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공기업 개혁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11일 그동안 준비해 온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을 발표하며 “이번에는 다르다”는 말로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현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관련 공식브리핑을 갖고 “파부침선(破釜沈船)의 결연한 마음으로 공공기관 정상화라는 시대적 과제를 소신있게
에너지관리공단은 10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13년 에너지 다이어트’ 캠페인에 참여해 연간 전기절약을 실천한 캠페인 참여자들의 명의로 겨울철 에너지 소외계층에 연탄 이십만장을 전달하는 전국적인 행사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에너지관리공단, 밥상공동체 회원 등 약 60여명이 함께 서울 중계본동
김주혁이 얼음물 등목에 불만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혹한기 입영 캠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얼음물 등목 멤버로 당첨된 김주혁은 “방송이라도 진심으로 하기 싫다”고 불만을 토로하며 상의를 벗었다.
그는 부끄러운 듯 “내복을 입었다”면서 어색한 웃음을 보였다. 부끄러움도 잠시 김주혁은 내
방위사업청이 내년도 1000억원대의 군복 도입 사업을 벌이면서 비리 혐의로 입찰자격이 박탈된 군납업체들과 또 계약을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7일 YTN 보도에 따르면, 방사청은 육군 운동복과 군용 내복, 군용 점퍼 등 1000억원 규모의 군용품 납품계약을 체결할 10여개 업체를 선정했다.
그러나 이 가운데 680억원 어치의 군수품을 납품하게 된 7개
쌍방울은 6일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환경부와 함께 ‘온(溫)맵시로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패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올 겨울 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내복을 입으면 거추장스럽고 겉옷 맵시가 볼품이 없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바꿔주기 위해 신소재를 사용한 고기능성 발열내의 등을 패션쇼에 선보
올해 초겨울 날씨가 심상찮다. 지난주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었고 서울에 진눈깨비도 내렸다. 며칠 전에는 도심에서 작은 태풍에 버금가는 강한 바람이 불기도 했다.
아직 본격적으로 겨울에 들어가기도 전에 궂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여름에 이어 가을까지 한해에 2~3개 정도는 우리나라를 지나가던 태풍도 다행스럽게 대부분 비껴갔지만 가까운 일본이나 주변국들
빨간 내복 차림의 산타들이 광화문 광장에 등장했다. 지난 2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수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빨간내복 플레시몹'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를 '저탄소 친환경 대회'로 치르자는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생들과 전현희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장, 신계륜 의원 등 500여명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
서울 첫눈
첫눈이 내릴 때 구매하는 물품들이 남성과 여성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옥션이 지난 2010~2012년까지 첫눈 수헤 품목을 조사한 결과 여성은 낭만 상품에, 남성은 방한용품을 구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첫눈 온 날 판매순위를 뽑고, 첫눈 온 날 이전 1주일 대비 판매 증가분이
'준수 아침 독서'
배우 이종혁이 아들 이준수의 독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종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에 일어나 책 읽는 준수. 그냥 보는 수준일까나"라며 준수가 독서하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준수는 막 잠에서 깬 듯이 내복 차림으로 테이블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준수 아침 독서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준수 아
내복이 젊어지고 있다. 내복의 대명사인 촌스러운 ‘빨간 내복’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최근에는 기능성을 강화한 것은 물론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월동준비를 하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성큼 다가온 겨울, 뚝 떨어진 기온 속에 찬바람을 거뜬히 이겨내기 위한 필수품인 내복에는 어떤 제품들이 있을까.
비비안은 천연소재인 울(w
이마트가 SPA브랜드인 데이즈로 유니클로의 ‘히트텍’에 도전한다.
이마트가 보온성과 패션성을 높힌 ‘히트필’ 내복(세트)을 1만9900원에, 상·하의 단품을 각 1만2900원에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히트필’ 내복은 단열성이 뛰어난 천연재생 섬유인 ‘바이로프트’를 면과 결합해 기존 내복보다 보온성을 높이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블랙,
군기 잡힌 아기 2탄
'군기 잡힌 아기' 2탄이 등장해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군기 잡힌 아기 2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군인 바지를 입은 성인 남성 앞에 내복 차림으로 무릎을 꿇은 채 긴장한 포즈를 취한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는 고개를 떨군 채 양 무릎에 두 손을 얹고 있
겨울철에 내복을 착용하는 국민이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13년 녹색생활조사’ 자료를 보면 전국의 만 20세 이상 1만9000명을 대상으로 ‘온(溫)맵시 실천(내복입기)’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6.8%가 겨울철에 ‘내복을 입는 편’이라고 답했다. 직전 조사인 2011년과 비교해 8.6%p 증가한 수치다.
겨
벌서는 아기들 3탄
'벌서는 아기들' 시리즈 3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벌서는 아기들' 시리즈 3탄이 올라왔다.
벌서는 아기들 3탄 사진에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아기가 내복 차림으로 방 벽 모서리를 향해 무릎을 꿇고 이다.
이것이 실제로 벌을 서는 것인지 화가 나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어쨌든 보는이로
안녕하세요. 미스 김입니다.
드라마 ‘직장의 신’이 끝났지만 아직 여운이 가시지 않네요. 약 2개월간 미스 김인 게 너무 좋았어요. 촬영장에서도 저는 김혜수가 아닌 미스김씨, 스김이형, 김씨, 미스김형, 미스김언니 등으로 불렸죠. 미스 김에게 감정이입이 됐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캐릭터에 몰두했죠. 이 캐릭터는 저에게 너무 소중한 존재예요. 연기
“미스김 같은 계약직이 있을까. 불가능해!”
지난 21일 종영한 KBS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을 본 사람들이 보인 한결같은 반응이다. 극중 비정규직 미스김으로 열연한 김혜수도 같은 말을 했다.
2개월간 방송된 16부작의 드라마가 우리 사회 현실에 던진 메시지는 많다. 그 파장도 대단했다. ‘직장의 신’은 달콤한 사랑이야기를 강조하는 여느 드라마와는
그룹 신화가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다.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이 5일 방송을 통해 기존 손맛 코너인 ‘누구의 어머니일까요?’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엄마 찾아 레이스’로 또 한 번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이날 신화는 ‘엄마 찾아 레이스’ 오프닝을 위해 대전역 광장에 모인다. 멤버 이민우와 전진은 벌칙의상인 빨간 내복을 입고 등장해 히트곡
김혜수의 소신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KBS 2TV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혜수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에서 짧은 인터뷰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혜수의 파격적인 코믹 연기가 화두가 됐다. 드라마 속에서 김혜수는 몸에 꼭 달라붙는 빨간 내복을 입고 춤을 추고, 회식자리에서 격정적
김혜수가 빨간내복쇼를 펼쳐 40대임에도 굴욕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김혜수 분)은 홈쇼핑을 통해 빨간 내복 완판 신화를 이뤘다.
이날 정주리(정유미 분)의 실수로 슈퍼홈쇼핑과의 계약 무산 위기를 맞은 와이장(Y-Jang)은 곤란에 처했다. 이에 미스김은 정유미 실수를 대신 만회해주기 위
배우 정혜영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정혜영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九家의 書) 제작발표회에서 "대본 연습을 주차장에서 하곤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정혜영은 "이번 작품에서 제가 호통치는 장면이 많다. 큰 소리를 내야한다. 대본 연습을 집에서 그렇게 크게 할 수 없었다. 제가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