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Business to Business)ㆍB2C(Business to Customer) 비즈니스’ 용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말 그대로 기업과 기업 사이,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거래를 이르는 말이다. 여기에 최근 D2C(Direct to Customer, 생산자 직거래)라는 비즈니스가 떠오르고 있다.
과거 소비자들은 필요한 제품을 사기
글로벌 패션ㆍ뷰티 D2C 기업 에이피알이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에이피알은 전년대비 38% 성장한 2199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4억 원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에이피알의 주력 코스메틱 브랜드인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등은 44%의 매출 신장을 이끌었고 패션 브랜드 널디 역시 51%의 높은
스타필드에 입점한 글로벌 SPA 브랜드 및 인기 패션 브랜드가 연말을 맞아 2020년 가을·겨울 제품을 할인하는 시즌오프에 나선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코엑스몰, 고양, 안성 등에 입점한 글로벌 SPA 브랜드와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 편집샵 등 인기 패션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각각 최대 30%에서 80%까지 시즌제품 가격 할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리아
롯데리아가 밀리터리버거 출시 이벤트를 펼친다. 다음 달 31일까지 매 오전 10시~오후 10시에 밀리터리버거 세트 구매 시 치킨너겟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홈서비스 및 일부 점포는 행사에서 제외된다.
자라
자라가 '해피추석' 이벤트를 펼친다. 자라 일부 품목을 40% 할인 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재고 소진
백화점 업계가 '미래 핵심 고객'인 MZ세대 유치에 사활을 걸고 매장 변신에 나서고 있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신을 위한 소비를 망설이지 않는 이들은 디지털 기술이나 언어를 모국어처럼 익힌 디지털네이티브(Digital N
현대백화점 중동점이 영패션 전문관 ‘유플렉스(U-PLEX)’를 11년만에 리뉴얼하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2030세대) 공략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MZ세대를 겨냥한 130여 개 국내외 브랜드 입점 △수도권 최대 규모 스포츠 전문관 운영 △캐릭터를 활용한 비주얼 콘텐츠 도입 등을 앞세워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활기 넘치는 ‘쇼핑 에너지 파크(Shoppi
SSG닷컴은 16일까지 3일간 ‘프리미엄 기프트 갈라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추석을 맞아 백화점에 입점한 의류, 뷰티, 잡화 대표 브랜드 10개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가에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올 FW(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신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여성의류 대표 브랜드로는 ‘빈폴레이디스’를 선정해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에서 유통을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가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쇼핑문화인 라이브 방송에서 높은 매출을 달성하며 인기를 증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에프앤리퍼블릭은 1일 중국 유명 왕홍(網紅, 인플루언서) ‘웨이야’(薇娅)와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널디 제품이 소개되는 5분 동안 약 4
에프앤리퍼블릭이 핵심 유통브랜드인 ‘제이준코스메틱’과 ‘널디’로 중국 시장 매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6ㆍ18 ‘연중따추’ 쇼핑 축제에서 약 2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상반기 중국 매출이 회복세를 보인다고 22일 밝혔다.
6ㆍ18 연중따추 쇼핑 축제는 중국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다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 현지에서 스트리트 브랜드 널디 흥행 성공에 힘입어 신규 브랜드를 영입한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DVSN(디브이에스엔)’과 중국 유통 및 마케팅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아이돌 트레이닝복으로 이름을 알린 널디(NERDY)에 이어 단순한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특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에서 유통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가 계단식 성장세를 유지하며 올해 연 매출이 전년 대비 2배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고 7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작년 2월 널디의 중국 마케팅과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중국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 기획과 마케팅, 유통을 진행하며 중국 유통 강점을 발휘하고
디유닛이 운영하는 유튜브 미디어 커머스 서울스토어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스타일의 티셔츠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울스토어의 티셔츠 기획전에서는 널디, 스컬프터, 네스티팜, 플루크, 키르시, 휠라 등 국내 인기 브랜드부터 스트릿 패션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다채로운 스타일의 티셔츠를 선보인다. 누구나
신세계백화점이 Z세대를 겨냥한 영패션 전문관을 오픈한다.
신세계백화점은 6일 재단장 오픈한 영등포점 지하 2층에 스트리트 패션 편집숍 ‘스타일 쇼케이스’, 유명 작가 아트월,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 ‘팩토리 스토어’ 등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영등포점은 신세계 전체 점포 중 20대 고객 비중이 13.2%로 가장 높은 만큼 트렌디한 스트리트 패션ㆍ잡
‘널디 퍼플프라이데이’가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에 등장했다.
27일 리워드 앱 캐시슬라이드에서는 “널디가 단 하루 동안 ㅊㅇㅇㅇ을 쏜다”라며 ‘ㅊㅇㅇㅇ’을맞추는 초성퀴즈를 출제했다.
캐시슬라이드 측은 힌트로 “검색창에서 ‘널디 퍼플프라이데이’를 검색하면 힌트가 보인다”라고 안내했다.
해당 캐시슬라이드 초성퀴즈 정답은 ‘총오억원’이다.
'널디 퍼플프라이데이'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 준비
널디가 '퍼플프라이데이' 행사를 통해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최근 유행 중인 숏패딩 제품을 전면에 배치했다.
27일 의류 브랜드 널디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퍼플프라이데이' 행사 진행 소식을 알렸다. 이번 '널디 퍼플프라이데이'에 참여하는 소비자는 숏패딩 제품에 적용 가능한 할인권을 발급받
연말을 맞아 백화점들이 대대적인 할인 공세에 나선다. 공정거래위원회의 판촉 보상 지침 시행으로 다소 불투명했던 겨울 정기 세일 행사는 시행 시점이 내년으로 미뤄지면서 할인 규모를 키울 수 있게 됐다. 백화점들은 올해 마지막 세일인 만큼 참여 기업을 늘리고 직매입 상품을 확대하는 등 품목 구성을 강화해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의 쇼핑 열기를 이어간다는 계획
롯데백화점이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롯데쇼핑 창립 40주년에 맞춰 1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17일간 ‘2019년 마지막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전 점포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엘롯데' 앱과 모바일 앱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을 맞아 다양한 기획
에프앤리퍼블릭은 광군절을 맞아 중국 현지에서 제이준, 널디 등 프로모션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이준의 경우 중국의 세계문화유산인 이화원과 연계해 선보인 인텐시브 브라이트닝 토너는 중국 소비자 맞춤 공략 디자인으로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20일부터 티몰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현지 인기에 힘입어 이화원 콜라보 제품은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에서 유통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ERDY(널디)가 중국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샤오홍수에 입점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국 온라인 시장 확장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샤오홍수는 SNS 성격을 결합한 쇼핑몰로 자신이 사용해봤던 해외 상품 등을 리뷰하고 추천하는 플랫폼이다. 직접 사용해본 제품을 콘텐츠로 공유하며 정품만 판매해
에프앤리퍼블릭은 중국에서 유통하고 있는 널디(NERDY)가 알리바바 그룹 9월 티몰 행사에서 109만 위안(1억8302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에서 99화수안제(划算节, Huásuàn jié)로 불리며 합리적인 가격에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 중국 알리바바 그룹에서 약 100억 원의 보조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