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안전한 수술을 위해 의사에게 네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하는 지방흡입술 인공지능 시스템이 공개됐다.
365mc네트웍스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일 세계최초 인공지능 지방흡입 기술인 ’M.A.I.L System(Motion captur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ssisted Liposuction System)’을 공개했
코스모신소재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용 이형필름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형필름 라인 증설 투자를 진행한다.
코스모신소재는 4일 85억 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이형필름 설비 증설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증설은 내년 1분기 완료되며, 이후 증설 라인은 본격 가동하게 된다.
현재 코스모신소재의 이형필름 최대 생산 용량은 월 2500만㎡이며 이
팅크웨어가 단순 네비게이션 판매 업체에서 지도를 베이스로 한 4차 산업 서비스 업체로 변신하고 있다. 여기에 해외 블랙박스 시장에서도 선전하면서 고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 결과 팅크웨어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2억 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88.3% 급증했다. 특히 블랙박스 매출이 전년 대비 13% 증가한 348억 원을 기록하는
LG화학이 글로벌 가구 공룡 이케아를 통해 가정용 태양광 발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가정용 태양광 발전 패널에 이어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까지 사업을 확장 중인 이케아가 LG화학의 가정용 ESS 전지를 채택하면서 이 시장에서 LG화학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케아는 영국 태양광 발전소 시공기업 솔라센추리
현대일렉트릭이 고려아연으로부터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를 수주했다.
현대일렉트릭은 27일 경기도 분당사무소에서 500억 원 규모의 ‘에너지효율화 설비구축 사업 공동추진’에 대한 계약식을 가졌다. 이날 계약식에는 주영걸 현대일렉트릭 사장, 이제중 고려아연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에 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시민체감형 스마트서비스를 조기에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스마트시티 확산을 통한 스마트코리아로 도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판교,동탄 등 4개 스마트시티 특화도시를 추진 중이다.
그 중 행복도시는 교통·방범·에너지 등이 결합된 스마트시티 풀패키
현대일렉트릭이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용 ‘에너지저장장치(ESS·Energy Storage System)'와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을 설치한다.
현대일렉트릭은 10월까지 현대중공업 본사에 246억 원 규모의 ESS 및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을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중공업과 울산시, KEPCO 에너지솔루션의 에너지효율화 사업 공동추진 계획의 일환이다
일본 최대 관광명소이자 패션 1번지인 도쿄도 시부야 교차로. 365일 젊은이들로 붐비는 도쿄의 명소로 화려한 전광판들이 이목을 사로잡는 곳이다. 그중에서도 시부야를 상징하는 패션몰 ‘시부야 109’ 건물. 이 건물 전광판에는 최근 패션과는 거리가 먼 한 광고가 등장했다. 불꽃이 튀기는 융해된 금속과 시뻘건 용광로가 화면에 비춰진다.
이는 일본 최대
LG전자는 IVI(In Vehicle Infotainment, 오디오·비디오·네비게이션 등 차량 내장용 인포테인먼트 기기) 분야 소프트웨어(SW)플랫폼 표준단체 ‘제니비 연합(GENIVI Alliance)’의 부회장사의 지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제니비 연합은 최근 영국 버밍햄 국제종합전시장(ICC)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LG전자 VC
LG그룹이 기존 IT 사업의 역량과 사물인터넷(IoT)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면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일찌감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자동차 부품 분야를 선정하고 2000년대 후반부터 계열사마다 전문 분야를 육성한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013년 VC사업본부를 출범한 이후 자동차 부품사업
“애플이 아이폰에 증강현실(AR) 적용을 결정하는 등 시장이 크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AR은 향후 가상현실(VR)의 시장 규모를 크게 앞설 것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이에스브이의 사내이사로 영입된 콰미 페레이라(Kwame Ferreira) 임파서블닷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최근 본지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글림스를 통해 AR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고
경영난을 극복하기 위해 자산 매각을 서두르고 있는 일본 도시바에 예기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대만 반도체 업체 매크로닉스가 도시바의 플래시 메모리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도시바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 이에 ITC는 도쿄 도시바 본사와 미국과 필리핀에 있는 관련회사를 조사한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일본 언론들은
LG전자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올해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6’를 공개한다. MWC 참가 이래 역대 최대 전시장을 마련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담은 G6를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27일(현지시간)부터 3월 2일까지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에 참가한다. MWC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로 올해는
삼성SDI가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세계 최대 규모의 ESS(에너지 저장장치)용 배터리를 공급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6일 삼성SDI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ESS시스템 회사들과 손잡고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 공급망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해 94Ah(암페어아워) 셀 약 70만개, 240MWh(메가와트아워)의 ESS 배터리를 공급
동부화재는 건강상태가 비교적 좋지 않거나 고령인 고객들을 위해 3대질병(암, 뇌, 심장) 재발을 보장해주는 건강보험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간편고지 보험에 3대질병의 재발을 보장해주는 특약을 최초로 도입한 것을 인정받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특히, 동부화재 참좋은가족건강보험은 고객의 건강상태에 따라 우량
LG화학은 기초소재, 전지, 정보전자소재분야 등 기존 사업의 사업구조 고도화에 집중하면서 에너지, 물, 바이오를 포함한 신성장 동력 육성으로 균형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을 수립했다.
◇자동차전지 2016년 연간 매출 1조 돌파 예상 = LG화학이 올해 자동차전지 사업에서 매출 1조 원 돌파가 확실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는 인쇄회로기판(PCB)을 다층으로 적층(Stacking)할 수 있는 반도체 패키지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반도체 패키지 특허의 가장 큰 장점은 용적률의 최대화다. 과거 횡배열의 PCB를 종배열로 적층하면서 부품 실장 면적의 최소화와 설계의 용이성 등을 통해 원가절감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인구구조 고령화 기조에 따라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 확보를 위한 투자상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퇴직연금 마케팅을 강화해 왔다. 지난해 10월 한국투자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상품 제공을 위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직속 퇴직연금 전담 부서를 신설한 후 1년 만인 지난 10월 퇴직연금펀드 설정액 1조 원을 돌파했다.
한국운
정부가 2019년까지 1900억 원을 투입해 터널 안전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와 국도에 있는 1944개(연장 1418km) 터널에 대해 2019년까지 안전시설 보완을 통해 관리수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터널 내에서의 사고는 일반도로 구간에 비해 많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폐쇄공간의 특성 상 대형사고로 연
SRI펀드의 ESG(환경・사회책임・기업지배구조) 평균등급이 일반 펀드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죄악주(담배, 무기, 주류, 게임 등) 투자비중도 SRI 펀드가 비 SRI펀드보다 낮았다.
KG제로인은 28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펀드별 ESG 평가등급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ESG평가는 이에스지모네타에서 가공한 종목별 ESG 평가결과를 활용해 펀