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9일 자동차,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등 19개 업종별 대표자 및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여건 점검 등을 논의했다.
이날 홍석우 지경부 장관은 “내년 세계경제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우리경제가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우리기업들이 한-미,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을 적극 활용해 수출시장을 넓혀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
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오전 서울역 KTX 탑승구앞에서 '에너지사랑 따뜻한 겨울나기 온(溫)맵시 패션쇼'를 개최했다. 온(溫)맵시 패션쇼는 겨울철 내복입기, 겹쳐입기 등 따뜻한 옷차림을 통해 실내 난방온도를 낮춰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펼쳐졌다. 허증수 이사장과 참석자들이 각양각색의 내복을 입은 어린이 모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7일 서울역에서 ‘전기절약, 우리 모두 다함께 온(溫)맵시로 실천해요’라는 주제의 패션쇼를 개최했다.
에관공은 올 겨울 전기난방 사용 급증으로 전력 부족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범국민 내복 입기 운동을 통해 체감온도를 올리고 난방온도는 20℃ 이하로 내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서 내복 맵시 있게 입기, 무릎
지식경제부는 동절기를 맞아 7일 청사내에서 ‘내복 일일판매장’을 열고 내복입기 및 선물하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홍석우 지경부 장관은 내복 일일판매장을 방문해 본인과 부인의 내복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했다.
지난 월요일부터 정부가 지정한 동계 전력피크기간(12월 5일~2월말)이 시작된 가운데, 내복입기를 통해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감대를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은 서울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한국전력, 석유공사 등 산하 58개 공공기관장과 간담회를 갖고 자유무역협정(FTA)관련 공공기관의 역할 등을 논의한다고 6일 밝혔다.
홍 장관은 한·미 FTA와 관련해 전기·가스 요금 폭등, 전력산업 민영화 압박 가능성 등의 잘못된 정보에 대해 해당 공공기관들이 적극 대응할 것을 주문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 노사는 강남구 개포동 소재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한수원 노사는 이날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따듯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 연탄 2만장을 전달, 어려운 이웃 18가구에 따뜻한 내복과 가구당 연탄 200장을 직접 배달했다.
김종신 한수원 사장은 “오늘은 전 임직원이 국민과 함께
한국전력은 김중겸 사장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겨울철 내복입기 캠페인’을 펼치고 내복 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한전은 올 겨울 예비전력이 최악의 경우 53만kW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전력사정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 국민이 내복을 입고 실내온도를 3℃ 낮추면 전국적으로 연간 1조8000억원의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이산
정부가 2일 전기요금 4.5%의 인상안을 발표하자 산업계는 울상이다. 올해는 글로벌 경기악화·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성과가 좋지 않아, 산업계가 느끼는 부담이 어느 때보다 크다.
산업계는 높은 전기세에 대비하기 위해 에너지를 절감한다는 방침이다. 전자·자동차·철강·정유 등 업계 다수가 실제 에너지 효율화·비생산 부문 전력 절감 실천에 돌입했다.
산업부문에 업종별 특성에 맞춰 10% 절전규제가 시행된다. 또 전력수요예측 정확도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2일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홍석우 장관 주재로 전력기관, 시민단체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계 전력수급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동계 기간은 오는 5일부터 내년 2월 29일 까지이지만 모든 대책은 15일부터 적용된다
“나눔은 메아리보다 파급효과가 더 큽니다.”
박만희 구세군 사령관은 “한국을 행복한 나라로 만드는 나눔 운동에 동참해달라”며 이와같이 밝혔다. 지난해 11월 한국구세군 제23대 사령관으로 취임한 박 사령관은 추운 겨울을 보내게 될 어려운 이웃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달하는 ‘내복은행 일만천사운동’ 등 희망을 나누는 다양한 운동을 벌이고 있다. 박 사령관은 특
이명박 대통령이 올 겨울 전력난을 대비해 대국민 협조를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28일 정기 라디오연설에서 “올 겨울 전기부족으로 비상사태를 맞을 가능성이 있는 게 사실”이라며 “정부는 전력난 대처에 다양한 대책을 세워놓고 있지만 국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우리나라는 전력소비 증가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높고 경제
볼에 닿는 공기가 부쩍 차가워지는 요즘같은 때면 고민이 깊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시도때도 없이 볼이 발그레해지는 안면홍조 환자들이다. 추운 날씨에 밖에 있다가 더운 실내로 들어오거나 난방기 옆에 오래 있을 때 혈관이 갑작스럽게 늘어 얼굴이 더욱 쉽게 붉어지기 때문이다.
안면홍조란 피부 혈관 이상으로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똑같은 자극에도 남보다 더
이마트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서 ‘방한용품 기획전’을 열고 프리미엄 보온 내의 세트, 패딩 장갑, 양모 부츠 등 다양한 방한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에 판매되는 방한 아이템은 6개월 ~ 1년전부터 사전 기획을 통해 가격을 최대한 낮췄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프리미엄 보온 내의 세트(3만4900원, 남/녀 각각)는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에 내복을 입은 대학생 10명이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내복 패션쇼에 나선 모델로 마련된 무대에서 각기 다른 색의 내복으로 맵시를 뽐냈다.
22일 행안부와 새마을운동중앙회는 광화문·중앙정부청사 등 서울 세종로 일대에서 난방용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 내복 착용으로 전기를 아끼자는 내용의 ‘온(溫)
갑작스럽게 추위가 찾아오자 온라인몰에서는 벌써부터 난방용품이나 겨울의류등이 불티나게 풀리고 있다. 온풍기와 전기매트 등 소형가전들이 인기다.
옥션은 지난 14일 하루 동안 난방 가전의 매출이 1주일 전보다 92% 이상 급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옥션 베스트 100 인기 급상승’ 코너에서는 히터가 1위, 전기매트가 2위에 오르는 등 각종 난방가전이 상위
이마트는 개점 18주년을 맞아 비비안, 비너스 등 60여 개 유명 내의 브랜드와 함께 ‘언더웨어 7백만점 대전’을 열고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상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상품으로는 아동/성인 내복을 5800원/9800원에, 데이즈 브라/팬티가 6800원/2800원에, 데이즈 면스판 드로즈를 3800원에 준비
“계절은 가을인데 날씨는 완전 겨울이잖아요. 미리미리 월동준비 해야죠. 친정엄마도 오셨는데 몸이라도 따뜻하게 해드려야죠.”
지난 25일 오후, 용산전자상가 내 나진상가를 방문한 주부 심숙희(43)씨는 난방기기 판매점에서 꼼꼼히 난방용품을 둘러보고 있었다.
예년보다 빨리 추위가 찾아오면서 소비자들이 난방기기 구입을 시작으로 일찌감치 월동준비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