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모트렉스이에프엠 통해 지분 47.59% 인수 MOU인수 시 그룹 합산 자산 1조4000억 상회 예상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전문기업 모트렉스가 자동차 내장재 전문업체 두올 인수를 타진하며 2년여 만에 대형 인수합병(M&A) 시계를 재가동했다. 이번 인수가 성사될 경우 모트렉스는 자산 규모 1조원을 훌쩍 넘어서며 중견 그룹사로의 도약을 위한 결
국내 자동차 소음진동 관련 부품(NVH) 시장 1위인 NVH코리아은 글로벌 선두업체들과 동등한 기술력으로 맞서고 있다. 이 같은 기술력의 중심엔 국내 최초로 NVH분야 전문연구소로 화성에 설립된 중앙연구소의 역할이 컸다는 평가다.
중앙연구소의 대표적인 시험장비는 자동차의 실제 주행 소음을 측정하는 무향실과 NVH 샤시다이나모(Chassis Dynamo)
KTB투자증권은 20일 백산에 대해 자동차 내장재 사업 부문의 의미있는 실적이 기대된다며 올해 본격적인 자동차 내장재 사업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종경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2012년 이후 현대차 그랜져, 기아차 K9 등 자동차시트용 합성피혁을 공급했고 올해 2월말 현대차 LF소나타 공급 개시했다”며 “신규 모델 개발부터 참여한 자동차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