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리퍼블릭이 하반기 신규 브랜드 출시와 광군절 효과로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상반기 실적부진의 이유로 지분법 손실과 신규 브랜드 광고비를 꼽았다. 하반기는 부실 정리 마무리와 신제품 효과로 실적 개선을 예상하고 있다. 실제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적자는 각각 168억 원, 45억 원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에프앤리퍼블릭이 신규 채널 확장을 통해 중국의 유통 플랫폼 사업 강화에 나선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중국 화리그룹(Wahlee A-One Trading)과 200만 달러 규모의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화리그룹은 중국에서 대규모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오프라인뿐 아니라 타오바오, 알리바바 등 온라인 채널도 확보하고 있다. 에프앤리
롯데백화점이 2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백화점 업계 최초로 소공동 본점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입는 스트리트 브랜드 ‘아크메드라비(acme de lavie)’의 임시행사(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아크메드라비’의 전 품목을 10% 할인해 판매해 정상가 5만9000원인 티셔츠를 5만3000원에, 정상가 12만9000원인 후드
중국 유통 플랫폼 전문회사 에프앤리퍼블릭이 중국 ‘제2의 광군제’로 불리는 쇼핑 행사에서 K-패션 유통을 확대하며 시장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에프앤리퍼블릭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가 알리바바 그룹이 타오바오와 티몰에서 개최한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만 3억 원 이상의 매출을 시현했다고 24일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롯데와 신세계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이들을 유치하기 위한 대결을 벌인다. 롯데는 소공동 면세점 인근에 K팝 이벤트 공간을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 몰이에 나섰고, 신세계는 본점 면세점에 K뷰티에 이어 K패션 브랜드를 대거 유치해 상품 다각화에 나섰다.
1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 1~3월 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개점 3주년을 맞아 K패션을 앞세워 리뉴얼 오픈했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 업계 최대 규모의 국내 화장품 브랜드로 K뷰티를 이끌고 있는 명동점이 다시 한 번 차별화를 위해 K스트리트패션이라는 카드를 꺼냈다"고 말했다.
한국면세협회 발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시내 면세점의 패션 및 슈즈 부문 매출은 전년
에프앤리퍼블릭이 27일 중국의 티몰(T-mall) 온라인 쇼핑몰에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널디’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이돌 트레이닝복’으로 유명한 널디(NERDY)는 독특한 디자인과 컬러로 스타일을 강조한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이며 최근 에프앤리퍼블릭과 마케팅 계약을 체결하며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티몰은 중국 최
에프앤리퍼블릭은 아시아 최대 패션행사인 상해 패션박람회(CHIC)에 최근 중국 독점총판 계약을 체결한 스트릿 캐쥬얼 브랜드 ‘널디(NERDY)’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상해 패션박람회(CHIC)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12일부터 14일까지 국립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20여 개 국가의 1200개 브랜드, 10만 명 이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기업 에프앤리퍼블릭은 스트릿 패션 브랜드 널디와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준의 중국 마케팅 확대를 위해 ‘2019 신파워셀러대회’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파워셀러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항저우 태허후홀리데이 호텔에서 진행된다. 6000명 이상의 판매자들이 참석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에프앤리퍼블릭은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널디(NERDY)’와 중국 마케팅 단독 총판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K-패션 유통 산업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돌 트레이닝복’으로 유명세를 탄 널디는 런칭 2년만에 국내 캐주얼 브랜드 매출 상위에 오른 화제의 브랜드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컬러로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컨셉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