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이 친환경 넙치 생산을 위한 아쥬반트(면역보강제) 첨가 세균 3종 혼합백신 기술을 개발해 국가연구기관 최초로 녹색기술인증을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녹색기술인증제는 녹색산업에 대한 민간 투자를 활성화 할 목적으로 2010년 농림수산식품부 등 8개 부처의 통합 고시로 제정된 제도다.
이번에 개발된 백신은 넙치 연쇄구균증 원인균 2종, 에드와
농림수산식품부는 한·미 FTA가 발효되더라도 국내 농어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상길 제 1차관이 진행한 ‘한·미 FTA 발효에 따른 농어업분야 주요 변화 내용 및 대응 방안’ 브리핑에서 15일부터 한·미 FTA가 발효되더라도 “국내 농어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내 전체 협상 대상
최근 방사능이 연이어 검출된 일본산 명태와 고등어에 대해 농식품부가 음식점에서 원산지를 공개한다. 농식품부는 14일 ‘수산물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적용대상에 명태와 고등어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 따르면 작년 4월 이후 지난 2일까지 세슘이 검출된 일본산 수산물은 1천30t에 달하며 이 가운데 85%인 881.3t
농림수산식품부가 해삼, 참굴 등 수산분야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오는 2020년까지 1184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17일 수산분야 10대 수출 전략품목 ‘연구 클러스터’를 구성해 내년까지 해삼, 갯벌참굴 우량 종묘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015년까지는 병에 강한 넙치와 전복, 김·미역 신품종, 참다랑어와 뱀장어 인공종묘 등을 개발할 계
농림수산식품부는 부산에서 갯벌참굴과 전복 등 수산분야 10대 수출 전략품목을 공동 연구할 연구소 집합체인 ‘연구클러스터’발대식이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연구클러스터는 내년까지 해삼, 갯벌참굴 우량 종묘를 개발하고, 2015년까지 병에 강한 넙치와 전복, 김·미역 신품종, 참다랑어와 뱀장어 인공종묘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10대 전략품목 연구
내년부터 농어촌 지역 6개월 이상 거주자의 자녀나 학생에게 등록금 범위내에서 전액 무이자 융자로 학자금이 지원된다. 상환기간은 졸업 또는 수료 후 2년 거치 후 1학기분을 1년 단위로 상환하는 월별 균등분할 방식이다.
전업규모(소 50마리, 돼지 1000마리) 이상 축산농가는 구제역 백신 구입비용을 50% 분담 해야된다. 반면 전업규모 이하 소·돼지 농
농림수산식품부는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FTA)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년 농식품 수출 100억달러 달성과 10년간 10조원 규모의 농어업 시설현대화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오전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12년도 농식품부 업무계획을 이명박 대통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시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농어촌체험 학습박람회와 함께 수산물 이력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력제품의 안전성과 우수성에 대한 홍보관을 설치하고 굴, 넙치, 김 등16개 이력제 등록품목을 전시한다. 또 활넙치, 반건조 오징어, 조미김 등 3개 품목 시식회와 퀴즈 행사도 진행될 예
농림수산식품부는 12월의 제철 웰빙 수산물로 넙치와 매생이를 선정해 30일 발표했다.
이 두 품목은 오는 12월 한 달 동안 온라인 홍보와 함께 특별 할인판매되며 지역 특산 수산물을 이용한 축제행사도 열린다.
농식품부는 홈페이지(www.mifaff.go.kr)를 통해 넙치와 매생이의 영양과 요리 등 관련정보를 소개한다. 또 ‘농식품부 밥상지킴이’로 활
올해 3분기 수산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1% 증가한 16억7000만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지난달 말 기준 수산물 수출이 중국 122.5%, 아세안 36.1%, 대만 16.0% 각각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주요 수출국인 일본과 미국도 각각 16.8%, 30.3%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김(
내년 4월부터 음식점에서는 수산물에 대해서도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10일 공포됨에 따라 내년 4월 11일부터 음식점에서 주요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가 의무화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산물은 음식점에서 수족관 등에 보관·진열된 수산물에 대해서만 원산지 표시를 하고 횟감 등으로 조리·판매되는 수산물
내년 4월부터 음식점에서는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법제처 심의를 거쳐 10일 공포됨에 따라 6개월 후(2012년 4월11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수산물은 음식점에서 수족관 등에 보관·진열된 수산물에 대해서만 원산지 표시를 하고 횟감 등으로 조리·판매되는 수
태풍 ‘무이파’로 인해 전남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그 피해액이 161억원에 달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양식장 등 해양피해는 신고되지 않은 곳이 많이 피해액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7시 현재 전라남도에 접수된 태풍피해 현황에 따르면 현재 3명이 숨지고 154가구 36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재산피해액은 1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2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된 취임식에서 “다함께 잘사는 행복한 농어촌 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유정복 전 장관의 바통을 이어받은 서규용 장관은 제60대 농식품부장관 직을 맡게 됐다.
서규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지난겨울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농림수산식품산
농식품 수출이 새로운 수출효자로 떠오르고 있다.
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이상기후와 고유가, 환율하락 속에서도 올해 1분기 농식품 수출이 15억2970만달러로 역대최고치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같은 수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7.4% 증가한 것이다.
품목별로는 조제분유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18%나 증가한 것을 비롯해 막
한·EU FTA 번역 오류 문제로 정부가 새로운 협정문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4일 브리핑을 통해 “이번 한·EU FTA 한글본 번역 오류 문제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사과한다”면서 “오류 사항을 정정한 새로운 협정문을 곧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
대(對)일본 교역에서 라면, 설탕, 소주, 미역 등의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장미, 인삼, 김, 막걸리 등의 수출은 줄어 대조를 이뤘다.
27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진 이후 전년대비 올해 누적 대일 수출 증가율은 지난 16일 17.4% 수준이었으나 23일에는 18.7%로 늘어나 대일 농식품 수출이 대지진 충격에서 벗어나 점차 회복되
한국산 수산물 요리 홍보행사가 뉴욕 특급호텔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농림수산식품부와 aT(농수산물유통공사)는 한국산 양식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 위치한 프라자호텔에서 요리 홍보행사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의 유명 요리사이자 TV쇼 진행자인 토드 잉글리시가 진행을 맡아 넙치,
방역당국이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방사능 누출 피해가 확산되자 일본산 축·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강화키로 했다.
18일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은 지난 12일 이후 생산·가공된 모든 일본산 축산물 및 수산물(17개 품목), 연근해산 수산물(9개 품목 및 원양어획물)을 대상으로 내달 30일까지는 주 1회, 5월1일 부터 6월30일까지는 월 1회 방사능 모
국산 수산물이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나섰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11년 보스턴 수산박람회’에 국내 수산물 수출업체 8개사가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출품되는 수산물은 철갑상어알젓, 활넙치, 냉동굴, 조미김, 명태필렛 등 28개 품목으로 700만달러 수출계약을 목표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