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리더’ 최경주(41·SK텔레콤)가 골프 꿈나무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최경주재단(이사장 피홍배,최경주)은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최경주의 행복한 하루’ 후원 행사를 갖는다.
최경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제 2의 최경주를 꿈꾸는 골프꿈나무 20여명과 함께 사당역(따스한 아랫목-사당역 14번 출구 앞)에서
본격적인 등산시즌이 도래했다. 롯데홈쇼핑은 가을 산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25일 오전 7시45분, 밤 11시50분 두 차례에 걸쳐 ‘콜핑 등산복’(16만9000원)을 판매한다.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콜핑’은 고급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등산용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가 높다.
25일 판매되는 ‘콜핑 등산복’은 외
김주하 아나운서의 유치원 졸업사진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는 가수 조영남, 김주하 아나운서, 김영희 PD가 MBC 창사 50주년 사진전에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학생증 사진과 빨간 내복을 입고 있는 사진, 유치원 졸업 사진 등을 내놓았다.
얼짱, 몸짱 열풍이 지속되면서 수많은 여성들이 날씬한 몸매를 꿈꾸며 헬스장에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건강하게 살 빼기 정석’대로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를 해 보았지만, 매번 고배를 마시고, 장기화 되는 계획으로 지친 경우 무작정 굶고 달리는 다이어트로 변질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렇게 매번 실패하고, 건강
우리 삶의 애환을 닥종이로 살려낸 닥종이 인형작가 박성희씨가 부생(浮生)전을 연다.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 갤러리에서 갖는 이번 전시회는 노인 문제를 형상화했다. 닥종이 특성상 얼굴을 쪼글쪼글하게 만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인생의 덧없음을 느끼게 한다. 침침한 눈으로 편지를 읽는 할머니, 호주머니에 ‘내복약’ 글씨가 선명한 봉지를
개그맨 오지헌이 최근 4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지헌은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전 파타야에서 찍은 사진. 42kg 감량 후 제 모습입니다. 조만간 더 멋진 복근의 모습 기대하시라. 근데 얼굴은 어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변에서 상반신을 벗고 있는 오지헌은 넘쳤던 뱃살을 모두 정리한 모습으로 예전
일반의약품의 판매 가격이 지역에 따라 최대 3배까지 차이가 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은 정부가 지난달 3일부터 14일까지 전국에 걸쳐 실시한 50개 다소비 약품의 실거래 가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1일 주장했다. 또 경실련은 이런 가격거품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약의 판매 장소를 약국 이외의 장소로
개그맨 정종철이 셋째 딸 시아 양의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종철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천사같은 셋째. 정말 예쁘죠? 막내딸이라 더 예쁘다는. 근데 내 인생에 네가 막내 맞겠지?"라는 글과 함께 딸 시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시아는 분홍색 내복을 입은 채 장난 삼매경에 빠져있다. 특히 깜찍한 분홍꽃을 달고
지난 3일 방송된 SBS 주말예능 '런닝맨'에서 하하와 김종국이 면발키스를 선보여 시청자를 경악케 했다.
이날 '런닝맨' 출여진들은 게스트 박예진 팀, '런닝맨'의 홍일점 송지효 팀으로 나뉘어 시민들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판매해 수익금 경쟁을 벌였다.
하지만 송지효 팀인 김종국, 하하, 송중기가 아쉽게 패하고 만 것. 벌칙을 수행하게 된 이
물가와 전세금은 급등하고 대출금리는 오름세이다. 연봉이 제자리 걸음인 일반 직장인들이나 등록금 마련이 벅찬 중년층 모두 삶의 벅참을 몸소 체험하는 중이다.
