 감상에 젖게 만들기도 하지만 이용하기에 따라서는 재미있는 소재가 되기도 한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남산둘레길에 낙엽을 쓸어 만든 하트를 지나가는 시민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