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부인 김건희 여사가 업무를 보는 근황이 공개됐다.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희사랑’(희사모) 회장을 맡고 있는 강신업 변호사는 17일 페이스북에 김 여사의 사진을 올리고 김 여사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는 김 여사가 팬들에게 선물 받은 안경을 쓰고 업무를 보는 모습, 경호견 훈련에 함께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이에 대해 강 변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해외 미술품 전시·기획사인 코바나컨텐츠를 폐업이나 휴업할 계획인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이날 연합뉴스는 윤 대통령 측 관계자가 “코바나컨텐츠가 영리 회사인 만큼 김 여사가 휴업이나 폐업 쪽으로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다”며 “일단 적극적 행보 없이 당분간 조용히 내조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첫 공식일정에서 착용한 의상에 대해 “모두 소상공인 자영업자로부터 구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대통령 배우자로서 첫 공식일정을 시작한 김 여사는 투피스 의상부터 구두까지 모두 흰색으로 통일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김 여사는 허리에 큰 리본 벨트를 했고, 3cm가량 낮은 굽의 구두를
‘퍼스트레이디’로 신분이 바뀐 김건희 여사는 10일 사실상 첫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3월 9일 윤 대통령 당선 이후 첫 공개 행보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윤 대통령과 첫 출근길을 동행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앞머리를 살짝 내린 단발 스타일이었다.
윤 대통령이 사저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던 주민들과 '주먹 악수'
“김건희, 조용히 내조만 해야” 보수층도 ‘부정적’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조용히 내조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3~4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15명에게 ‘김건희 여사의 향후 행보는 어떠해야 한다고 보는가’라고 물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외부 활동에 나선 모습이 4일 공개됐다. 지난달 4일 사전투표소를 찾은 뒤 약 한 달 만의 일이다.
이날 연합뉴스는 김 여사가 최근 수수한 차림으로 이웃 주민들에게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자주 입은 정장 차림이 아닌, 평범한 자주색 후드티와 청치마를 입고 자신을 경호하는 경찰특공대의 폭
방송인 김나영의 내조가 눈길을 끈다.
17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3월 20일까지 학여울역 SETEC에서”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 마이큐의 전시를 홍보했다.
해당 사진에는 ‘2022 화랑미술제’에 참여하는 마이큐의 작품이 담겼다. 김나영은 지난해 가수 겸 마이큐와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김나영이 SNS를 통해 마이큐를
배우 심은하의 연예계 복귀설이 제기된 가운데, 바이포엠스튜디오 측이 “논의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16일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 관계자는 뉴스1에 심은하에 드라마 출연을 제안했다면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단계는 맞다”며 “다만 계약도 진행 단계이고, 작품이나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이 정해진 것 없다”고 설명했다.
이번 드라마 출연이 성사된다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인터넷 팬카페 회원 수가 8만 명을 넘어섰다. 해당 팬카페에서 굿즈도 판매되는 등 팬덤 현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15일 오전 9시 30분 기준, 김 여사 팬카페 ‘건사랑’의 회원 수는 8만2025명이다. 지난해 12월 19일 개설 후 회원 수는 약 200명에 불과했지만 ‘7시간 녹취록’이 공개된 후 회원 수
‘새신랑’ 구준엽을 위한 대만 배우 서희원의 내조가 화제다.
13일(현지시간) 대만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은 직접 싼 도시락을 구준엽이 있는 호텔에 전달하며 내조를 이어가고 있다.
구준엽은 지난 9일 서희원을 만나러 대만에 입국했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영상통화만으로 결혼을 마친 두 사람은 대만에서 허니문을
오코노미는 넷플릭스와 왓챠 등 OTT(Over The Top) 서비스에 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제와 사회를 바라봅니다. 영화, 드라마, TV 쇼 등 여러 장르의 트렌디한 콘텐츠를 보며 어려운 경제를 재미있게 풀어내겠습니다.
한국 20대 대통령 선거 캠페인 내내 개인적 스캔들로 잠행을 이어온 윤석열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씨. 3월 9일 대선에서 남편이 당선
'윤석열 정부' 임기 중 코바나콘텐츠 운영 않겠다는 뜻도 내비쳐'무속 논란' 후 종교관에 대해선 "종교 없어…사랑 등 보편적가치 믿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10년째 집밥을 해준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는 남편”이라며 “국민과의 약속은 더 잘 지킬 것”이라고 했다.
김 여사는 대선 선거일인 지난 9일 진행된 중앙일보와의 서면 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배우자 김건희 씨가 11일로 결혼 10주년을 맞았다. 대통령 당선과 함께 겹친 결혼기념일과 인수위 업무가 시작되기 전인 이번 주말 윤 당선인 부부의 주말여행 가능성도 점쳐진다.
윤 당선인은 11일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 크리스토퍼 델 코스 주한미국대사 대리 접견 등 비공개 일정을 다수 소화한다. 이날은 윤 당선인 부부의 결혼 10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선거 유세 기간 중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의 배우자 모임인 ‘동행의힘’ 측에 손 편지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졌다.
10일 동행의힘 모임을 주도하는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장 양금희 의원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는 2월 말 윤석열 당선인 비서실을 통해 A4 용지 한 장 분량으로 쓴 자필 편지를 전달했다. 양금희 의원은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씨가 남편 당선에 관해 “국민께 부여받은 소명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미력하게나마 조력하겠다”고 밝혔다.
10일 뉴스1에 따르면 김 씨는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사회 그늘진 곳에 당선인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등 포부를 밝혔다.
김 씨는 이날 윤 당선인 당선이 사실상 확정
대만의 배우 서희원이 예비 남편 구준엽에 본격 내조를 시작했다.
9일 오전 구준엽이 타오위안공항을 통해 대만에 입국한 가운데 서희원이 구준엽이 묵을 자가격리 호텔을 찾았다.
앞서 구준엽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희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20년 전 약 1년간 비밀 연해 후 결별했으나 최근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접한 구준엽이
배우 최철호가 술에 취한 채 강남의 한 빌라에서 난동을 부리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뉴스1은 3일 서울 강남경찰서가 이날 오전 1시32분께 최철호를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철호는 이날 오전 0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라 건물에 들어가 문을 두드리며 소리를 지른 혐의를 받는다. 최철호는 거주민의 신고를
최근 결혼 발표를 한 티아라 출신 지연의 공개 내조가 눈길을 끈다.
22일 황재균이 소속된 KT위즈는 공식 SNS를 통해 “쏘 스윗한 커피차의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지연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커피차가 담겼다. 특히 “재균 오빠와 모든 선수, 스탭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현수막과 함께 지연과 황재균의 커
여성이 일생 동안 평균 1명도 낳지 않는 초저출산의 상황이 몇 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 원인은 매우 복합적이지만, 가장 표면적인 이유는 결혼의 감소에 있다. 우리 사회가 정서적으로 비혼 출산에 유독 엄격한 시선을 보이는 탓에 결혼은 임신과 출산의 첫 관문이 되기 때문이다. 결혼 감소는 주변에서 너무 흔하게 볼 수 있는 비혼(非婚)과 만혼(晩婚)의 통계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코바나 대표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이르면 설 연휴 때 봉사활동으로 윤 후보를 간접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는 일찍부터 선거판에 뛰어들어 남편의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선 후보의 배우자는 '대선'이란 무대에서 주인공은 아니지만, 사실상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