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친환경 경영 활동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사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2022년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RE100(재생에너지 사용 비율 100% 달성)에 가입한 데 이어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다. 2040년까지 국내외 주요 사업장의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2045년까지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태국과 중국에서 열린 해외 식품 무역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하며 글로벌 유통 플랫폼 입지를 강화하고, PB 상품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GS25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타이펙스(THAIFEX) 2025’에서 독립 부스를 운영해 32개국 83개 해외 파트너사와 수출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오텍캐리어는 자사가 보유한 고효율·친환경 공조 시스템을 앞세워 조달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캐리어는 KTX 등 초고속 열차용 공조 시스템을 설계·제작·공급한 바 있는 국내 유일 기업이다. 교통 인프라를 포함한 국가 주요 시설에 핵심 냉난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국내는 물론 글로벌 180여 개국
신장암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가운데, 치료법의 발전에 맞춰 환자들이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 조성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현재 신장암 환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치료제가 제한적인 만큼, 치료 옵션을 확대해 환자들의 선택권을 넓히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입센코리아는 17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세계 신장의 날’을 맞아 미디
쿠팡의 자체 브랜드(PB) 제조 자회사 씨피엘비(CPLB)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5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에 30개 중소 제조 파트너사들과 함께 공동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쿠팡 PB상품을 생산하는 전국 각지의 중소 제조사들이 처음으로 소비자와 정부 관계자, 유통업계 바이어들을 직접 대면한 자리다. 행사에는 3일간 총 220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요리 아카데미에서 소비자와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피오봉사단’과 함께 하림 닭고기 제품을 활용한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하림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다리살’과 ‘IFF 닭목살’ 제품을 사용해 ‘토마토 치킨 커리’와 ‘닭목살 또띠아랩’을 만들었다.
자연실록 동물복지 닭
새벽배송 전문 이커머스 기업 컬리가 미국 시장 진출 채비에 나섰다. 내달 온라인몰 베타 테스트(시범 서비스)를 진행한다. 지난해 미국 내 한인마트에 컬리 상품을 입점시킨 이후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 것이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다음 달 8일부터 8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컬리USA’ 온라인몰 시범 서비스를 한다. 미국 거주 소비자 100
기아가 ‘The 2025 봉고 Ⅲ EV 특장차’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봉고 III EV 특장차는 4월 출시된 봉고 III EV 기반의 특장 모델로 △냉동탑차 △내장탑차 △윙바디 △양문형 미닫이탑차 △파워게이트가 있다. 급속 충전 속도를 개선해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급속 충전 시간을 기존 47분에서 32분으로 단축했다.
LG화학은 일본 노리타케와 자동차 내 전력 반도체(SiC) 칩과 기판을 접합하는 실버 페이스트를 공동 개발한다고 16일 밝혔다.
노리타케는 정밀 세라믹 분야에서 120년 이상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반도체ㆍ자동차 산업에 연마 휠, 전자부품용 소재, 소성로(열처리 장비) 등을 공급하고 있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실버 페이스트는 은 나노 입자를 포함
美 가전제품 관세 23일부터 적용삼성·LG, 생산지 재조정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냉장고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에 사용된 철강에도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가전 기업들은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 비중이 많은 만큼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양사는 생산지 재조정 등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13일
CJ제일제당은 미국의 대형 유통채널 ‘크로거(Kroger)’에서 ‘비비고 냉동 떡볶이’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말 미국 코스트코에 ‘상온 떡볶이’를 처음 선보였다. 이어 현지 식료품 판매 채널로 판로를 확대하며 본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이 북미 메인스트림 시장에 냉동 형태의 떡볶이를 수출한 것
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인 노브랜드 탄생 10주년을 맞아 13일부터 2주 동안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10일 이마트에 따르면 13일부터 19일까지 시그니처 상품 10종을 ‘최초 출시가격’으로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누적 1000톤 판매된 △노브랜드 냉동 삼겹살 바로구이(1kg, 9980원)을 비롯해 △감자칩 오리지널(110g, 890원)
락앤락은 냉동실 전용 정리용기 ‘프리저핏’의 틈새용기와 도어포켓용기를 새롭게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프리저핏’은 냉동실 수납에 최적화된 모듈형 정리용기다. 슬림한 일자형의 틈새용기는 선반 사이의 애매한 틈에 쏙 들어가고, 타워형 구조의 도어포켓용기는 냉동실 문 안쪽 공간까지 수납할 수 있다.
계란 한 판 소비자 가격, 4년 만에 7000원 돌파이마트 자양점, 찾은 시민들 계란 코너서 한숨만5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1.9%↑⋯계란·축산물 등 오름세식품업계, 탄핵 정국에 잇단 가격 인상⋯서민들 장바구니 텅텅
“예전엔 세일하면 계란 한 판에 4000원대도 샀는데, 이제는 6000원대만 보여도 싸다고 느껴질 정도네요.” 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
피자업계, 1인 가구 증가·먹거리 다양화에 고전영업시간 확대·1인 피자 출시 등 전략으로 돌파구
다양해진 먹거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고전 중인 기존 피자업체들이 지난해 전반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거뒀다. 피자업계는 1인용 피자 제품군을 확대하거나 신메뉴 출시, 영업시간 확대를 통해 생존 전략을 짜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6월에 접어들면서 유통업계가 여름철을 겨냥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패션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풀무원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모밀면을 내놨고 해태아이스는 프리미엄 저당 아이스크림 브랜드 '로우슈거데이'를 선보였다. 매일유업 관계사인 상하농원이 여름 테마파크를 오픈했고 LF는 여행을 테마로 한 여름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풀무원, 바로 부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여름 시즌을 맞아 6월부터 ‘생과일 스무디’를 전국 점포에 순차 도입, 디저트 시장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GS25는 스무디 도입을 위해 편의점 특성에 맞는 전용기기와 상품(냉동컵과일)을 개발했다. 이 기기는 점포의 운영 편의를 위해 자동 세척 기능이 탑재됐으며, 직관적인 터치스크린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오늘N' 오늘방송맛집- 할매 식당 코너에서 우거지 갈비탕 전문점 '진○○○'을 찾아간다.
27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우거지 갈비탕 전문점 '진○○○'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성환역 인근에 있는 '진○○○'의 대표메뉴는 우거지 갈비탕이다.
이 집의 육수는 끓는 물에 담가 핏물을 뺀 소뼈를 8시간 우
유통업계에서 이색 신규 먹거리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의 호기심과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26일부터 '더블비얀코 소금우유&샤인머스켓'(210mL)을 유통업계 단독으로 개당 1400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더블비얀코 소금우유&샤인머스켓은 부드러운 우유 아이스크림에 소금을 더해 자극적이
“RGN-259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기술이전 계약이 성사되기까지 한 걸음을 남겨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힌다 클레인만(Hynda Kleinman) 리젠트리 최고과학책임자(CSO)는 22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본지와 만나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 ‘RGN-259’의 효능과 경쟁력을 설명했다. 미국 국립보건원(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