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임신 8개월에도 마라톤에 도전한다.
28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시드니로 출발한다”라며 “이번에는 하프도 아니고 시드니 10km 참가하는 거니까 가볍게 뛰고 오겠다”라고 알렸다.
이시영은 “그동안 산전 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고 러닝도 꾸준히 했다”라며 “산부인과 담당 교수님께 허락도 받았고 마라톤 모든 과정을 함께해
계열사 사업 중심 성장동력 발굴...해외 영토 확장중장기적으로 완전히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까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내달 1일부로 지주사인 CJ㈜에 신설되는 미래기획실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지주사 복귀는 2019년 이후 약 6년 만이다. 이 실장은 이번 인사로 그룹 차원의 미래성장동력 발굴과 미래 신사업
SSG닷컴이 앱에서 이마트 상품을 주문 시 도착지까지 1시간 내로 배송하는 ‘바로퀵’ 서비스를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바로퀵 서비스는 수도권과 충청·대구·부산 등 이마트 19개 점포(서울 왕십리점·마포점·은평점·월계점·하월곡점·자양점·목동점·신월점·구로점·역삼점·천호점·가든5점, 경기 동탄점·수원점·서수원점, 충청 천안점·천안터미널점,
4월 1차 텍사스주 이어 2차 조지아주 근린생활시설 현장서 샘플 시공 진행3차 뉴욕서 샘플 시공 계획 등 미국 내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 위한 발판 마련
글로벌 건축용 데크플레이트 1위 기업인 덕신이피씨가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건설 현장에서 일체형 데크플레이트 스피드데크의 샘플 시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공은 스피
쿠쿠가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키우고 있다.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현지화에 맞춘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말레이시아를 넘어 동남아시아 등으로 성장세를 키운다는 구상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생활가전 렌탈사업 중심인 쿠쿠홈시스의 올해 상반기 해외 매출은 216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1930억 원) 대비 12% 늘어난
그룹 에스파가 새 앨범 ‘리치 맨(Rich Man)’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배우 구교환, 이옥섭 감독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25일 0시 에스파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에스파 '리치 맨' 트레일러 영상 ‘아이엠 어 리치 맨(I am a Rich Man)’은 이옥섭 감독이 연출, 에스파와 배우 구교환이 주연으로 참여했으며, 감각적인 영상미와
소비쿠폰 지급 이후 소상공인 영업장·편의점 매출↑편의점, 주류·정육·수산 등 카테고리 판매량 증가
정부가 민생 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한 지 한 달을 맞은 가운데, 불황에 시달리던 골목식당과 동네 마트, 전통시장이 모처럼 활력을 찾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급된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0일까지 대형 편의점 4사 매출이 전
최근 배우 이시영 씨가 전남편과 이혼 전 시험관 시술로 냉동 보관하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논란이 벌어졌다. 임신한 것은 축하할 일이지만, 이 과정에서 전 남편의 동의가 없었다는 점 때문이다. 이 씨 전 남편은 둘째 임신에 반대한 것은 맞지만, 아빠의 책임은 다하겠다고 했다.
생명윤리법 제24조는 배아를 생성하기 위해 난자 또는 정자를
고등어와 갈치, 조기 등 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수산물 가격이 1년 새 대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폭염에 따른 고수온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21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수산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신선 냉장 고등어 1마리의 소비자가격은 438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 달 전보다 3.6% 떨어진 가격이지만 평년보다 17.9%
동부건설은 오뚜기물류서비스가 발주한 ‘백암 물류센터 신축공사’를 단독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일원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8만5252㎡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약 1120억 원, 공사 기간은 26개월이다.
동부건설은 “산업플랜트 설비 구축 경험과 차별화된 공기 단축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고객 가전제품 상태를 분석·진단하는 ‘가전제품 원격진단(HRM)’ 서비스를 글로벌 120여 개 국가로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원격진단 서비스는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제품의 상태 정보를 수집·분석해 전문 엔지니어 수준의 상담을 제공하는 고객 지원 서비스다. 지난해부터 미국·영국·프랑
20일 오후 9시 11분께 경기도 용인시 남사읍 소재 쿠팡 신선식품센터 냉동창고에서 물품 분류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 A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경찰당국과 쿠팡 등에 따르면 A씨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2시간여 뒤에 사망했다.
A씨가 일한 장소는 신선식품센터로, 현장 장비 이상이나 안전 사고 등의 문제
롯데마트가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롯데마트 제타’에 구독형 배송 서비스 ‘제타패스(ZETTA pass)’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가입 고객은 월 2900원으로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한 달 내내 무제한 무료배송을 받을 수 있다.
신선식품을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한 채 자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롯데마트
SPC그룹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식품 배송용 냉동탑차 2대를 기부하고, 향후 5년간 10대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푸드뱅크는 440여 개 지역 거점을 기반으로 식품과 생활용품을 증정받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회복지 단체다.
푸드뱅크가 보유한 배송 차량 중 상당수는 노후돼 냉장·냉동 기능이 떨어지고, 고장이 잦아 안정적인 배송에
LG전자가 최고 수준 에너지 효율과 고객 맞춤형 편의성을 갖춘 냉장고∙세탁기 신제품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유럽 시장을 연구해 제품 구조부터 에너지 효율 높이고, 현지 주거 환경을 반영한 디자인을 갖췄다.
LG전자는 다음 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에서 유럽향 냉장고와 세탁기 신제품 25종을 선
삼성전자가 아시아 공조 콘퍼런스에서 다양한 냉난방공조(HVAC) 솔루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공조 콘퍼런스 'ASHRAE Region XIII Chapters Regional Conference 2025'에서 다양한 HVAC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17일 밝혔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내수 소비 부진에 국내 식품사업 매출 감소 영향 커 해외 식품 매출은 3% 늘어, 성장세 유지
CJ제일제당은 자회사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351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3%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분기 매출은 4조322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2%감소했다.
CJ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송미령 장관, 베트남·말레이시아와 농식품 교역 확대 논의미·캐나다·대만 등과 기후·식량안보 협력 강화도
농림축산식품부는 9~10일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장관회의를 계기로 주요국과 양자외교를 전개하며 농식품 수출 확대와 국제 협력 강화에 나섰다.
송미령 장관은 쩐 득탕(Trần Đức Thắng) 베트남 농업환경부 장관 직
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서 전통·가공식품·신선 농산물 총출동aT·한식진흥원, 현장 홍보관 운영…국제 무대서 경쟁력 부각
인천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량안보 장관회의가 한국 농식품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외교 무대로 활용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식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등과 함께 전통·가공식품, 신선 농산물, 전통주를 전
CJ대한통운은 14~15일 시행되는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전국 집배점, 택배기사, 고객사 및 소비자에 사전 안내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쉬는 날을 앞두고 13일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단기 보관 상품의 집화를 중단한다. 고객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용 ‘CJ대한통운 택배 앱’과 현장 종사자용 플랫폼 ‘로이스 파슬’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