이처럼 개인 경제생활이 어려울수록 각광을 받는 것이 바로 무조건 아껴 쓰는 짠순이 전략이다. 소득이 한정적일 경우 소비를 줄이는 것이 아무래도 가장 알기 쉽고 확실한 재테크 방법인 셈인데 편리한 소
지난해 비자금 관련 공개수사가 일단락돼 경영정상화에 시동을 건 한화그룹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는 한화그룹에게는 각별한 해다. 김승연 회장의 취임 30주년이 되는 해다. 김 회장은 지난 1977년 이리역 폭발사고와 선대 김종희 회장의 갑작스런 타계로 그룹이 위기 상황에 처한 상황에서 지난 1981년 스물아홉 젊은 나이에 한화그룹 경
지난해 출산율이 높아지면서 백화점 유아 상품 매출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
28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4일까지 유아 상품 매출이 27% 증가했다. 이는 최근 4년간 월매출 신장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현대백화점의 월별 유아복 매출증가율은 2010년 9월 10.1%, 10월 12.5%, 11월 15.7%, 12월 16.3%, 20
설 명절이면 민족대이동으로 인한 장시간 운전과 음식 장만으로 어른들은 쉽게 피로해지기 쉽다. 이런 명절 스트레스 등으로 피로에 지진 몸을 국내 제약사들이 내놓은 피로회복제로 마시면서 푸는 것도 연휴를 잘 보내는 하나의 방법으로 꼽힌다.
동아제약은 대표 제품인 '박카스D'를, 광동제약은 '비타500'을 내세웠고 동화약품과 종근당도 각각 '생생톤'과
최근 기록적인 한파에 이어 다가오는 설날에도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계속될 전망이다. 설날을 맞아 설빔을 미리 장만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온라인몰에서는 계속 되는 강추위로 인해 보온성이 강화된 다양한 한복 상품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옥션에서는 설날을 앞두고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한복에 덧입을 수 있는
간편함을 지향하는 시대 트렌드에 밀려 한복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한복 한번 장만하자면 수십만원 넘게 호가해 경기불황으로 선뜻 손이가지 않는 것도 이유다, 하지만 오랜만에 고향 식구들과 친지들이 모이는 자리에서 명절 분위기를 띄우는 데는 한복 차림만한 것도 없다. 어느 집이나 결혼식 때 맞춘 한복 한 두벌씩은 구비돼 있고 아이들도 명절에는 시장이나 대형마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설 선물로 내복이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백화점(대표이사 이철우)은 올 들어 21일까지 내복 매출이 무려 45%나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설 명절의 경우 내복 매출의 비중이 20%에 그쳤던 반면 올해엔 65%까지 올라가면서 새로운 명절선물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2월 중순까지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
동아제약의 ‘판피린 큐’는 기존의 감기, 몸살, 두통 환자에게는 물론 기침과 가래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도 새롭게 처방이 가능하다. 또한 ‘판피린 큐’는 1팩에 5병, 1케이스에 30병, 1박스에 270병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이 높아졌다.
특히 ‘5병 팩’ 포장을 추가해 휴대와 보관이 더욱 편리하다. 이로써 약국에서는 비닐봉투를 이용해 판매를
도시가스 공급 기업인 삼천리는 전사 사옥의 실내 난방온도를 18도로 일괄 조정하고 하루 중 전기 사용이 가장 많은 11~12시, 오후 5~6시 하루 두 차례 난방 가동을 아예 중단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개인 전열기 사용을 자제함과 동시에 내복 입기를 권장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6시 정각에 퇴근하는‘패밀리 데이’ 제도를 실시하는 등 전사적으로
최근의 전력대란은 이상 한파에 따른 난방수요 급증에도 있지만, 정부의 첫 단추부터 잘못 꿴 안일한 대응이 초래한 ‘예고된 대란’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전력 수요의 예측이 틀리는 바람에 수급은 물론 가격 등에서 잇따라 잘못된 정책이 나왔다는 것이다.
정부는 지난 2002년 전력수급계획 수립 당시 2015년까지 전력 사용량이 연평균 3.3% 늘어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에 대해 하루 2시간씩 난방기 사용을 중지하도록 했다.
정부는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전력수급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중앙부처, 지자체, 산하기관, 공기업 등 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긴급 에너지절약 강화 방안’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긴급 에너지절약 강화 방안은 모든 공공기관이 실내 난방 온도를 18℃이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