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13일 오전 강남구 수서동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형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 300여명에게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서울시회는 또 내복 등 5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장단 및 사회공헌사업위원, 시회 임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박종웅 건협 서울시회 회장은 “서울시 건설
이마트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따뜻한 세상 만들기 캠페인 3탄’의 일환으로 이마트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마트와 CJ, 오뚜기, 삼립식품 등 5개 협력회사는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우동과 호빵 판매금액의 2%를 결식아동에게 제공한다.
이마트는 지난달 29일에도 ‘따뜻한 세상 만들기 1탄’으로 쌍방울 트라이, 좋은 사람
서울시가 이번 겨울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동절기 소등’ 상설화를 추진한다.
내년 1월7일부터 △난방하면서 문을 열고 사업하는 모든 사업장 △오후 5~7시 네온사인 사용 업소 △실내온도가 20도를 초과하는 에너지 다소비건물 등에 대해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과태료는 적발 횟수에 따라 1차 50만원, 2차 100만원, 3차
사상 최강의 한파가 예고된 가운데 초겨울부터 강추위가 엄습하면서 한파 관련주가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경동나비엔 주가는 전일대비 0.43%(50원) 내린 1만1650원에 6일 장을 마쳤다. 하지만 이 회사의 주가는 지난 10월 이후 23.15% 올랐고 올 들어서만 95.8%나 급등했다. 기온이 떨어질수록 난방수요가 늘기 때문
유인나가 최근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유인나는 미투데이에 "너무 춥네요. 저처럼 내복 꼭 챙겨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8시에 만나요. 89.1에서"라는 글과 함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턱을 괴고 앉은 사진 속 유인나는 여전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인나는“기자님 민낯이 절대 아닙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아닐뿐 제가 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추워진 날씨에 구이, 찜 등 따뜻한 음식을 조리해 먹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12월은 프라이팬 수요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롯데마트는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전점에서 ‘프라이팬 기획전’을 진행하고 다양한 프라이팬을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50년 전통의 국내 주방용품 브랜드인 ‘셰프라인’의 ‘다이아
올 겨울 내의시장이 활황을 맞이하고 있다. 한파와 폭설이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침체로 내의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내의 판매는 전년대비 20-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9월부터 내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해 각 업체들이 내복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비비안에 따르면 11월 남녀 내복 판매량이
이마트가 최첨단 소재를 활용하여 보온성과 착용감을 높힌 히트필 내복을 9800원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마트가 이번에 준비한 히트필 내복은 몸에서 발산되는 수분을 흡수하여 열을 발생시키는 흡습발열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최첨단 소재전문업체의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소재연구소와 함께 흡습발열내의 소재인 소프트웜을 개발하여 탄생한 것이다.
이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소는 26일 정부중앙청사 본관 1층 로비에서 입주부처 공무원과 청사 방문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내복입기 행사’를 개최했다. 27일까지 이틀간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에너지절약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 3℃정도의 보온효과가 있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고, 겨울철 업무
착용감이 답답하고 겉옷 맵시를 해친다는 이유로 외면당해 온 겨울 내의가 얇아지고 세련돼졌다. 스스로 열을 내는 발열 소재 제품은 얇지만 보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겉옷으로도 입을 수 있어 젊은 층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거나 발열 원단에 천연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임정환
행정안전부와 지식경제부는 올 겨울 예상되는 전력수급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 행안부는 공정한 선거를 위한 준비를, 산림청은 수목장(樹木葬)을 새로운 장례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23일 정부는 정부중앙청사에서 이삼걸 제2차관 주재로 ‘11월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정책
서울시가 올 겨울 약 390여억원 민관협력자금으로 어려운 이웃 30여만명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난방비와 생계비 등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오는 20일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겨울 시가 확보한 민간기금 40억원과 자치구와 공동모금회의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
에너지관리공단이 오는 27일까지 전국 12개 지역에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황소바람 잡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황소바람 잡기 캠페인은 노후된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가정의 창호·출입문에 문풍지 등을 부착해 틈새로 새어 나가는 에너지를 차단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황소바람이란 ‘좁은 틈으로 세게 불어드는 바람’이라는 뜻의 우리말로 겨울
지난 13일 서울에 첫눈이 내리는 등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에 겨울 코트 등 관련 상품이 인기다. 이에 각 백화점들은 이 시기에 맞춰 상품소싱력과 기획력을 총동원해 차별화한 단독·기획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점포별로 협력업체들과 함께 각종 겨울 상품을 싸게 파는 할인 행사도 경쟁적으로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유플
15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타이레놀·베아제 등 11개 가정상비약이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제약사들은 기대반 우려반의 심정이다.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대상 품목은 △타이레놀 500mg(한국얀센)과 어린이부루펜 시럽(삼일제약) 등 해열제 3종 △판콜에이 내복액(동화약품)과 판피린티(동아제약) 등 감기약 2종 △베아제(대웅제약)와 훼스탈플러스(한독약품) 등 소화
이마트가 개점 19주년을 맞아 15일부터 28일까지 2주동안 비비안, 비너스 등 60여 개 유명 내의 브랜드와 함께 “언더웨어 7백만점 대전”을 열고 내복, 팬티, 브라 등 주요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는 국내 언더웨어 7대 탑브랜드와 10개월전부터 사전기획을 통해 한해동안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았던 트렁크,
전력거래소가 14일 ‘동절기 전력수급 비상대책 상황실’을 지난해보다 1개월 앞당겨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상황식 현판식과 함께 ‘전력수급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올해 동절기는 원전 2기 정지로 1월, 2월 예비력이 급감해 230만kW에 불과한 상황이 예상되고 원전 재가동이 늦어질 경우 예비력이 30만kW까지 떨어질 것으로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13개 품목의 안전상비의약품이 15일부터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 등에서 판매된다.
편의점 등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약품은 타이레놀정 등 해열진통제 5품목, 판피린티정 등 감기약 2품목, 베아제정 등 소화제 4품목, 신신파스아렉스 등 파스 2품목 등 모두 13개 품목이다.
해열진통제의 경우 타이레놀정 500mg과 타이레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